오감은 언어소통이 없이도 의사전달과 표현을 가능케 한다.  2017.10.1.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나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음을 알고,
내 능력과 역할의 발전적인 확산을 위하여
부단 없는 발전의 노력을 하여야 한다.

내가 없는 세상은 나에게는 노력의 한계나 대상에서 떠난다는 것을 알고
현재를 최우선으로 하고
순간순간을 최선의 노력으로 채우는 현재의 나의 생활이 되어야 한다.

언어는 가장 보편적인 것이 소리를 통한 대화이지만
인간에게는 오감이라는 것이 주어져서 언어소통이 없이도
의사전달과 표현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알고
오감의 한 부분 한 부분에 너무 중점적으로 편중하여 의지하지 말고
대체적인 수단과 표현을 통한 의사소통을 시도하여야 한다.

생각이 있는 삶과 무작정적인 삶은 하늘과 땅만큼이나 차이가 있다.
항상 나의 표현을 받아주는 제 삼자의 입장에서 챙겨
해석해 보는 기회를 자주 가지도록 하여야 한다.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모든 사람에게는 하늘로부터의 소명이 주어졌음을 알고
자신의 역할과 위치를 수시로 점검해 가는 삶을 하루하루를 단위로 챙겨야 한다.

입 밖으로 나온 말은 듣는 대상과 주변환경에 따라
말한 사람의 의도나 내용에 관계 없이 퍼져나간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아름다움은 찾아내고, 만들어내는 것이다.  2017.9.24.

아름다움은 찾아내고, 만들어내는 것이다.

자연에 주어진 아름다운 꽃과 아름다운 환경도
눈길과 손길을 주어 가꾸어주고 지켜주어야 한다.
자연에 맡기어 두면 인간의 생각과 기대에 따르지 않고
자연으로 주어지는 자연환경에 따르기 때문에
인간이 기대하고 원하는 모양과 환경이 지켜지기 어렵게 된다.

벌과 나비, 그리고 그들을 기대하며 즐겁게 꿀을 제공하는 꽃들은
2
, 3대를 위한 열매와 씨앗을 풍성하게 갖는 축복을 받으나,
꿀이 없는 예쁜 꽃은 자기자신의 화려함을
자기 대에 한하여 보여주고 세상을 하직한다.

, 여름, 가을, 겨울이 주어지고 그에 맞는 계절과 환경은
식물은 물론 동물에게 까지도 주어진다.

자연을 포함한 모든 것을 주도적으로 챙기고 다스려가는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도 시간과 환경의 흐름은 거스르지 못하고
생사를 하늘에 맡기고 내일이라는 미래에 대한 기약이 없이
주어지는 현실인 “오늘”을 맞으며 살아간다.

나의 삶, 나의 생각, 나의 바램을 주변에 동조하도록 요구할 필요는 없지만
무언 중에 묵시적으로 그러한 목적이 실행이 되도록 언행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칭찬과 박수를 좋아하면 교만에 빠지고, 남과의 비교에 무게를 너무 두면,
시기심과 질투, 그리고 자기연민에 빠지기 쉽다.

교만할수록 자기방어자세를 너무 들어낸다.

겸손과 교만을 수시로 짚어 보아야 한다.

신념, 신앙, 자존심, 사랑, 교만, 겸손, 온유 – 수시로 새겨 볼 요소들이다.

 

생각은 머리에서 시작하여 가슴으로,
그리고 손과 발을 통한 실행으로 이어져야 한다.
   2017.9.17.

오늘 하루도 맑고 고운 그림과 같은 주변환경을 돌아볼 수 있고
그 가운데 우뚝 서 있을 수 있음에 감사할 일이다.

세상에서 나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펼쳐 나갈 수 있는 격려와 동의를 보여주는
주변 이웃에 감사와 더 많은 노력을 심어주어야 할 것이다.

남 보기에 좋은 것은 나 보기에 더욱 좋은 것이 될 수 있도록
그 내용과 형식에도 나만의 것으로 내어놓아
자연스럽게 녹여, 스며들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마음속에 있는 것은 여러 가지의 어울리는 방범을 통하여 밖으로 표현하여
그 가치와 효과가 배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나를 인정 받으려면 먼저 나 자신을 적라라하게 들어 내놓아
객관적인 관찰과 판단이 이루어지도록
안으로, 밖으로 모든 것을 들어내놓고 살아야 한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듯이
한가지 하는 일, 행동, 언어표현, 습관을 보면 모든 것을 알 수 있고,
그러한 현실을 감안하여 스스로를 수시로 단속하고, 점검하여야 한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1313)

생각은 머리에서 시작하여 가슴으로, 그리고 손과 발을 통한 실행으로 이어져야 한다.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야 한다.  2017.9.10.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 손이 모르게 하여야 하듯이
세상에서는 내가 보이지 않고 단지 베풀고 있는 결과만 보여야 한다.
그것도 베푸는 임자가 없이 그림자만 보여야 한다.

2세에 관심이 없는 국화꽃은 자신의 화려함만 보여주고,
이름 모를 꾀죄죄한 꽃은 꿀을 흘려내어 벌과 나비를 불러 씨앗을 교배시킨다.

인간도 자신의 화려함을 최우선으로
가까이 챙겨야 할2세는 물론 자신 외에는 신경을 안 쓰고
오히려 꾀죄죄하고 별 볼일 없어 보이는 촌노들은
자식들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가며 희생으로 자식들을 기른다.

인생의 삶은 화려한 꽃에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것 못지 않게
화려함에 더불어 꿀까지도 내려주는 완전한 삶을 목표로 살아야 한다.

항시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현재의 주어진 삶에 충실하고 열심일 것은 물론
이 삶이 하늘에서의 내세와 직결된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나 자신을 위한 선한 싸움을 쉬지 말아야 한다.

주위를 돌아보면 더 넓게 자연환경을 돌아보고,
그 대자연 속에 떨어진 씨앗이 싹트고 자라서 열매 맺었음을 알고
그 열매 중 하나는 “나”임을 알아야 한다.

불변하는 사실은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듯이
“심은 대로 거둔다.”는 사실이다.

 

현실적인 여건에서 나를 극복하여야 한다.   2017.9.3.

정보경쟁의 결과는 최종적으로 취사선택해야 하는
마지막 단계에 이르러 그 결과가 큰 차이가 생긴다.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열매와 씨를 익히는 식물들은
반복적으로 주어지는 주변환경과 일기조건을
가변상태의 조건으로 받아 자라고 열매 맺는다.

교회가 썰렁하여 주보를 집어 내용을 보니
오늘은 담임목사가 아닌 선교사들의 연습식 설교 날이다.
미리 알려주지 않고 일요일 날 주보로 불쑥 알리는 것은
뭔가 떳떳치 못한 것 같다.

복잡한 일이 다가올수록 차근차근히 분해하여 단순화 한 후
부분부분씩 처리하여 전체를 감당하여야 한다.

내가 투자하고 관리하는 모든 것은 내 자신이 책임지고 처리하고
그 결과를 선의의 효과적인 열매로 익혀야 한다.

사람은 신의와 그 신의를 바탕으로 하는 책임의 성실성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먼저 모든 현실과 여건에서 나를 극복하여야 한다.

 

화단의 예쁜 꽃도 쳐다보며 예뻐하면 더 예뻐진다.   2017.8.27.

내가 하는 일, 주변, 다가오는 일,
모든 것은 하늘이 주관하여 베풀어 주심을 알고
나는 열심히, 부지런히 베풀고, 봉사함에 게으르지 말아야 한다.

세상일은 널리, 멀게, 그리고 마음과 생각에 여유를 가지고 관망한 후,
세부적인 내용으로 다가가서 전체의 틀에 맞는 대응역할을 감당하여야 한다.

나에게는 항상 나에 맞고, 어울리고,
그리고 감당하여야 할 일들과 역할이
항시 주어짐을 알고 챙겨야 한다.

이세상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요소는 하늘로부터 주어졌음을 알고,
그 본질과 역할을 챙겨서
흐름을 거슬리지 않고 순리대로 풀려가도록 챙겨주어야 한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 서울에서의 나와 경기도에서의 나는
환경에 적응하는 적자생존의 기반에서
어울리고, 적응하는 삶이 되도록
주변친화적인 삶을 유지하여야 한다.

씨앗은 하늘로부터 주어졌으나,
그 씨앗은 주변환경의 영향을 받으며
꾸준히 변화의 적응을 거치며 생존해 나간다.

가장 눈에 띄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이
돈을 기본으로 하는 물질을 통한 교감이지만
동물은 물론 식물을 포함한 천지만물도
나름대로의 생각과 느낌으로 의사소통이 이루어 진다.

집 앞 화단의 예쁜 꽃도 쳐다보며 예뻐하면 더 예뻐진다.

 

보편적인 충성과 비판이 공존하여야 한다.   2017.8.20.

내 자신을 돌아보고, 구석구석 뒤져보아 아직도 움켜 쥐고 있는 것은 없는지,
있다면 온전하게 사회로 환원시키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 지 챙겨보자.

약속은 모든 삶의 기본이고 흐름의 연속이다.
대상을 정한 약속은 물론이고 살아가는 모든 것이 하늘과 나와의 약속임을 알고
일관된 믿음의 바탕을 지켜야 한다.

마음을 두는 곳에 정신적인 것은 물론 행동의 근원,
세상을 대하는 기준이 세워진다는 것을 알고
연연해 하는 마음가짐의 일들이 넘치지 않아야 한다.

주어지는 주변 환경조건에 필요이상의 민감한 반응을 보이지 않도록
무한 용량의Sink Tank를 마음속과 삶의 바탕에 깔고 살아가야 한다.

하늘을 향한 나의 바램은 내가 주어진 세상 삶에서
얼마나 어떻게 모두 풀어 베풀고 세상을 떠나느냐 하는 것이다.

세상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은 물질에서 시작하여 정신적인
하늘을 향한 베풂이 되도록
온전한 믿음의 바탕을 유지해 주어야 한다.

듣고, 보고, 읽고, 맛보고, 느껴보는 것은 세상에 주어진 여건을 확인하는 것이다.

몸이 늙어갈수록 마음은 행동하려 하되
몸이 말을 듣지 않음을 알고 몸을 독려하여야 한다.

비판이 없는 충성은 잘못된 집단이다.
보편적인 충성과 비판이 공존하여야 한다.

바램은 바라는 것의 원천이다.   2017.8.13.

세상을 보고, 하늘을 보고, 그리고 그 가운데 서 있는 나를 보자.
어제와 오늘의 나를 보고
내일의 나는 어떠한 나인가를 그려보고 올바른 채색을 입혀 보자.

하늘은 구하는 자에게 모든 것을 베풀어 주심을 주변의 사소한 것에서부터,
내가 생각하고 바래는 큰 것들까지를 어울려 챙겨보고 감사하는 삶을 즐겨야 한다.

나는 어떠한 경우에 닥쳐도 나의 테두리를 벗어날 수 없으므로 내 테두리 안의 모든 대상을
세상을 향해 베풀기 위한 나의 기준에 맞게 채색하고 챙겨서 정리하여야 한다.

모든 행동과 생각에게 언제든 공중의 세상에, 남들을 향하고 위하는
공익 되는 삶의 기반이 되도록 너그러운 베풂이 일어나도록 하여야 한다.

바램은 바라는 것의 원천임을 알고, 무엇을, 누구를, 어디에, 언제,
잘 생각하고 바램을 풀어야 한다.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싹트면 수 만개의 열매를 맺는다.

 

뒷받침 해주시는 은혜의 삶이 나 자신이다.   2017.8.6.

공중 나는 새도 챙겨주시는 하늘은 하루 세끼 양식은 물론 세상살이,
건강, 할 일들과 해야 할 일들까지 모두 챙겨주심을 알고 부지런히 받아 행해야 한다.

항상 몸과 생활에 붙이고 살아야 할 것이 실행과 바램에 있는 믿음의 생활이다.

기차가 정거장에서 각양각색의 사람들을 싣고, 내리고 가듯이 나 자신도 수시로
내 자신의 모든 것을 챙기고, 점검하여 변화가 있는 생활을 이끌어 가야 한다.

내가 나만 생각하고, 바라보고, 챙기는 것은 제한된 나의 굴레를 벗어나기가 어려우므로
때때로 풀어내 놓아 바깥으로부터의 평가 내지는 참견을 받아보고 수정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세상의 모든 일은 내 모습이 거울에 비친 것으로 보고
그때 그때 나 자신에 대한 점검을 하는 기회로 받아들여야 한다.

기회와 시간은 간단없이 흘러 지나간다.
챙겨서 붙잡아 나를 편승시키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사실을
살아나가는 하루하루, 한시 한시에 느끼며 살아야 한다.

은혜!!

일을 하면 그 일의 마무리도 하여야 한다.

나의 뒤에는 하늘이 뒷받침해 주시는 은혜의 삶이 나 자신이다.

 

포기하지 않으면 때가 이루어 거두게 된다.   2017.7.30.

하루 세끼를 당연한 것으로 챙겨 먹듯이 같은 나날이 내 앞을 스치고 지나가도
그 내용이나 전개되는 것은 그때 그때 한발짝씩 발전적이고 베풂 지향적인
변화의 흐름을 끊임없이 헤엄쳐 가는 삶의 연속이어야 한다.

오늘과 내일, 어제와 오늘의 삶이 들여다 보면 다르듯이
모든 반복되는 것 같은 삶의 행사는 변화의 연속이다.

나에게 근원적으로 주어진 것은 선함과 베풂의 선도자의 역할임을 항상 염두에 두고
선한 일에 대한 생각의 숲을 벗어나지 말아야 한다.

모든 기억에 남는 일들과 현실에 나타난 실제의 상황들은
머릿속을 두고 시간을 거쳐 순서와 내용이 뒤범벅이 되어 바뀌고, 변화될 수 있음을 알고
필요에 따른 생각의 수정을 시와 때에 관계없이 부딪치는 대로 실시하여야 한다.

믿음은 마음속을 제대로 정리했으면 절대적인 믿음이 된다.

하늘과 땅이 영원무궁의 형태로 우리에게 주어졌듯이
이 세상에 태어난 나는 하늘로부터 베풀어진 삶에 대한 감사의 표징이다.

삶이라는 여행은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사랑은, 받고, 주고, 맡길 수 있어야 한다.

죽음을 향한 고난은 “홀로”이다. 
누구도 같이 갈 수 없다.

무표정의 얼굴은 마지막을 의미한다.

사랑하는 마음은 살아가야 할 믿음이고, 이유이다.

포기하지 않으면 때가 이루어 거두게 된다.

 

모든 것은 베풀은 대로 열매를 맺고 올바른 씨앗을 거둔다.  2017.7.23.

모든 것은 베풀은 대로 열매를 맺고 올바른 씨앗을 거둔다.

세상에서 나를 내어 놓으려면
나의 필요를 찾는 선한 그룹을 만나고, 찾고, 그리고 받아들여야 한다.

내가 하는 일은 세상적으로는 나만이 알고
그것을 풀어서 세상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필요하면
선한 싸움도 마다하지 않고 확신감을 가지고 밀어 붙여야 한다.

하늘에서 내리는 빗방울도 내가 준비한 상태에서 옷이 젖는 비도 되고,
갈급을 해소하는 식물의 단비가 되고
하늘의 뜨거운 햇빛을 가리는 가림막도 되고
모든 것은 내가 어떻게 맞이하고 어울려 주느냐에 딸려 있다.

날개가 큰 새는 멀리 날고, 멀리 날기 위해서는 멀리보고
힘찬 도약을 하여 높이 올라가서 날기를 시작한다.

장맛비는 충분한 물을 모든 곳에 공급하여
예비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 뜨거운 여름 가뭄을 준비 시킨다.

인간과 인간은 일차적으로 유유상종의 특성에 따라 그룹을 만들어 형성되지만
그룹은 환경과 주어지는 요건에 따라 변화의 적응을 하여
결과는 설립된 기반의 풍토에 맞는 토착화된 결과물을 생성한다.

만원전철에서 머리를 털거나 화장을 고치느라 닦고, 문지르고,
털어내는 찌꺼기들은 어떻게 남에게 피해를 줄지?

살아야 한다.

 

너를 너답게, 오늘 나답게 자긍감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2017.7.16.

어두운 데서는 어두움에 맞게 어울리는 빛을 주변과 어울려 받아서 자기의 자태를 나타내듯이
나 자신도 주변의 환경을 맞아 나에 어울리는 환경으로 바꾸고
그 새로운 환경에 나를 중심에 세워야 한다.

억수로 쏟아지는 장맛비도 나에게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여유를 주심을 알고
믿음에 굳건히 서는 온전한 믿음을 지켜야 한다.

하늘은 바라는 자의 뜻대로 챙겨 이루어 주심을 믿고
세상으로 과감히 나가서 나를 변화의 가운데 세워야 한다.

자기가 가진 물질적, 정신적 모든 소유는
나에게 주어진 가장 값진 소유물로
이것은 바깥을 향해 베풀어야 하는 소중한 자료임을 알고
묵혀두어 퇴조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내가 입은 옷으로 내 자태는 변하여 보이나
그 속에 있는 내 몸뚱아리는 내 자신의 본성의 것으로 고유한 형질을 가지고 있다.

밤새 쏟아지던 기록적인 소나기가 아침 일을 앞두고 빤짝하게 햇볕을 주는 것은
나의 바램대로 행동하고 삶을 지켜나가라는 하늘의 계시이다.

알면 챙기려 들고 알지 못하면 무관심한데 남이 챙기니까 덩달아 챙겨서
제 가치를 발휘시키지 못하고 폐기하는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가치배가를 시켜야 한다.

진정한 사랑은 무엇으로도 끊을 수가 없다.

모든 기억은 세월이 지나면 망각의 뒤로 살아져 버린다.

너를 너답게, 오늘 나답게 자긍감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정수“다워야 한다.

 

욕망이란 꿈이고 비전이다.  2017. 7.9.

많이 보고, 듣고, 그리고 믿는 대로 행하는 자신감을 가지는 삶을 살아야 한다.

보면 보는 대로, 들으면 듣는 대로 붙들고 끌려들어 간다는 것을 알고,
수시로 점검점을 마련하여 음미해 보고, 판단하여 수정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야 한다.

나를 향한 소리는 더욱 매진하고, 수정하여
바른 길을 따르라는 도움의 소리로 받아서 내 것으로 변조하여야 한다.

그 사람의 세세한 부분은
여러 가지 환경을 거치며 같이 어울려 보는 공동체 활동을 통하여
느낌으로 과거의 그를 확인하여, 더욱 사실에 가까운 그를 모델링 하여야 한다.

빤짝 해가 나는 장마철에도 참새떼는 떼를 지어 마당의 먹이를 찾아 오듯이
환경이 어렵고 복잡하여도 목표를 향한 노력은 지속되어야 한다.

말 없는 참새가 수백 마리까지 떼지어 마당의 먹이를 먹으러 오듯이
모든 삶에는 어울려 삶과 그 어울림을 리드하는 선도자가 있음을 알고,
믿고 따라주는 어울림의 집단생활을 영위하여야 한다.

독불은 퇴조하고 스러진다.

교육 중의 교육은 언어나 행동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그 언행을
직설적이 아닌 내면의 느낌을 통하여 전달되도록 하여야 한다.

어린이뿐이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공개적인 칭찬과 격려를 통한
인정을 표현해 주어 장려하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어야 한다.

교회에 앉아서 머리를 두루두루 긁적긁적 긁어대면 떨어지는 비듬은 어디로 가나?

욕망이란 꿈이고 비전이다. 
욕망을 향한 노력이 삶을 풍요롭게 한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게 된다.  2017. 7.2.

한 사람 한 사람은 비슷하고, 똑 같이 좋은 사람들을 묶어 놓아도,
자세히 파고 들여다 보면, 모두 특징이 다른 개성 있는 사람들임을 알 수 있다.
그룹핑을 해도 그 중에 다시 세분하게 대하여 판단하여야 한다.

주변의 사람도 기존의 환경을 바꾸고 다시 들여다 보면
기왕에 알고 판단했던 것보다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것을 잘 챙겨 넘어가기 위한 세심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

내가 남을 알려고 노력하듯이
나 자신을 환경에 맞게 조화시켜 환경구성의 한 요소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나 자신에 대한 나의 생각과 이해도 환경과 대상을 바꾸어 가며 새로운 나를 찾을 수 있고,
그 새로운 것을 다시 어울리는 주변환경과 일치시켜야 한다.

제일 보편적인 표현은 “콩 심은 데 콩 나고 – 팥 심은 데 팥 난다.”로
그것은 결국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로이다.

심한 폭우가 태양빛을 가려도
그것은 필요한 물이 때와 장소에 따라 그때그때 주어지는 하늘의 조화로운 운영이다.

가치창조의 가장 큰 대상은 이웃과 주변을 향해 모든 것을 베풀어 주어버리는 것이다.

레일 위를 달리는 기찻길에 작은 돌멩이 하나가 놓여도
그 거대한 기차가 탈선하여 전복할 수가 있다. 
사소한 것은 사소한 것이 아니라 거대한 현실의 다가옴을 의미한다.

앞을 보고가도 마음 속에 있는 의지의 길을 겹쳐주어
갈 길을 다 갔을 때는 흐뭇한 결과를 얻어야 한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게 된다.

깨달음은 마음으로부터이다.

 

얼굴에 바람직한 품성이 나타나도록 하여야 한다.  2017. 6.25.

오늘이6.25동란67주년이다.
시골의 평화로운 동네, 약산의 진달래로 대변되는 영변에서
철모르게 시골길을 타박타박 걸어서 다니던 소학교는 나에게
너무나도 좋은 자연환경이라는 선물을 주셨다.

개천을 건너 집으로 오며 물가에서 돌밭개천가와
찌그러져 가는 징검다리를 건너서 시오리 길을 걸어 집으로 왔으니
오가는 데 세시간은 걸렸겠지.
당시에 나를 퍽이나 아껴 주시고 좋아해 주셔서
수시로 가정방문을 해 주셨던 여선생님은 저 세상에서 뵙게 되겠지.

먹이를 기대하며 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때도 없이 찾아오는 참새떼와 까치에,
이제는 청설모까지 가세하여 마당에 뿌려주는 사료 쌀을 열심히들 먹으며
창안의 나를 흘끔흘끔 들여다 보며 “고마워요!!”를 연발 하는 것 같다.

구운천 산책길에 들어서면 참새떼들이 이리저리로 앞을 날아 쫓아오며 인사를 한다.

개천길을 걸어도 발 밑에 깔려 죽는 벌레들이 생기지 않도록
멀리보고, 가까이 보고를 하며 돌보아야 한다.

나이는 경험해 봄이 없이, 한번에 경험과 동시에 몸과 마음에 붙어서
되돌릴 수 없는 과정을 펼쳐간다는 것을 알고
가끔은 나의 자태는 어떻게 풀려 가는지를 점검해 보고,
나와 나에게 주어진 환경에 맞도록 수정하여야 한다.

내가 남에게서 바래는 것은, 그 상대들의 태도와 언어행동,
그리고 얼굴에 나타나는 품성이 바램직하도록 하는 것이다.

 

옳은 것은 공감하고 부정적인 것은 쫓아 내어야 한다.  2017. 6.18.

모든 것은 근시안적으로 보고, 느끼고, 판단하지 않도록 멀리, 느긋하게,
그리고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인내와 주어버리는 베풂이 항상 붙어 다녀야 한다.

보이는 세상에 붙들려 근시안적인 삶이 되지 않도록 이해관계를 내려놓고
한 발짝 뒤로 물러서서 세상을 뛰어넘는 관망의 자세와 생활의 여유를 가져야 한다.

옳은 것을 보면 옳다고 느끼고, 칭찬해 주고,
그것은 말로 하지 않아도 표정이나 태도로 보여 줄 수 있도록 한다.

, 참새, 까치, 비둘기, 그리고는 도마뱀 까지도 자신에게 호의적이면
그것을 받아서 행동으로 표현해 주는 것을 느끼고 그들에게도 정지된 사물이 아니라
“정”도 “감동”도 전달되는 통로가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바위 위에 떨어진 풀 씨는 우여곡절을 겪으며 싹트고 뿌리를 내려 삶의 터를 마련하고,
시간이 지나며 그 뿌리는 바위 틈새로 파고들어 드디어는
그 커다란 바위가 쪼개지는 이변을 연출하고
그 틈바구니에 자란 풀은 거대한 나무를 불러들여 바위를 쪼개고
쪼개진 바위를 발판으로 우뚝 솟은 싱싱한 나무를 보게 한다.

생물은 물론 무생물 까지도 세상의 변화의 주역이 되어
시간과 공간을 두고 변화를 무한히 진행한다. 
그 변화의 시간은 “천지창조”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연속되고,
그 변화의 한 점에 자리하고 있는 우리 자신은 하늘의 조화의 작품이다.

일을 진행함에는 애초에 목표를 정했지만, 진행 중 수시로 상향적인 수정과
그 수정이 멀리 내다보는 발전적인 것이 되도록 미래를 향해야 한다.

소속감을 가지고 공동체의 소중함을 두고두고 삭여야 한다.

옳은 것은 공감하고, 부정적인 것은 저항하여 쫓아 내어야 한다.

 

악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사랑뿐이다.  2017. 6.11.

사랑은 정신적인 사랑과 육체를 통한 생식본능 배경의 사랑이 있다. 
정신적인 사랑은 아가페의 사랑으로 연장될 수 있고,
육체적인 사랑은 이 세상에서 육체의 소멸과 함께 사라지는 사랑이다.

사랑은 생명체가 후손을 태어나게 해놓고 그를 바라보는 “내리사랑”과
어린이가 자라서 부모와 이웃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베푸는 “올리사랑”,
그리고 주변과 자기 배우자를 향한 “수평적 사랑”이 있을 텐데
그 중에 가장 고귀하고 값지고 저 세상으로까지 연장되는 사랑이 “수평사랑”이다.

이 세상에서 저 세상까지 연결되어 가지고 가는 아가페의 사랑은
하늘에서 에덴동산의 꽃이 되어 영원한 삶을 누린다.

내가 나 자신을 소외시키지 말고, 우선 나 자신과 틈틈이 대화를 하고
나아가서는 가까운 이웃과 그리고 가장 가까이에 있는 배우자와 끊임없는 대화의 연결로
사회로의 어울림과 배우자와의 정신적인 어울림이 일어나도록 하여야 한다.

나는 나답게 모든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려는 주도적인 노력을 하고,
특히 대인관계로 이루어지는 새로운 환경에는 우선적으로 수용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접하여 한 느낌을 가지는 일행이 되어주어야 한다.

내가 줄 수 있는 “나”라는 사람은
평소에 생각하며 살아오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새로운 환경이나 인물들의 접촉에는 이해관계를 바탕에 깔지 말아야 한다.

나의 모든 지식과 생각을 바탕으로 분별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분별하여 선정하고 선정한 사랑에 온 열정을 쏟아야 한다.

악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사랑뿐이다.

 

티끌 만한 풀 씨 하나가 태산크기의 바위를 쪼갠다.  2017. 6.11.

바람에 휘날리던 티끌만한 풀 씨 하나가 커다란 바위 위의 거칠은 부분에 걸려 섰다.

일기가 불순하여 빗방울이 오락가락 하자 풀 씨는 싹이 터서
커다란 바위 위에 안착하여 뿌리를 내리고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며 꽃을 피우고
또 뿌리 주변에 더 많은 풀 씨가 싹을 틔우게 되어 연약한 풀 마을을 이루게 된다.

풀은 습기를 찾아 바위틈을 비비고 파 들기 시작하고,
어마어마한 바위는 점점 피부병을 앓듯이 풀 뿌리에 상처를 입게 되고
드디어는 바위틈을 벌려 바위가 쪼개지는 어마어마한 변화의 현실을 만들게 된다.

이것은 반대의 논리로 “티끌 모아 태산”을 만든다는 것과 같다.

 

창공을 뛰어넘어 2017.6.3.

뜬 구름같이 변해가는 미래를 향한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서 멀고 가까운 미래를 가상해 보자.

인간은 아담과 이브에게 준 천지창조이래 수천 년을 지구라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물의 영장이라는 역할을 해오며 이 세상을 주도해 오고 있다.

지구의 모양도 구형으로, 굴러도 가장 자연스럽게 대기권을 돌 수 있고,
또 태양이라는 에너지원을 받아서 자체로 생존,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었다.

하루 한 바퀴를 돌리는 자전현상을 주어 밤과 낮을 구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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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시간에 따른 하루하루의 변화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여기에 더 절묘한 구조는
지구를 태양의 주위를23.5도 라는 갸우뚱하게 기울어진 자세를 취하게 하여
,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계절의 현상을 심어주는 절묘한 지구를 창조 해 주셨다.

하늘은 스스로 에덴동산이라는 꿈의 환경을 인간에게 맡기려 하였으나
인간에게 준 자율과 새로운 것을 꾸준히 찾아 나서는 창조기질을 감당하지 못하여
관리를 포기하고, 인간에게 근본적으로 주어진 인간자율에 맡기어
오늘날과 같은 인간주도의 지구기반 세상을 만들어 왔다.

같은 조건으로 창조된 인간도 지구특성에 따라 제가끔 다른 변화의 과정을 거치며 생존해 와서
환경이라는 조건으로 표현되는 지역과 시기적인 특성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는 인간사회가 되어
우리는 문화의 차이라고 부르는 선진 개발국과 저 개발국,
그리고 문화인과 미개인으로 커다란 차이를 보여주고 있는 현실에 놓여 있다.

인간에게 본능적으로 심어 준 본능 중의 큰 본능은 아담과 이부에게 심어준
생식본능과 궁금증으로 표현될 수 있는 호기심이다.
이 본능에 맞추어 현재 전개된 사회가 지금 우리가 맞고 있는 정보화 사회인 것이다.

정보화 사회는 다양한 정보의 수요와 공급을 현실화하고 있고 이로 인해
인간의 기본욕구에 속하는 자기체험적 정보의 생산과 획득이 다양화되고 단순 신속해 지고 있다.
특히 체험적 정보의 대중적인 요구는 대리정보의 생산을 불러오게 되었고
여기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정보의 대리체험을 제공하는 정보기기의 공급이다. 

지금 우리사회에서 활성화되고 있는 휴대폰이라는 대량 대리정보의 공급기는 인간의 모든 욕구를
손바닥 안에서 해결해 주는 대리체험과 욕구정보의 대량생산을 감당해 주고 있다. 

연령대에 따라 커다란 차이는 나지만 거의 육칠십 퍼센트 정도의 인간이
손바닥정보에 묶이게 된 현실이다. 
심지어는 두세 살 난 어린아이들까지도 휴대폰 게임에서 눈을 못 띠고 있는 현실이 되었다.

정보화 사회는 얼마나 더 지속되고 어떠한 형태로 다음 세상으로 넘겨질 것인가?

제일 가까운 과정에서 이루어 질 변화의 형태를 짐작해 보면
여러가지 형태의 변화를 가상해 볼 수 있겠지만 가장 먼저 보편화 될 것은
정보화기기의 인체 내로의 전입일 것이다.

그 형태는 물리적인 반도체 칩과 같은 하드웨어의 인체 내 삽입이 가장 먼저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형태의 인간의 정보화 사회는 로봇과 인간의 혼재로 인간사회의 종말을 고하고
2, 3의 새로운 세상이 전개될 것이다. 
이 새로운 세상은 창조주의 통제의 범주를 벗어나
우주의 팽창설과 같은 무한한 확장의 단계를 거치며 확대될 것이다. 

이 시점에서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 하나?

큰 변화의 흐름은 우리가 크게 느낄 수도 있고, 또 전연 감지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 시작단계는 연속적이며 영속적이기 때문에 느낌을 부분적으로 감지하는 일부의 인간과
전연 느끼지 못하는 대다수의 인간으로 갈라지며
변화에 앞장서는 선두그룹과 뒤를 따르는 후속 그룹,
그리고 따르지 못하고 도태되어 사라지는 도태그룹으로 분류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현재와 같은 시간과 공간의 개념은 전연 다른 것으로 바뀌고
현재의 개념으로 본다면 풍지박산으로 산만하게 산개되는 세상이 전개될 것이다.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은 무엇을 어떻게 대처하여야 하는 지는 염려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은 그러한 큰 세상의 흐름에서
한 점을 찍어놓은 점보다도 작은 순간과 영역이니까 그저 현실에 충실하게 살면서
자신의 역할과 할 일들을 충실히 하면 될 것이다.  영겁의 세월 중에서 현실을 사는 우리는
상상하고 느껴지는 먼 미래를 살아나가는 노력을 하는 것이
주어진 현실에 가장 충실하게 적응하는 것일 것이다.

새해맞이

순간적이고 찰라적인 주어진 현실에 충실하게 살기 위하여
나에게 주어진 모든 일을 돌아보고 내 기준의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점검점을 설정하고 확인하는 것은 필요한 일일 것이다. 
그 중에서도 쉽게 해 볼 수 있는 것은
시간의 흐름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신년새해와 같은 “새해맞이”이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기 전에 다가오는 새해와 지금 맞은 새해를 확인하는 것이다. 
시작이 반이니까 금년은 이미 정해졌고 새로운 해를 맞을 준비점검이 있어야 한다.  
모든 것은 가능하다고 느껴지는 것보다 불가능하다고 느껴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언제, 어디서나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기적은 존재한다.

새해를 맞으면 나이를 제일 먼저 챙긴다.  이것은 할 일들을 챙기라는 이정표이다. 
몸과 마음이 생각 같지 않으면 나를 제어하기에는 늦어가는 나이임을 인정하고
언행일치에 생각도 합쳐지는 태도를 갖추려고 노력하여야 한다. 
내가 나를 확신하지 못하는 현실이 나이와 함께 찾아 들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가는 곳은 마음과 행동, 그리고 바램이 행하도록 하여야 한다. 

기쁨은 움켜쥐면 스러지고 베풀면 배가함을 느끼게 된다. 
만족하지 못하면 만족을 찾기 위한 긍정적인 노력으로 채워 건전한 발전이 이루어지도록 하여야 한다. 
만족과 감사는 다른 특성을 가지므로 잘 조화시키도록 하고
매사에 헌신하고 거기에서 작은 성취감을 항상 감사하는 대상으로 부각시켜야 한다.

건강한 몸, 건강한 마음은 자신을 건강하다고 느끼는 감과, 주변과의 인간관계,
그리고 성취감을 가질 때 모든 것을 얻은 것이 되고 이때 여유가 생기게 된다. 
그렇게 되면 얼굴, 눈동자에서 풍요와 만족을 읽을 수 있게 된다. 
내가 오늘 건강한 삶을 사는 것은 내 자신과 내 이웃의 나를 배려하는 베풂의 덕이라는 것을 알고
매사에 감사하여야 한다.  내가 모든 일에, 주변에 얹혀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세상사람들을 보고 나를 그에 비추어 나 된 삶과 자신을 만들도록 노력하고
나도 잘 모르면서 남의 것을 챙기려 들지 말고 남의 것이 눈에 띄면 빨리 내 것을 정비하여야 한다.
나아가서 내 주변을 스치는 사람들은 모두 나의 손님임을 알고
그 손님에 대한 접대를 성의껏 하여야 한다.

내 기억은 항상 유한하여 제한이 있음을 전제로 하여야 하지만
때로는 내 기억을 무한정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어야 한다. 
내가 겪어본 경험은 그 상황과 시기에 따라 다르고
한번의 경험은 여러 가지로 닥치는 나의 형편에 맞추어 재적응하여야 한다.

나는 모든 것을 가지고 원만하게 사는 것 같으나 사실은
끊임없는 선택을 요구하는 환경에 살고 있으므로 나의 기준을 확실히 해놓고
과감하게 선택하여 내 것으로 택하여야 한다.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내게 있는 모든 것은 잠시 맡아둔 것임을 알고
이들을 남에게 베풀어 소진하는 것이 온전히 내 것이 됨을 알아야 한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은 나의 능력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정보화 시대를 사는 내 삶은 정보화시대에 따른 주변의 삶이 아니라
내가 결정하고, 내가 결정한 것은 내가 그에 의지하고 주관화 하는
나의 정체성이 백인 삶을 살도록 하고 모든 삶과 결정에 대한 책임은 내가 지고
모든 일은 한 단계 뛰어넘는 깨달음의 삶을 살아야 한다.
깨달음의 삶은 배움을 주고 배움은 나를 무한의 가능성을 선택할 수 있는 현실에 풀어놓아준다.

내가 겪어본 경험은 긍정적인 것, 부정적인 것을 모두 긍정적인 것으로 소화시켜 내 것을 만들고
그 상황과 시기에 따라 다르고,
한번의 경험은 여러 가지로 닥치는 나의 형편에 맞추어 재적응하여야 한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은 나의 능력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고
그 이외는 하늘로부터 주어지고 결정됨을 알아야 한다.

세상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내 것을 온전히 지킨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내 것은 하나도 없다.  그저 빌려서 도움을 받고, 편하게 내 것인 양 활용하는 것이다. 
원칙과 원론도 환경에 따라, 주변의 특성에 따라, 변화하며 적응함을 알고
그 적응의 속도를 앞당겨야 한다.

같은 원자재가 주어져도 그 주관자와 관련자들에 따라 결과물은 커다란 차이가 있음을 인정하고
그 기반에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원칙이 살아 있음을 알아야 한다.

가지가 높이 달리면 바람을 타고 밑으로 떨어질 것에 대비하고 대안을 준비해 두어야 한다.

 

악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사랑”뿐이다.  2017. 6.11.

사랑은 정신적인 사랑과 육체를 통한 생식본능 배경의 육체적인 사랑이 있다.

정신적인 사랑은 아가페의 사랑으로 연장될 수 있고,
육체적인 사랑은 이 세상에서 육체의 소멸과 함께 사라지는 사랑이다.

사랑은 생명체가 후손을 태어나게 해 놓고 그를 바라보는 “내리사랑”과
어린이가 자라서 부모나 이웃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베푸는 “올리사랑”,
그리고 주변과 자기 배우자를 향한 “수평적 사랑”이 있을 텐데,
그 중에 가장 고귀하고, 값지고, 저 세상으로 까지 연장되는 사랑이 “수평사랑”이다.

이세상에서 저 세상까지 연결되어 가지고 가는 아가페의 사랑은
하늘에서 에덴동산의 꽃이 되어 영원한 삶을 누린다.

내가 나 자신을 소외시키지 말고, 우선 나 자신과 틈틈이 대화를 하고
나아가서는 가까운 이웃과, 그리고 가장 가까이에 있는 배우자와 끊임없는 대화의 연결로
사회로의 어울림과 배우자와의 정신적인 어울림이 일어나도록 하여야 한다.

나는 나답게 모든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려는 추도적인 노력을 하고,
특히 대인관계로 이루어지는 새로운 환경에는 우선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를 가지고 접하여
한 느낌을 가지는 일행이 되어 주어야 한다.

내가 줄 수 있는 “나”라는 사람은 평소에 생각하며 살아오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새로운 환경이나 인물들의 접촉에는 이해관계를 바탕에 깔지 말아야 한다.

나의 모든 지식과 생각을 바탕으로 분별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분별하여 선정하고, 사랑의 열정을 쏟아야 한다.

악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사랑”뿐이다.

 

가정은 축복의 보금자리이다.  2017. 5.28.

오늘 하루도 다시 건강한 몸과 맑은 날씨,
그리고 모든 곳에서 넉넉함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할 뿐이다.

세상을 내어다 봄에는 바램과 감사가 연이어져야 한다.
그 내용과 결과 하나하나는 들여다 보면 감사하지 않을 일이 없음을 알고
그것을 받아 세상에 열배 백배로 베풀어야 한다.

나무를 심어놓으면 해가 바뀌며 무럭무럭 자라고
수십년이 지나면 주변을 푸르름으로 우뚝 서서 채워주고
자랑스럽게 서 있음을 볼 수 있듯이
우리자신도 제자리에서 우뚝 서서 주변과 앞을 내다보고
크게, 널리 베푸는 넉넉하고 여유로운 삶을 뿌려야 한다.

인간관계는 생각해 주고 의지를 가지는 나 자신에 따라 발전하기도 멀어지기도 하므로
항상 내게 접해지는 주변들에게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관계로 발전하도록
우선적으로 내 자신이 베풀음을 실행하여야 한다.

내가 심어놓은 나무가 세월이 지나 우뚝 서 있음 같이
내가 세상에서 주도한 일들이 올바른 목적과 미래를 내다보는 일로 매진 했으면
매우 커다란 결과로 발전하고 자랐음을 알게 된다.

내가 한 일들을 돌아보아도 청주에 공군사관학교를 옮겨다 놓고 중부지역을 발전시킨 것이나,
널널한 서해의 안갯속 바다에 인천공항을 만들어 놓은 것은
내가 주도한 걸작품임을 시간을 두고 음미해 볼수록 자랑스러운 나의 치적이다..
거기에 용인에 유치해 놓은 대우의 고등기술연구원도 포함될 수 있을 것이다.

가정은 축복의 보금자리이다.
사랑으로 가득 채워진, 태어나면서 부모로부터 듬뿍 받는 “내리사랑”,
성장한 자식들이 지극히 부모를 공경하는 “올려사랑”,
부부를 중심으로 부부는 물론 이웃과 주변을 향해 베풀어 지는 “주고받는 사랑”은
생명체가 가지는 하늘의 축복이다.

 

하늘로부터 내리사랑은 어머니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2017. 5.14.

하던 대로 하던 곳에서 벗어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이다.
습관이라는 것에 붙잡혀 안이함을 찾기 때문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조금씩 진취적인 삶을 평생을 두고 시도하며 살아야 한다.

평상시에 하던 대로 생각 없이 습관적으로 사람을 대하고, 행동하고
멍하니 세상을 공중에 띄우고 살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한시 한시를 무엇인가를 찾고 고쳐서
발전적인 삶이 되도록 만가지 일에 열심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친구를 사귐에는 무의식적으로 사귀게 되면 유유상종의 나의 테두리를 벗어날 수 없으므로
넓게, 깊게 생각하여 부딪쳐 오는 모든 사람을 일단은 친구의 대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내가 나 자신을 잘 모르듯이 내 주변과 주위환경은 정신차려 챙기기가 어렵다.
꾸준한 노력으로 바로 보고, 바르게 선택하는 패턴이 습관화 되고 관습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궁금한 것은 관심이 있다는 것인데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한 노력은 표나거나 부담되지 않게
그때그때 가볍게 챙기고 가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내가 남길 수 있는 것은 내 머릿속에 있는 것들을
제삼자가 보고, 듣고, 느끼게 할 수 있는 객관적인 표현이다.
표현의 방법은 나의 특성에 맞추어 적절히 선택해 주어야 한다.

복잡하게 펼쳐지며 엉킬수록 주관적인 흐름의 방향과
자기에게 맞는 내용의 선정과 강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

늙어가며 멀리 볼수록 머릿속에 남는 것은 어릴 적의 아버지, 어머니에 대한 기억이다.
늙으면 정신연령은 유년기로 되돌아 간다.

하늘로부터 내리사랑은 어머니를 통해서 이루어 진다.

 

모든 것은 태양아래 적자생존의 환경을 찾아 적응하는 것이다. 2017.5.7.

“온고이지신”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시간이 흘러갈수록 더욱 피부에 닿게 느껴진다.
결국은 내가 나의 살아온 바탕을 벗어날 수 없이 매이고 묶여져 있다는 것이다.

오늘 하루도 나에게 몽땅 맡겨준 시간이 있고,
행동의 기반과 기틀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할 일이다.

참새가 먹이를 먹을 때는 주변을 보아 자기에게 합당한 먹이를 먹을 만큼만 먹고
미련 없이 뒤로 남겨 양보하고 다시 시간이 지나서 되돌아와 먹을 양만 먹고 간다.
동료간에 쟁탈전도 없다.

자연은 아끼고 돌보아주면 만가지 생명체가 자리를 잡는다.
흙 속의 굵직굵직한 지렁이에서부터 온통 풀밭 사이를 헤치고 다니는 발레들,
그리고 날파리에서 큼직한 나비에 이르기까지 온갖 생물체가 자리를 잡는다.

참새는 물론 벌레들 까지도
집주인이 자기를 해칠 것인가 아닌가를 본능적으로 알고 행동한다.
모이를 얻어먹는 참새들은 모이 줄 시간까지 마당 가의 나무에 몰려와 기다린다.

인간의 인간을 위한 생각과 행동은 자연의 각종 생물체에 비해 얼마나 차이가 있을 가?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했는데 그 역할을 얼마나 잘 맡아서 감당하고 있을 가?

해가 뜨면 태양빛을 받아 살아나가는 모든 생물이 삶을 시작하듯이
인간도 삶의 기반을 자연에 맞추어 자연스러운 생활로
육체를 자연으로 자연스럽게 되돌려 보내는 삶을 찾아야 할 것이다.

모든 것은 하늘이 맡겨주신 태양아래 적자생존의 환경을 찾아 적응하는 것이다.

 

한번의 실패는 열 번의 성공을 망친다. 2017.4.30.

온 몸을 통하여 주위의 변화를 접하고 이것은 다시 손으로 확인하고,
눈을 통한 재확인과 마음으로 받아들여 그에 대한 나의 대응을 생각하여야 한다.

다가오는 모든 일들은 주변환경과 나의 현실과 처한 입장, 그리고 나의 평소의 생각에 의해
취사선택 되고 이해 된다는 것을 알아 내 자신의 범위와 한계를 넓혀야 한다.

내가 나를 전적으로 믿고, 그것을 기준으로 행동하듯이
타인이나 새로운 주변의 환경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려 노력하여야 한다.

가까운 주변의 사람들이 각자각자 그 나름의 환경적응을 통한 변신이 이루어짐을 보고
그것을 이해해 주려 하고 그 상황이 마땅하다고 느끼지 못하면
그 사안에 대한 나의 의견표시를 하지 말고 무관심한 관심을 가지고 내 자신을 판단해야 한다.

나를 믿어주고 생각해 주는 사람들은 내 자신이 알게 모르게 베풀어 준 결과이고
이것은 철저히 “Give & Take”형태를 취하고 이루어진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그 “Give & Take”의 대상은 흔히는 돈이나 물질적인 것으로 쉽게 판단하지만
정말로 큰 것은 마음 쓰임을 뒷받침하는 정신적인 베풀음이다.

생일을 챙기듯이 모든 일은 시작점과 끝점을 챙겨줌으로
그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형식의 검토와 차후를 위한
시정점과 시정내용이 구체화되어 발전적인 삶의 기초를 만들 수 있다.

세상 삶이란 군중 속의 “나”를 그 군중의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 속으로 이끌어 들여
1:1
의 나로 믿음성과 신뢰를 구축할 수 있는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한번의 실패는 열 번의 성공을 망친다.

오만은 실패의 원인이고 새로움에는 과감히 대적해야 한다.

 

하느님은 독생자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창에 옆구리까지 찔려도 인간에게 맡기셨다.
  2017.4.23.

어울려 삶에서 동떨어지는 것은 지적, 신체적 장애를 맞는 것이다.
어울려 적응하는 노력과 그 방안을 찾아야 한다.

알건 모르건, 의도적으로 원하건 원하지 않건 무의식적으로
내가 생각하고 바탕으로 깔고 있는 자신이
반사적으로 바깥에 튕겨져 나오고 있음을 알고
그 반응으로 나 자신도 나를 점검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내가 행동하고 생각하는 것은 보편타당성의 기반 위에 나를 풍기는 특징을 가져야 한다.
단적으로 표현하면
자신에 대한 표시가 항상 “정수”스럽다는 것으로 대변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항상 같은 장소와 같은 상황의 조건이지만 그때그때 나 자신과 적응시키면
매일, 매시간이 새롭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이것은 자연스러운 것으로 그것을 더욱 받아들여
자신을 발전적으로 승화시켜 나가는 전향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의도적이고 의향적인 표현은 나 자신을 위한 외부의 동의를 구하는
무의식적인 존재의식의 확인이므로 표현이 잦고 강할수록 내 자신은 허황하고
그 공허를 메꾸기가 시급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내 생각이나 행동이 제삼자에게 관심과 느낌을 통하여 전달되고,
그 내용의 전달은 나를 판단하는 판단의 표현으로 주어짐을 알고,
그러한 주변의 반응을 점검해 가며 살아야 한다.

나는 과거에도 그랬듯이 거꾸러지거나 넘어지지 않고 오뚜기처럼 꿋꿋이 서 있을 것이다.

나에게 부딪쳐 오는 사회현상과 피부에 느껴지는 직감적인 현실은
나의 정신과 신체의 현실상황을 알려주는 것이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기본은 객관적 기본이다.

“믿는 사람이 그럴 수 있어?”라는 것은 하나님은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어
세상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해도 놓아둘 정도로 철저히 세상사람들의 자율에 맡겼고
단지 그러한 세상사람들을 통해 원하지 않는 일이 전파됨을 막으신다.

 

인생의 마지막 날은 내세의 시작이다.  2017.4.16.부활절            000

온전한 믿음은 온 몸으로 느끼고, 온 몸으로 느낀 믿음은 손을 갖다 대어 자신에 대한 확인과
상대방에 대한 확인을 인증하고 이에 대한 믿음의 표현은 눈으로 말 없이 전달되고
그 전달은 마음으로 받아들여져 다시 눈을 통한 반응과 행동을 잇는 반응으로 주어진다.

부활은 믿음의 극상이고, 그것은 신의 존재를 인정하고 믿고 따르는 것이다.

세상에서 모든 것을 얻어도
마음을 주어 맡길 수 있는 믿음이 바탕에 깔려야 하고
이것은 물질로 대체할 수 없다.

하늘이 허락하신 부활은 인생에서의 정리를 통하여 알뜰한 인생기록이 일대기로 남고
모든 사람들에게 하늘로부터 영생으로의 전환과정이 주어지고
그것은 그 사실을 믿고 못 믿고에 따라 인생사는 형편과 형태가 달라진다.

내가 이 세상에 왜 태어나졌으며, 태어난 나에게 주어진 일과
나의 현재의 역할은 잘 어울리고 있는 지를 가끔은 돌아보고 수정하여
바람직한 인생 삶을 누리는 노력이 필요하다.

모든 노력은 그 대상과 방법이 내 주변에 너무나 많이 줄대어 있으므로
무엇이든 마음먹기가 이를수록 좋다.

세상은 넓고 내 주변은 무한하여 두 손을 벌려 할 일들을 환영하고
내가 그 속으로 묻혀 들어야 한다.

세상 삶은 항상 “Take & Give !”가 아니라
Give & Take or Nothing!”이라는 것을 전제하여야 한다. 
Take All !”이란 없다.

인생의 마지막 날은 내세의 시작이라는 것을 알고 웃는 마음으로 인생을 즐거이 끝내야 한다.
그것이 부활이다.

베풂을 위한 바램의 기도는 구구절절 하다.

 

첫 인상은 선입견을 제외한 마음의 읽음이다.  2017.4.9.         00

나에게 다가오는 환경은 내가 붙잡을 수 있는 환경과
알아도 근접할 수 없는 것
그리고 대부분을 내가 느끼지 못하는 가운에 지나쳐 감을 알고
그것을 느끼고 받아들이는 것은
내 마음, 내 생활, 내 능력의 상태에 따라 처리되고 이루어 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한 줄로 서서 북향을 향해 창공을 나르는 물오리는 철이 바뀌기 전에 시베리아를 향한
머나먼 북향의 줄서기를 하지만 북향을 포기한 몇 마리의 오리는 현지적응을 위해
얕은 물, 깊은 물, 돌밭흐름, 고인 물을 두루 뒤져 먹이를 찾고 쉴 자리를 마련한다.

오랜 친구가 그간의 삶을 어떻게 살아오며 세상에로의 적응을
어느 정도로 했는 지를 보고 느낄 수 있는 것이
물질적인 애착의 정도 표시를 하는 대화에서 느낄 수 있다.

베풀어 준 것을 나 자신이 잊어버리는 것은 물론 그 베풀음을 받은 쪽도
나로부터 베풀어 졌다는 것을 모르게, 오른 손이 한 것을 왼 손이 모르게 하여야 한다.

생각은 언어의 선택을 격에 맞게 이루어지도록 하고
그 결과로 파생되는 언어는 평소의 생각하는 자세를 표출한다.

분명한 것은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것으로
내가 뿌린 언어, 행동, 의도는 그 근원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이다.

언어는 상대를 먼저 보고, 읽은 다음에 그 상대와 나에게 맞는 내용과 어휘를 선택하여야 한다.

첫 인상은 선입견을 제외한 마음의 읽음이다.

앞을 보며 뒤도 돌아보아야 한다.

 

”해야 했을 걸”하고 생각될 때가 시작할 때이다. 2017.3.26.         .000

밝은 곳에서는 밝게 쉬이 보이는 것,
어두운 데서는 어두운 곳에 눈을 치켜들고 보아야 할 것,
높은 곳에서는 멀리,
낮은 곳에서는 자세히 그 형편과 상황에 따라 놓치지 말고 모든 것을 챙겨야 한다.

시간이 흘러 세월이 가면 모든 것이 튼튼히 자라고, 주위에 적응하여
그 자신이 주변환경의 중추적인 구성요소가 되어
자기환경을 이끌어 가는 건강한 구성요소의 역할을 담당하며
객체가 아닌 주체의 역할을 하게 된다.

환경의 구성요소로서 필수불가결의 소재역할을 못하면 자연스레 도태되어 없어지고
이것은 자연환경만이 아니라 인간사회에서도 똑같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가장 변화를 잘 느끼고 그것을 참고할 수 있는 것이 하늘이 주관하시는 일년단위의 사계절이다.
지구를 하루 한 바퀴씩 자전시키고
다시 지구를 일년에 걸쳐 태양의 주위를 돌리는 변화를 반복하고
여기에 달을 등장시켜 일년이 아닌
한달이라는 중간기간을 챙기게 하시는 하늘의 조화는 어느 모로 보나 오묘하다.

길가 돌담의 틈바구니에 자리잡은 민들레 꽃이 빵끗 웃으며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인사를 반갑게 해온다.
하늘은 세상에 그렇게 반갑게, 귀하고 해맑은 인사를 받는 행복을 주셨다.

내가 받아 즐겁고 고마운 것은
시간과 장소, 노력을 아끼지 않고 더 크게, 더 넓고, 멀리 퍼내어 베풀어야 한다.

자연의 계절이 바뀌어 감을 보고
나의 인생의 계절의 바뀜에 대한 몸과 마음, 주변의 정리도 챙겨야 한다.

“해야 했을 걸”하고 생각될 때가 시작할 때이다.

책을 읽고, 경험하고, 좋은 친구(멘토)를 만나는 것이 배움의 대상이다.

인격적인 사람들의 만남이 가장 큰 행복이고, 배움이다.

 

평범한 일과 환경에서 대범한 결과가 꽃피는 환경이 조성된다. 2017.3.19.  .000

바람 쌩쌩 불고 손발이 차갑도록 춥고 모질었던 겨울이
시일이 흘러가면서 그 기운이 진하여 따스하고 해맑은 봄기운을 받아들이고 있다.

꽁꽁 얼어붙은 텃밭 한구석의 튤립이 무거운 흙더미를 제끼고
고개를 반짝 내밀어 해맑은 미소를 보내며 따뜻한 봄기운을 널리 전해주고 있다.

시간이 하루, 한달, 일년을 두고 돌고 돌며 반복을 계속하는 변화를 하듯이
나도 한 살, 두 살을 더 먹어가며 발전적으로 정리하는 하루하루를 맞아야 하겠다.

참새떼가 곡식 낟알을 즐겁게 쪼아 먹으며 마당을 쓸어내듯이
분수에 맞게 나의 마음의 마당에 있는 챙기지 못한 미련과 욕심들을 그때그때 털어내고
새 세상을 맞을 준비를 하며 남은 인생을 값있게 정리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시간과 공간을 두고 변하고 변하지 않는 모든 것들이 서로 어울려 조화를 이룸을 보고
나의 生도 내 환경과 이웃들에게
베풂과 자상함의 여유를 넘쳐 흘려 보내는 삶이 되어야 한다.

생각이 마당이 되어 건전한 정신을 이루고
그 건전하고 건강한 생각이 육체를 이끌어 나감을 알고
물리적인 보충이 아니라 정신적인 보충이 이루어지는 정서환경을 마음으로 조성하여야 한다.

모든 일은 “결자해지”의 원론에 따라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기초논리를
가까운 주변에서부터 먼 거리의 연관환경에까지 퍼져 스며들게 하는 너그러움을 베풀어야 한다.

나는 내가 할 일이 항상 줄지어 있음을 감안하고 게을러지지 말아야 한다.

평범한 일과 환경에서 대범한 결과가 꽃피는 환경이 조성된다.

모임은 그 모임에서 공통되는 바램이 있어야 한다.
그 바램은 공동의 목적과 목표를 대변하여야 한다.

 

기도는 간구가 아니라 감사의 기도여야 한다.  2017.3.12.            .000

세상을 사는 것은 내가 보고, 듣고, 느끼고, 그리고 생각하여 판단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내가 기준이 되어 사는 것이다.

세상 일은 내가 우선 나의 기준으로 판단하여 정리하고
내 기준과 상치되는 것은 버리든지, 받아 들이며 내 기준을 수정하든지
아니면 판단을 유보하고 선반 위에 간직하고 틈틈이 보고 판단을 유보하는 것이다.

내가 나를 돌아보고, 스스로 돌보는 것이 나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일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그러한 내가 이웃과 주변, 세상을 향해 모든 것을 베푸는 여건을 만들고 유지하여야 한다.

오랜 친구들이 왜 내 근처를 떠나고 있는 가를 돌아보고
그들의 삶이 어떻게 변하여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지를 챙겨 참고해 보고,
나를 점검해 보는 것이 나의 올바른 마지막까지의 삶을 바로 세우는 것이다.

나의 삶을 남의 삶과 비교함에는 잘잘못이 아니라 그 양상과 대하는 목표가 달랐음을 인정하고
그 결과들을 토대로 지금의 나도 되돌려 생각해 보고 수정할 수 있는 것은 수정을 시도하여야 한다.

우리의 삶은 하루하루가 새로운 것의 시작이면서
그 시작은 이 순간에서의 과거를 기반으로 다시 이루어짐을 알고,
나를 내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변질시키지 말고 나 자신의 특성을 확인하고 정립시켜야 한다.

내가 내려놓을 수 있는 가장 어렵고 무거운 짐은 “자존심”이다.

존경과 인정을 받는 사람은 지혜와 사랑을 가져야 한다.

새로운 도전은 자비함, 사랑, 긍휼을 가지고 무장해제하고 나가 부딪쳐야 한다.

기도는 간구가 아니라 감사의 기도여야 한다.

 

나의 의견, 주관, 관점을 내려놓고 주변을 받아들여야 한다.  2017.3.5.  .00

나의 분수는 어느 상태인가?
분수에 맞는 생활을 하고 있는 가?

경기는 나쁘고 경제가 어렵다는 데 줄지어 떠나는 만원 관광버스는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직업을 못 구해서 직장을 찾는 사람은 많다고 하는 데
식당이나 막노동 판에서는 인부를 못 구해서 어려워하는 데……
적재적소를 가려 맞추어줄 수 있는 방안의 마련이 필요하다.

대중을 상대로 하는 공중정보방송의 행태가
인간의 언어가 아닌 로봇이 방송하는 기계언어로 변하고 있다. 
이제 인간의 정감이 그때그때 담기는
쉼과 정감이 묻어나는 따스한 언어를 챙겨야 할 시기가 도래했다.

노령화 시대에 따른 노령인구의 급증과 대량화는
“빨리 빨리”의 기계화 시대에서 “느리게, 끈기 있게” 템포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정보통신수단의 발달과 정보기기에 의존하는 기계화 생활의 밀착으로 인간과 인간의 정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 구석이 자리를 잃고 정보기기에로의 “점박이” 생활로 찍혀 간다.

과거의 정보화의 특징은 정보통신수단을 이용한 정보의 내용의 이동속도에 중요성이 주어졌는데
이제는 선별화 되어 기계화 된 정보의 내용과 모양에 중점이 주어지고
인간의 두뇌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두뇌활동의 활성화는 죽어가고 있다.

산업혁명을 불러온 기계화의 발전은 이제 기계를 휴대정보 단말기에 통틀어 넣고
두뇌의 극히 일부분을 극단적으로 활성화 시키고 있다.

어디인가 내 모든 짐을 내려 놓을 수 있는 육체적인 쉼터는 물론 정신적인 쉼터가 있어야 한다.

나의 의견, 나의 주관, 나의 관점을 내려놓고 주변을 받아들여야 한다.

 

사필귀정이 가장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2017.2.26.          .00

나에게 주어지는 것은 시와 때를 따라 그때그때 주어지고
그것을 선택하고 못하고는 내 마음의 준비자세에 달려 있다.
항시 열려 있는 나의 자세와 받아 소화시킬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살아야 한다.

무심하게 세상을 살면서도 그 삶의 목적과 방향은 묵시적으로 정해져 있어야 한다.
알게 모르게 생각의 발걸음이 항상 그리로 향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평소에 안 하던 짓을 하게 되면 그것은 커다란 변화의 씨앗을 받았음을 의미하고
그 변화에 대한 나의 대응의 조건들을 짚어보아
바른 방향으로 빠른 시간대에 적응해 들어가도록 하여야 한다.

인간의 생존은 “적자생존”이고
그 기반은 대중 속에서 어울려 사는 생활환경에의 “적용”이고 “적응”이다.

무엇인가를 정하면 그에 대한 나의 반사적인 대응이
순간적인 적응의 방향으로 설정되어 긍정적인 수용의 바탕이 적용되어야 한다.

모든 일은 “사필귀정”이 가장 자연스런 현상임을 인정하고
다가오는 결과들에 대한 것은
“뿌린 자의 거둠”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수용의 자세가 유지되어야 한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를 내어놓는 것은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면 더욱 좋지만
나 자신을 더불어 살 수 있도록 “끼워 넣기”를 하는 것을 알고 신세지는 자의 태도를 지켜야 한다.

취사선택의 삶의 현실은 줄지어 다가오므로
무의식의 상태에서도 반사적인 반응으로 취사선택이 이루어짐을 알아야 한다.

이념에 앞서 하늘을 보고 대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우리나라의 현대사에서 역사적 배경, 6.25, 해방, 3.1절을 새겨 보아야 한다.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국민이 되었음을 감사하여야 한다.

 

건강한 양심, 건강한 상식은 나의 지성을 받침 한다. 2017.2.19.      .0

인연이란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 시작점은 시도 때도 없이 무한정 많지만
그 중의 특정한 것을 선택하여 본격적인 내용 만들기가 시작된다.

세상에 못쓸 물건, 못 사용할 시간, 쓸모 없는 장소는 없다.
단지 그것을 접하는 내 자신이 그에 맞는 용도와 시기, 장소를 접붙이지 못할 뿐이다.

공부를 많이 한다는 것은 나에게 접해 오는 많은 한계를 더 많이
생산적이고, 근본적인 방향으로 접목하여, 삶에 활용한다는 것이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잠시나마 뒤돌아 보고 챙겨서 삶의 내용과 범위를 짚어 보는 것은
더 나은 삶의 자세를 챙기기 위한 과정으로 생각하고 묵상하고 묵념하는 순간을 가져야 한다.

내가 행하고 표현하는 모든 것은 아무리 제3자적인 객관성을 지키려 해도
내 자신을 기반으로 주관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주변의 충고나 반응에 귀 기울이고 유념하여야 한다.  

오늘 아침에도 잠자리에서 더 달콤한 늦잠을 바램이 있었다면
커다란 건강의 복을 받은 것으로 알고 감사하여야 한다.

내가 이 세상에 다시 태어나도""는 현재의""를 벗어나거나 탈바꿈할 수 없는
"
"일 수 밖에 없음을 알고""자신을 잘 섬기는""이어야 한다.

생각하고, 행하고, 올려다 볼수록, 감사함 밖에는 표현할 방법이 없음을 알고
그 감사함을 온 주변으로 풀어 돌려야 한다.

건강한 양심, 건강한 상식은 나의 지성을 받침 한다.

모든 일에는 우선순위가 있어야 하고 양자택일의 경우는 선택한 것을 선택하여야 한다.

모든 판단의 기준은 사랑이다.
사랑하면 관심을 가지게 되고 관심을 가지면 사랑하게 된다.

 

온전한 이웃, 친구가 되려면 만남이 있어야 한다. 2017.2.12.        .0

세상사람들과 어울리는 삶에서 나 자신이 그들과 다르게 신실함과 밝은 믿음을 보일 수 있는
내면의 온전한 믿음을 풍겨 주어야 한다.

모든 일은 그 원인과 결과가"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속설을 따라 이루어짐을 믿고 온전한 흐름을 타는 삶을 살아야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빚진 생각과 행동들을 풀어 이해를 구하는 기회들을 가지고
나 자신을 마음의 짐으로부터 해방시키고 생을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

필요한 것은 머릿속 깊이 간직하고
지나가는 일들은 공들여 기억의 장소들을 따로 만들어 줄 필요는 없다.

오늘 일은 오늘로 풀어 정리하고 매듭하여
시기를 놓지거나 장소를 옮기는 일이 없이 그때그때 매듭을 하여야 한다.

모든 시간과 장소에 얽히는 삶의 터전은 그때그때 그 주어진 시간과 장소에서 매듭을 지으며
다가오는 발전적인 변화를 기대하는 삶의 씨앗을 뿌려야 한다.

몸을 움직이고 표현하여 나타내는 표시보다
마음속에 진심을 담아 우러나오는 얼굴빛과 몸의 자연스러운 조화가 음으로, 양으로 차고 넘쳐야 한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듯이 생각과 다가오는 환경은 물론
한 점으로 표시될 나의 삶에서부터 이세상과 저 세상에 이르기까지 변화의 연속이 이루어짐을 알고
미래를 내어다 보며 기대하는 오르막 삶을 영위하여야 한다.

온전한 이웃, 친구가 되려면 만남이 있어야 한다.

마음의 근육, 영혼의 근육을 길러야 한다.

믿음과 신뢰가 함께 하여야 한다.

 

새롭게 다시 시작하자...2017.1.8..                       .00

불특정 다수에게 대가 없이 베풀어 줄 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항상 하고 설면서
구멍난 장독에서 물이 새어나가듯 꾸준히 베풀며 사는 삶이 되어야 한다.

내가 가진 것이 없는 것 같아도 이웃을 위해, 어울려 만나는 동료들을 위해
베풀 수 있는 것이 나에게 가득하게 있음을 알고
챙겨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베풀음을 하여야 한다.

제일 표나고 쉽게 처리할 수 있는 것이 돈을 가지고 처리하는 것이지만
그것은 가장 신뢰성이 없고 변질 될 수 있는
모든 부류의 사람들에게 쉽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변질되기 쉬운 대상이다.

내가 생각하고 행하는 것은 나 이외의 사람에게도 전파될 수 있으므로
어디든 유유상종의 어울림이 이루어짐을 알아야 한다.

해가 가고 날이 가며 시간이 흐를수록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정리하여
세상으로 되돌려 보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준비하여야 한다.

사필귀정이라는 말은"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말로
부정적인 일들을 가까이 하는 기회나 여건을 피하여야 한다는 것이고
베푸는 행위는 남몰래 하고 빚진 일은 불침번을 서듯이 챙겨 풀어야 한다.

내가 가는 길이 어디까지이고 언제까지 가야 할 지는 모르지만
시도때도 없이 인생의 종착역에 도달할 수 있음을 알고 하루하루 정산하는 삶을 이어나가야 한다.

내가 나 자신을 믿기 어려운 상황에 들어가면 한 발짝 물러서서 나의 역할과 주변의 바램을 챙겨보고
나의 설 자리를 찾아야 한다.

다시 새롭게, 다시 시작하기, 항상 점검하고 시작해야 한다.
새롭게 다시 시작하자!!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은 소망과 사명이 주어져 있기 때문이다...2017.1.1.. .000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을 되새기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으로
모든 것을 心機一轉하고 발전적이고 실천적인, 다가온 오늘/미래를 생각해 보자.

물리적인 시간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에게서 돌아가고 있는 인생의 시계임을 알고,
이 인생의 시계는""이라는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이끌고 나감을 알고
이것을 점검해가며 살아야 한다.

하루, 한달, 일년, 그리고 나에게 주어졌을 순간순간을 복되게
"
베풂"이 차고 넘치는 인생 삶으로 이끌어야 한다.

들판을 내다보고 추수할 곡식들이 있는 지, 버려져 있는 지를 돌아보고 거두어들임 같이
70
대중반을 넘어서는 인생을 추수하고, 거두어들일 준비를 하여야 한다.

자신에 대한 추수는 자신이 가장 잘 거두어 들일 수 있는 인생의 농부임을 알고
그때그때 매듭짓는 삶이어야 한다.

시작과 끝이 없는 인생의 흐름을 작은 시작으로 구분하고, 그에 대한 임시수확을 하여,
열매를 따서 용도에 따라, 적절한 사용이 이루어지도록 하여
그 가치가 열매로 맺어져 내릴 수 있도록 점검하여야 한다.

인생의 열매는 그 내용과 환경, 그리고 주변 여건에 따라 무궁무진하고 무한하기 때문에
그 가치개발을 위한 평소의 노력과 주의가 끊이지 않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에서부터 주초, 월초, 년초, 그리고 생일, 기념일 등
많은 분깃점과 시작점을 점검점으로 활용하여야 한다.

우선 나 자신을 돌아보고 점검한 후에 내 주변,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둘러보아
나에 대한 거울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은 소망과 사명이 주어져 있기 때문이다.
사명을 주셨음에 감사하여야 한다.
소망을 가지면 생의 욕구가 생기게 되고""에 앞장서게 된다.

 

세상 삶은 구성원들의 숨겨진 욕심에 의해
갈등과 분열, 이합집산이 계속된다...
2016.12.25.. .00

시작이 있고 끝이 있는 것이 하늘이 주신 세상의 기본원칙이다.
내가 하는 일은 끝맺음을 제대로 하는 삶이어야 한다.
그 끝맺음은 하나하나의 나의 일에 각각이다.

삶은 디지털로 표현될 수 있는 하나하나의 연속적인 아날로그화이다.
그러나 그 내용을 들어가 자세히 점검하면 하나하나가 독립적이지만
한 발짝 뒤로 서서 넓게 시간과 공간을 겹쳐 보면 하늘이 주신 하나의 큰 시스템이다.

생을 살아가면서는 시시때때로 분깃점을 찍어 뒤돌아보고
앞을 내다보는 미래를 향한 설계가 필요하다.

한 해를 마감하기 위해서는 가까운 현실에서부터
미래를 향한 새로운 계획까지 연계검토 하여야 한다.

나를 챙기고 내 욕구를 크게 가질수록
나 자신은 나 자신의 한정된 테두리 속으로 얽매어 빠져들어간다.
내용적으로는 모든 현실적인 것들을 다 품고,
시간적으로는 현재는 물론 과거와 미래를 멀리서 바라보고 연계시키는 노력을 하여야 한다.

한 해를 점검해 보고 우선 만사형통해 주신 하늘에 감사하고
내가 행하고 걸쳐졌던 모든 일들에 무조건적인 베풀음으로 끝을 맺어야 한다.

항상 반복되는 세상 삶은 그 속에 묻혀 사는 구성원들의 숨겨진 욕심에 의해
갈등과 분열, 이합집산의 현상이 반복되고
이 환경에 자신을 표시 나게 하려는 일부 구성원에 의해 소란을 거쳐가며 새로운 세계로 옮겨간다.

 

, 권력, 탐욕이 내 우상이 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2016.12.18.. .00

나에게 주어진 환경은 내가 적응하여 건강하게 잘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을 가지고 주어졌는 데
단지 그 환경에 적응하는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고 그 변환에 필요한 시간은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

모든 일은 길게, 짧게, 그리고 그 특징과 내용에 따라 매듭을 지으며 살아가야 한다.
그 매듭의 끝에는 일에 대한 성과의 판단을 덧붙여
향후의 같은 조건을 효율적이고 필수불가결적인 결과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시간이 흘러갈수록 과거를 거슬러 돌아보아 판단하고 정리하여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효과적인 대비책을 마련하고
그 깊이와 폭을 넓게 하는 여유 있는 인생의 이정표를 만들어야 한다.

인간의 삶은 물질적인 면에서는 풍요와 다양성을 가지나
정신적인 면에서는 복잡한 심리적 환경과 무한한 확장성의 보편화로
이질적인 구성요소가 되기 쉬우므로
자신에게 맞는 취사선택으로 자신이 주관하는 자신의 삶을 만들어야 한다.

모든 현상은 자신에게 우선적으로 부딪쳐 오는 것으로 느끼고
또 그에 대응하여야 함으로 그 현실이 내 발등의 뜨거운 불이 되어 떨쳐 버려야 할 상대가 아닌
따뜻함을 줄 수 있는 온열기가 되도록 선제적이고 선도적으로 맞아야 한다.

모든 일은 일을 주도하는 주도자의 주관을 기준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더 고려해 주어야 할 것은 주도자는 모든 일을 자신은
객관적이고 타당성 있게 처리하고 적용하고 있다는 것으로 믿는다는 것이다.

살아가면서는 나를 얽어 맨 환경, 주변 절차를 벗어나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시시때때로 나를 얽어 매는 요소들을 챙겨보아야 한다.

, 권력, 탐욕이 내 우상이 되지 않도록 낮은 곳, 약한 곳을 때때로 점검하여야 한다.

 

내가 나를 쓰는 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쓴다..2016.12.11..        00

내가 알고, 행하고 기대하는 것은 나의 모든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내 기준으로 행해지고,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지나치면 편견으로 연계된다는 것을 알고 살아야 한다.

감사에는 끝이 없고 그 대상이 한없이 무한하다.

물감이 닿으면 주변을 자기 색으로 물들임 같이
"
"라는 존재가 어디에 놓이든지 나로부터 나의 모든 것이 주변을 향해 물들여 감을 알고
내 물감을 받아들일 배경이 밝은지 어두운지를 감안하여 나의 자리를 깔아야 한다.

심은 자는 거두는 즐거움을 맛보지만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길거리에서 파는 군것질 감은 그 주인에 따라 정성이 그득 담긴 값진 것이 있고
자기자신도 먹지 않는 속임수를 파는 상인도 있으므로
옥석이 혼재한 가운데서 제대로 선별해내기 위한 자세를 가지고 접근 하여야 한다.

지식이란 머릿속에 보관을 위한 단어의 나열이 아니고
그 내용과 의미를 현실화하고 생활화하여 살아있도록 하여야 한다

입에서 나오는 말 한마디는 그 사람의 속마음을 포함한 그 사람 전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길거리에 떨어져 있는 동전 하나도
다시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용도의 변화와 상태의 변화를 맞을 수 있다.

기다림이 있다는 것은 희망이 있고 그 기다림은 자신의 주체를 질서 잡아주는 기반이 되어
사소한 곳으로 쏠리거나 끌리는 일이 없어진다.

항상 하는 평범한 일도 그때그때마다 그 의미와 환상이 다르다.

내가 나를 쓰는 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쓴다.

 

디지털시대에서 복합아날로그 시대로의 회귀 ..2016.12.5..      .000

세월은 시간을 두고 계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에 따라 우주의 피조물은 주어지는 환경의 변화에 적응해가며 살아가고 있다.

인간은 사천 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태양계를 기반으로 그 변화에 적응하며 생존해 오고 있다.
그 내용을 더 들여다 보면 수천 년, 더 자세히는 수백 년을 주기로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는 삶을 살아오고 있다.

사오백 년을 중심으로 인류를 들여다 보면
그 평균수명이 삼십 년 내지 사십 년에서 이제는 백 년을 기대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문명측면에서는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시대를 맞고
다시 디지털의 반복성과 속도의 특징을 포괄하는 복합아날로그 시대로 회귀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가장 큰 차이는
디지털은 정보의 흐름을 시간적으로 “on-off”를 계속하여 조합하는 반면
아날로그는 정보의 흐름에 “끊었다-이었다”하는 단속이 없이 연속적으로 흘러간다는 것이다.
더 가까운 아날로그 개념의 예로는
앞산의 푸른 숲은 어제도 오늘도 푸르고 시원하게 보이는 같은 느낌을 주며 그 자리에 위치하며
사계절이라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시기를 따라 반복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디지털방식은 연속적인 아날로그 정보가
쌤풀링이라는 토막내기의 과정을 거쳐"1""0"이라는 디지털로 바뀐다는 것이다.
일단 디지털로 바뀐 정보는 원래의 내용은 “0”이나 “1”의 조각의 흐름으로 바뀌어
언제 보아도 그 내용이 보이는 아날로그와 같은 연속성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디지털과 아날로그는 인간의 뇌를 거치는 인지/인식의 면에서 커다란 차이를 주게 된다.
아날로그는 뇌에 정보를 연속적으로 보내주어 그 정보 내용의 연속적인 흐름으로
흐름의 앞과 뒤를 예측을 할 수 있으나
디지털은 정보의 내용을"1""0"으로 재구성하여 만들어 주어야 하므로
내용적으로는 현실을 새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도 식탁 위의 사과 한 개를 디지털로 표현해 줄 때는
수많은 작은 직육면체로 쌓아서 만들어 주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직육면체의 크기가 작을수록 실물에 가까운 사과를 표현해 줄 수 있고
사진기에서는 화소수라는 개념과 해상도(Resolution)라는 용어가 도입된다.

디지털시대의 대표적 도구인 휴대폰은 한창 자라는 젊은 세대의 손길을 떠나지 못하고 있지만
중장년에서 노년의 세대로 넘어가면서 디지털기기를 손에서 띄어놓으면서
원래의 아날로그 본능으로 회귀하기 시작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단순기계의 주역인 디지털 사회가
고령의 인구가 주축이 되는 고령화 사회, 복합아날로그 사회로 회귀하기 시작했다.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하며 살고 있는 가?   2016.12.4..       .0

내가 할 일은 무한히 많지만 챙겨야 할 일에는 순서와 종류가 있다.
때에 따라서, 환경에 따라서 그때그때 맞는 일과 순서를 정하고 행해야 한다.

세상에서 큰 소리로 들리는 것, 그리고 요란하게 보이는 것은
그 속내와 진정한 의도를 들여다 보고 올바른 판단을 하여 의로운 편에 서도록 하여야 한다.

내가 나를 표현하는 방법은 무한히 많이 있음을 감안하여
한 방향, 한 내용에 골수적으로 치우쳐 외고집 하는 일이 없도록 긍정적인 융통성을 항시 가져야 한다.

내가 하여야 할 일은 시간이나 장소의 제약을 염두에 두지 말고
일 자체와 나의 능력과 현실을 갖다 맞추어 우선 적용하고, 실행하는 행동파가 되어야 한다.

느끼거나 생각해서 못 마땅한 일이나 상황이 벌여지면 우선 그 내용이나 배경을 살펴보고
내가 관여할 일인지 아닌지를 판단하여 비껴가거나 기피하여야 한다.

마음속으로 깊이 생각하고, 염원하면 행동으로 옮겨지고
실생활에서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게 된다.

세상에 존재하는 일이나 현상은 무궁무진하므로
편파적이거나 편견적인 것으로 자신을 제한시키지 말아야 한다.

내가 하는 일과 생각하고 있는 것은"하늘"이 보고 있다는 것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하며 살고 있는 가?

창조주는 피조물에게 무한의 자유를 주셨다.

 

부름 받는 사람, 응답하며 나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2016.11.27..  .00

시간은 만물을 소생시켜 식물의 꽃을 피우고
때가 되면 열매를 맺도록 하여 거두어 들이도록 한다.
그러한 과정 중에는 나 자신도 포함되어 있음을 알고 그에 맞추어 즐거운 삶을 엮어가야 한다.

내가 아는 것은 극히 제한되어 있고 그나마도 환경과 시간에 따라 내용과 범위가 달라짐을 알고
그에 맞도록 적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예전에는 한도 없이 알고 있다고 자신 있게 살아온 것을
노년기를 맞는 이제는 인생행로의 말년에 맞추어 제한하고 조정하여 적응하여야 한다.

날고기던 만물박사나 항상 낙제를 면하기 힘들었던 낙제생이나
황혼의 인생에 들어서면 큰 차이가 없어진다.

내가 다니던 길에서 한 발짝만 옆길로 들어서도 생소하고 그 갈 길을 정리하여 찾기가 힘들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하던대로 하는 삶을 기본으로 하고
최소한의 발전적이고 이질적인 생의 변화를 시도하여야 한다.

모든 것은 하늘에 맡기고 해야 할 일들은 하늘로부터"주실 줄 믿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내 갈 길을 달려가야 한다.

세상에는 나는""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내가 “나”를 챙기는 삶을 영위하여야 한다.

나를 표현하는 방법은 다양하게 많으나
그 표현의 대상인 나는 천상천하에 유일하다는 것을 깊이 생각하고
시대와 장소, 환경에 맞는 어울림의 노력을 하여야 한다.

약속의 사람,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부름 받는 사람, 응답하며 나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소통과 대화는 감사와 은혜의 기본이다.. .2016.11.20..           .00

세상에!
하늘에!
감사할 일들 뿐이다.

나에게 건강과 물질과 이웃, 그리고 환경을 주심에 감사하고,
오늘도 내일도 모든 것으로 채워주심에 감사할 일들뿐이다.

일생에 두 번씩이나 지구와 달, 태양이 한 줄로 서서
67
년만에 가장 큰 달을 볼 수 있었음에 감사에 감사를 더할 뿐이다.

내가 생각하고 행하는 것은 나의 생각의 씨앗을 하늘에서 받아 싹트게 해 주심을 알고
감사에 감사를 더할 뿐이다.

내가 받고 얻는 것 중에서 가장 귀하고 값진 것들은 세상에 풀어 돌려서 그 가치를 배가 시켜야 한다.

모든 사람은 나름대로 자기가 해야 할 일과 역할이 주어졌음을 알고
그 일들을 감당할 건강과 재물, 그리고 환경을 만들어 주심에 감사를 드려야 한다.

세상을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은 내 마음을 세상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주고 있다는 것을 알고
나 자신을 가다듬어야 한다.

한곳에 정착하여 안주하면 무궁무진한 환경에 발전적으로 도전하고 적응하며
무한한 세상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된다.

내가 주변과 미래의 나 자신을 위해 베풀고 이끌어주기 위한 중요한 요소들을
현실안주라는 나태함에 빠지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믿음과 끊임없는 감사의 눈물을 주심에 감사하여야 한다.

소통과 대화는 감사와 은혜의 기본이다.

환란과 슬픔의 앞에서 나 자신을 깊이 알게 된다.

감사는 바램의 시작에서 시작되고 무한한 감사로 확장된다.
눈물은 감사할 때 보이는 것이다.

 

내가 나의 모든 삶과 행동, 태도의 중심이고 기반이 되어야 한다.2016.11.6..   .0

모든 사람에게는 그 사람에 맞는 능력과 재산을 주셨다.
그 재산은 물질적인 재산은 물론 가장 확실하고 온전한 머릿속에 내려준 정신적인 재산이다.

정신적인 재산은 퍼내어 바깥으로 베풀어 줄수록 그 내용이 풍부해지고
그 양은 기하급수적으로 팽창한다.

내가 가지고, 쓰고,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은 모든 것을 관리할 정도로 무한하거나 방대하지 않기 때문에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꺼내어 바깥세상으로 베풀어야 한다.

베풂에는 대가가 없다.
그저 온전히 쓰여질 곳과 대상을 정하여 풀어 내어 버리는 것이다.

아낀다는 것은 적재적소에 풀어놓는다는 것이다.

환경과 주변, 대상이 변하면 과거의 관습이나, 관계도 변화한다.
견원지간이라는 개와 고양이가 한 밥그릇의 밥을 즐겁게 먹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오늘 일은 어제의 일과 같을 수가 없다.
그 내용과 변화의 양은 내 생각과 생활, 그리고 내자신의 변화에 걸 맞는다.

하루하루는 수시로 그 기대치를 점검해 가며 시간을 보내야 하지만
그 기대치는 나의 처해 있는 환경과 수준으로 평가되는 나 자신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그 내용과 결과를 수정해 나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

내가 나의 모든 삶과 행동, 태도의 중심이고 기반이 되어야 한다.

충격적 경험으로 평생을 두고 연상되는 현상이 트라우마이다.

과거를 부정적인 충격으로 채우지 말고 그 충격은 하늘에 맡기어 해답을 기대하는
믿음의 자세, 생활,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한다.

인간관계에서 트라우마를 제끼는 믿음의 노력이 있어야 한다.

 

생각은 깊이, 멀리, 다양하게, 그리고, 행동은 과감하게 하고,
결과는 하늘에 맡겨야 한다...
2016.10.30..    .0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몸에, 생각에, 삶에 배기게 하여야 한다.
만사를 보면 감사할 것으로 세상이 가득하다.

뒤를 돌아보고 내가 다시 그 시절, 그 길을 간다면
무엇을 어디에, 어떤 때에 더 베풀어주고 지나 왔어야 하는 것이었던 가를 챙겨보고
앞으로 하루가 되었건, 10년이 되건 행해야 한다.

내가 오늘 존재하는 것은
내일 할 일을 챙겨 세상에 갚으라는 하늘의 뜻임을 알아 부지런히 챙겨, 베풀어 넘겨주어야 한다.

생각은 깊이, 멀리, 다양하게 하고 그에 따른 행동은 과감하고 신속하게 행하고
그 결과는 하늘에 맡기고 다시 다음을 찾아 더 다양하고 효과적인 인생의 삶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생각과 생각, 대상과 대상, 시간과 장소는
서로 연계시키고 체계화 시키는 것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인간사에 경험과 경력으로 표현되는 경륜을 쌓아 나가야 한다.

과거는 언제나 현재보다 더 낫고 효과적인 미래를 위하여 필수적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잘못된 판단이나 실수를 거름으로 만들어야 한다.

눈으로 보는 주변환경과 연계되는 인물, 시대적인 여건,
그리고 나의 마음의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여 엮어나가는 생활이 되도록
정보화 환경을 최대로 활용하여야 한다.

정보는 그 환경에 따르는 적재적소와 적용시기를 잘 맞추어 주어
정보의 홍수를 나의 세상을 활력 있게 돌리는 수력발전소와 같은
합리적이고 활력적인 생활발전소에 예치하여야 한다.

모든 생각, 행동은 그릇에 따라 담을 내용을 택해야 하듯이
나 자신, 주변, 시대적 여건에 맞추어 그 효율을 높여야 한다.

거짓된 영이 무속이다. 무속으로 빠져들게 되는 조건은
1.
분별력이 살아지고 탐욕적인 이기주의가 앞서고,
2.
죄책감이 사라지고,
3.
자유와 자율성을 상실하고,
4.
개방성이 없어지는 경우이다.

권력은 공의와 질서를 세우는 기본이다.
이것은 공의와 정의의 바탕에서 권선징악의 풍토를 확립하는 것이다.

권력, 정신, 돈은 그 목적과 현실을 냉철하게 점검하여야 한다.

 

분노는 무질서를 가져오고 카오스(Chaos)를 불러온다... 2016.10.23..    .0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 후 행동으로 실천하여야 한다.

보는 대상은 우선적으로 내게 관심이 있거나 내가 이해하기 쉬운 편향된 것임을 알고
객관성과 범위를 확장하도록 노력하고 실행하여야 한다.

느낌은 가장 편향되거나 의도적으로 환경의 지배를 쉽게 받을 수 있음을 알고
객관성을 갖도록 신경 써야 한다.

내 생각은 평소에 느끼거나 관심을 가졌던 것이 우선함을 알고
내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상태와 성향을 점검하여야 한다.

나의 모든 행동은 일거수 일투족이 나의 생각과 나 자신을 대변한다는 것을 알고
스스로 참고하고 따라주어야 한다.

내 주변을 돌아보아 나보다 우선적으로 지원하여야 할 일과 대상이 있는 지를 보아야 한다.

내게 맛 있는 것은 남에게는 더욱 맛이 있으므로
내 맛있는 것을 우선 남에게 제공하여 그 가치를 배가 시켜야 한다.

주변에서 행해지고 있는 행동은 내가 처해 있는 환경을 대변해 주고 있다는 것을 알고
환경의 개선을 생각하여야 한다.

친구란 어려울 때나 좋을 때나, 여유가 있을 때나 없을 때나 변함이 없이 같아야 하지만
그 변화는 굴곡이 있음을 인정하고 여유를 가져야 한다.

내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친근감을 표시하는 현실을 만들어야 한다.

미움과 분노는 사랑의 에너지를 엔트로피 변화를 통한 본질의 변화가 일어나도록 한다.

에너지는 어떤 모양으로 변화해도
그 근본 총량은 일정하다는 에너지 보존(불변)의 법칙을 따른다.

분노는 무질서를 가져오고, 카오스(Chaos)를 불러온다.
무질서의 연속은 그것을 포괄하는 더 큰 체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 변화의 법칙을 엔트로피의 변화라 한다.
무질서에서 새로운 질서의 생성이 이루어 진다.

 

오랜 친구를 만나보면 그가 겪어 온 삶과 적응의 정도를 알 수 있다. .2016.10.16..

생각은 현실을 통한 실천으로 연결됨으로 생각과 언행이 일치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일과
지금까지 해오던 일의 일원화와 동질화, 평준화를 위한 마음의 묵상이 필요하다.

내 생각과 움직임이 나의 마음과 여유가 합성되어 현실세계로 표면화 됨을 알고
그를 되새겨 올바른 하루하루의 삶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많이 보고, 많은 느낌을 할애하고, 모든 것을 일단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나의 것을 만들어야 한다.

내가 가는 길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지름길이 좋겠지만
오히려 완벽하고 잘 어울리는 삶을 위해서는
좌우를 보고 참고하는 굽은 길을 여유 있게 택하여 줄 필요가 있다.

친구들이란 유유상종이 대세이지만 일단은
어떤 그룹이건 그 속으로 들어가 어울려 주고 나 자신을 적응시켜 준 후
앞을 내다보는 판단을 하여 내 것을 만들든지 아니면 돌아서 잊어 버려야 한다.

모든 물질은 그릇을 가지고 운반, 보관할 수 있듯이
나의 생각, 행동도 내가 가진 마음의 그릇이 어느 정도인가에 달려 있음을 감안하여
특정한 용도만 전제하지 않고 다양성 있는 대상과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가져야 한다.

자연은4계절을 통해서 그에 적응하는 변화를 보여주지만
인간은 자연의4계처럼 뚜렷이 느껴지는 변화를 보여주지 않는다.
그러나 내 몸과 정신은 자연의4계절 변화와 같은
인간, 인생역전의 변화를 몸으로 표현해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오랜 친구를 만나보면 그가 겪어온 삶과 적응의 정도를 알 수 있다.

 

거룩함의 우산아래 총명하게 사는 나여야 한다.  2016.10.9.      .00

 


내가 알고 모르는 것은 나 자신에게 모두 맡겨진 것이고 시간과 공간, 그리고 처해지는 환경에 부딪치면
알고 모르고를 확인하는 기회가 주어지고 그것을 순수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하루하루를 주어진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받아 그에 맞추어 살아야 한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지만 세월이 지나고 환경이 바뀌면 서로 닮거나
상식을 벗어나는 현실이
변화의 환경을 타고 발전적이거나 퇴보적인 상태로 나타남을 인정해야 한다.

같은 식물, 같은 동물도 그 주어지는 조건과 환경에 따라 반응은 물론 적응하는 정도와 방법이 다르다.

고양이와 개의 차이와 같이 인간과 친해지는 데 자기의 목숨까지 맡기고 믿어주는 개의 생리와
배고프면 주인도 뜯어 먹는 고양이의 길들여지지 않는 천성을 알아야 한다.

모든 일은 현재의 시기와 환경, 조건에 맞도록
어울려 살고, 받아들이고, 순응한 후 발전적인 변화를 시도하여야 한다.

자연에 사계가 있어서 변화하듯이 인간에게도 사계에 해당하는 변화가 있고,
그 변화는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발전적 자세로 받아들이는 삶을 습관화 하여야 한다.

거룩함의 우산을 받고 지혜롭고 총명하게 사는 나여야 한다.

거룩함의 우산 아래 사는 자는 세상 삶에 행복과 즐거움이 그득하고
그 행복과 즐거움은 이웃과 주변으로 흘러 넘친다.

마음이 가난하고 애통하는 자는 기다림이 있기 때문에 복이 있다.

 

믿음의 근원은 하늘에 맡긴 나 자신의 믿음이다..2016.10.2..     .0

세상을 멀리, 넓게, 그리고 총체적인 우주의System을 보고 구상하고
그를 향해 기대어 갈 수 있는 미래이상지향적인
삶을 기획하고 기대하며 있는
삶과
믿음에 감사 하여야 한다.

현실에 안주하거나 제한을 전제하지 말고
끝없이 다가오는 미래지향적인 생각과 삶에 나를 맡겨야 한다.

나의 생각은 나에 그치지 않고 어울려 사는 이웃, 동료,
그리고 사회에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공동체삶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환경에 적응하는
적자생존의 삶을 만들어야 한다.

미래를 계획하기 위해서는 현재와, 여건과, 실상은 물론
나의 과거를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판단하여
현재의 삶과 미래의 삶을 수정하고 보정하여야 한다.

모든 믿음의 근원은 하늘에 맡긴 자신에 대한 믿음이고
그 믿음은 나의 행동의 기반이 되고 주체가 되어야 한다.

적당한 욕심은 선의의 베풀음을 위한 노력의 대상으로 생의 원동력의 기초 소재가 됨을 알고
최소한의 소유욕을 생의 활력소로 자극하고 불러들여야 한다.

선물보다는 작고 보잘것없는 선물이 순수한 감정을 자극하고
생의 잔잔한 기저흐름을 마련해 주어 마음과 환경의 화합을 불러 들이고 유지되도록 해 준다.

자신의 현실과 능력, 주어진 환경조건 등을 수시로 점검하고 판단하여
그것을 인정하고 수정 적응하는 나의 생활이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애착이나 고집을 버려야 한다.

새로워지고 새롬을 만끽하기 위한 집착은 본능적이지만 계속해서 새것을 향해 달려가야 한다.
헛되고 헛된 세상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돌고 도는 세상을 보며 살지만
그것을 뛰어넘어 하늘 위를 보는 삶을 살아야 한다.

 

마음과 생각을 다스리는 것이 가장 크고 어려운 일이다..2016.9.25..    .0

모든 기준은 내 범주를 벗어날 없음을 알고 나 자신에 대한 점검을 수시로 하여
객관적이고도 시류에 맞는 나를 만들어 내 세우곤 해야 한다.

세상의 흐름은 내가 좌지우지하거나 흐름의 방향을 바꾸기가 어렵다.
항상 시류에 편승하여 대세에 순응하고 그 속에서 나의 것을 살리고 지켜나가야 한다.

흐름을 역행하려는 것이 가장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일단은 편승하여 나의 위치를 확보하고 그 흐름에서 나를 특화하고, 고유화 한 후
점차로 흐름을 내가 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마치도 산골짝을 통과해 구불거리고 흐르는 물길과 같아진다.

남을 알기 전에 먼저 나를 알고 나의 역량과 상태,
그리고 내가 가진 능력을 현실과 비교하고
나를 순응하도록 방향을 일치시켜
큰 줄거리를 내 방향으로 서서히 변화시켜야 한다.

등산을 하는 것은 많은 내용을 얻을 수 있는 점검이다.
일차로는 나의 신체의 건강의 정도를 확인하고 그리고는 산을 오르며 계절의 변화를 감지하고
정상에 올라서는 변화의 전체를 보고, 그리고 나를 높이 세워놓고
내 생각과 삶을 한 차원 넓게, 높게 설정하는 전환점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유유상종은 좋은 점도, 나쁜 점도 모두 쉽게 이루어질 수 있으므로
사회적 동물인 우리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이웃을 가까이 하는 어울림의 삶을 영위하여야 한다.

부부는 물론, 이웃, 그리고 나와 관계가 있는 사람들과는
동병상린의 반 사회적 현상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마음과 생각을 다스리는 것이 가장 크고 어려운 일이다.

 

일하는 것과 쉬는 것은 창조와 안식으로
하늘로부터 창조된 인간에게 주어진 규약이다...
2016.9.18..

자신의 삶은 자신의 것이지 누가 대신해 줄 수 없다.
다만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지만 그것은 그 시점, 그 내용에 한한다.
유효 적절한 도움을 주고받도록 하여야 한다.

주변의 사람들을 보고 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챙겨 점검하는 기회를 가지곤 하여야 한다.

과거가 되새겨 생각남은
현재의 진로를 올바른 방향, 바람직한 내용으로 나의 경륜을 담아 수정하기 위함이다.

자연은 예측 못할 현상으로 평상시의 내용이나 모양을
태풍이나 해일, 가뭄이나 홍수 등으로 발전적인 변화를 시도할 기회를 마련해 준다.

과거에 집착하고 연연해 하여, 진취적이고 발전적인 변화를 포기하는 삶이 되지 않아야 한다.

내 가까이 있는 주변의 사람들에서부터 형제자매, 소속이 걸치는 동료와 이웃들에게서
그들의 삶의 방법과 생각, 그리고 현실적응 등을 보고, 참고하여
적자생존의 대 법칙을 적용 받는 삶을 개척해 나가야 한다.

현실과 나의 미래는 항시 발전적인 계획과 구상으로 연계되어
삶 자체에서 마음속의 미래지향적인 이상향의 현실화를 불러들여야 한다.

주변과 어울리는 초보적인 형태는 필수불가의 격식이라는 형태로 죄어져 온다.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내 것으로 연결시키며 사회적 적응을 하여야 한다.

일을 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어야 하고 즐거운 일은, 일 자체가 휴식이고 즐거움이다.
그 효과를 더 크게 하기 위한 간단이 있어야 한다.

일하는 것과 쉬는 것, 이것은 창조와 안식으로 창조된 인간에게 하늘로부터 주어진 규약이다.

긍휼과 사랑, 생산과 소비, 창조와 안식으로 융화를 시켜야 한다.

 

나는 나답게 살아야 한다...2016.9.11..            .0

세상은 한없이 넓고, 무한한 창조물로 채워져 있고,
모든 창조물은 질서정연하게 자연환경을 만들어가고,
나를
포함한 모든 인간과 동식물도 구성요건 속에 조화를 이루며 존재하고 있음을 알고,
감사에 감사를 더할 수밖에 없음을 알아야 한다.

오랜만에 만난 이웃과 옛 환경을 되살리며 오늘의 나를 감사하고
또 내일을 허락해 주심을 감사해야 한다.

내가 알고 챙기는 것은 세상의 극히 일부분으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조건에서 내게 필요한 것만 택하는 것이다.

사람은 모든 것을 자기 기준으로 자기수준에서 생각하고 판단하기 마련이다.
그 판단의 결과에 따른 반사행동은 그 사람의 수준과 처해 있는 환경요소를 보여준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나에 대한 그림자가 분명히 비추어지도록 하여
잘못된 환상이나 과장된 인상을 심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주변과 접하는 순간순간 그 시점의 현실과 명명백백하여야 한다.

시장판에 나가는 것은
그곳에 있는 모든 것을 나의 소유로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활짝 열려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돈이라는 매개체를 기준으로
새로운 것에 대한 희망과 기대까지도 갖출 수 있는 가능성이 활짝 열려 있기 때문이다.

나의 생각, 행동, 그리고 주변과의 사회생활을 긍정적으로 인정 해주는
나 이외의 동조자는 큰 재산이다.

살아 있다는 것은 계속적으로 생산활동을 하는 것이다.

할 일이 없다는 것은 죽음을 맞는다는 것이다.

작품은 조각과 요소들이 모여서 한 개의 종합작품이 된다.
그 작품 중 가장 걸작이 인간이라는 작품이다.
하늘은 모든 인간에게 걸작을 창조하는 능력을 본능 이라는 형태로 부여 하였다.

살아 있음을 즐거워하는
첬째는
좋은 사람들과 어울려 있게 즐겁게 감사하여 좋은 사람들과 먹고 마시는 것이고,
둘째는 자신을 아름답게 꾸미고,
세번째는 사랑하는 일이고, 사랑은 가까운 데서부터 번져 나간다.
네번째는 손을 움직여 일을 하는 것이다.

나는 나답게 살아야 한다.

 

일에 대한 즐거움과 책임감이 삶의 생명력의 근원이다. .2016.9.4..

오늘 하루는 나에게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을 가?
천편일률적인 하루하루가
식물이 싹트고 자라서 열매 맺고, 그 열매로 씨를 떨어트린 흙으로 돌아가듯이
나에게도 주어진 생의 열매를 거두어 들일 준비가 진행되어야 한다.

세상에는 지체부자유자가 너무나 많다.
신체적인 부자유자는 눈에 띄니까 배려의 대상이 쉽게 될 수 있지만
몇 배나 더 많은 정신적인 지체부자유자는 공들여 찾아서 배려해야 할 세상이다.
그 세상 안의 나 자신도 틈틈이 뒤돌아 보아야 한다.

정신적인 문제는 최우선적으로 본인에게 가장 큰 원인이 있겠지만
그러한 환경을 제공하게 되는 원인제공요소들이 많이 있음을 알고
그 근본을 찾아 바로잡아 주어야 한다.

인간이 하는 일은 결국은
신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쉽게, 또는 어렵게 내릴 수 있다.

사회적 동물의 가장 기반을 이루고 있는 인간은 끼리끼리 어울려 사회성을 유지하여야 한다.
집단의 울타리를 벗어나면 정신적인 지체가 표면화 되고 사회로의 재진입이 어려워진다.

가장 화복한 내가 되기 위해서는 조건 없이 가장 많이, 넓게 베푸는 삶을 유지하여야 한다.
그것도 오른 손이 베푸는 것을 왼손이 알지 못하게 이루어지도록 하여야 한다.

남에게 바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우선 나에게 남을 위해 베풀기 위한 바램이 되도록
그 목적과 용도가 적재적소를 향한 베풂 지향적 생활과 노력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인간은 태어나서부터 환경에 어울리게
배우고, 자라며, 일하며, 어울려 살기 위한 독립된 참여자가 되어간다.

인간은 육체적인 일과 마음과 정신, 혼으로 하는 일이 있고
여기에 지혜와 총명이 주어져 생각하며 사는 창조물이 되었다.

일에 대한 즐거움과 책임감이 삶의 생명력의 근원이다.

쓰면 닳아져 버리도록(Wornout Syndrom)쓰거나,
아니면 태워 없애(Burnout Syndrom)서 흔적도 없애는 나만의 삶을 살아야 한다.

주변과 접하는 삶은 혼연일체의 삶을 살고, 지식을 쌓으면 지혜를 넓히도록 하여야 한다.

 

감사의 대상은 무한하다.2016.8.28..

먼 바다를 나르는 갈매기, 먼 산을 향해 날아가는 기러기,
날갯짓은 요동치고 휘젓지만 먼
아래를 보는 눈이 있는 목과 나아가 부분은
움직임이나 진동이 없이 허공에 고정되어 그 고정된 위치에서
눈은 지상의 작은 벌레까지 초점을 맞추어보는 초 정밀함을 가지고 있다.
또한 그들이 가지고 있는 눈은 사람들이 만들어 쓰는 망원렌즈처럼 요란하게 크지도 않으면서도
먼 거리의 물체를 정밀관찰 할 수 있는 첨단 도구이다.

초과학적으로 다시 관찰하고 연구하여
인간생활의 확장을 위한 도구개발을 시도하여야 할 것이다.

하늘은 내가 뜻하는 바를 항상 배려해 주신다는 것을 믿고 범사에 감사를 그치지 않아야 한다.

각자는 각자에게 주어지는 역할과 그로부터 베풀어지는 각종 혜택에 감사하고
그를 알아서 느끼고 받아들이는 노력을 끊이지 않고 하여야 한다.

내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범위나 내용은 나를 벗어나지 못함을 알고
눈을 들어 높이 보아 감사에 감사를 합쳐야 할 것이다.
감사의 대상은 무한하다.

내 주변의 모든 환경과 대해 오는 사람들은
모두 내가 느끼고 배워야 할 내용들을 듬뿍 가지고 있음을 알고
부정적인 면은 뒤집어 긍정적인 내용으로 그 전체를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옷감이 물에 닿으면 젖어 올라가듯이
베푸는 마음과 그 환경은 온 사방으로 스며 올라가서 베푸는 색갈을 확산시킨다.

돈은 가치의 기준은 될 수 없으나 가치의 비교를 위한 간편한 줄자 역할을 할 수 있고
모든 사람들에게 쉽게 기초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본질적인 고민은 놀이터와 싸움터의 양면성을 가지는 현실적응이다.

이것은 게임기를 통해서 양면을 오갈 수 있다.

 

나 만이 아닌 세상사람들을 위한 삶이 되어야 한다.. 2016.8.21..

사람은 끼리끼리 모여 살게 되어 있고,
그 끼리끼리는 단체의식에 의한 배타성과 독점의식을 나타내게 된다.
이것은 각종 형태로 나타나지만
가장 심각하게 나타나는 형태가 종교를 내세우는 절대적 행세이고 주장이다.

인간은 집단사회생활을 하는 기본적인 전제가 형성되어야 하기 때문에
집단을 기만하는 사기범은 사회에서 영구격리 시키는 극단적인 방법이 강구되어야 한다.

하던 행동, 습관, 나아가서 환경을 바꾸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특히 발전적인 개선을 위한 변화는 더욱 어렵다.

유유상종은 인간사회는 물론 동물의 세계와 미미한 생물체들의 세계에도 공통적인 현실이다.

변화의 굴곡이 심한 현실로 적응해 들어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기본을 확고히 세우고 그를 현실과 타협해 들어가며 적응시키는 것이다.
적응하는 데 필요한 시간과 변화의 양은 탄력적으로 대응시켜야 한다.

마당에 모여드는 참새들에게 먹이를 주면서 그들의 특성을 자세히 보면
모든 동식물과 인간은 보이게 안보이게, 느끼게, 못 느끼게
서로 상통하고 의지며 살아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늘 하루를 점검하기 위해서는 아침과 저녁의 바깥날씨를 비교하고,
나를 그 속에 녹여 넣어 마음속의 그림들을 채색하고 바꾸어 주어야 한다.

할 일이 있다는 것은 나를 나 되게 할 수 있는 살아야 할 근본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내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살 수 있는 내일에 대한 나의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나를 나 만이 아닌 주변, 더 나아가서는 세상사람들을 위한 내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문젯점을 보면 그것을 풀기 위한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2016.8.14..     .00

시간과 환경을 포함하는 모든 경우에 따라 나 자신도 몰랐던 내 모습이 나타난다.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며 사는 삶일수록 더욱 그러하다.

내가 나를 보고 나 자신의 삶의 지표와 현실을 미세 조정해가며
환경과 조건에 맞추어 사는 삶을 만들어야 한다.

시간이 흘러 세월이 가면 몸은 늙어서 퇴화되는 것을 느끼지만
생각과 지식도 정체를 지나 급속한 퇴화로 연계됨을 알고
나 자신을 현실에 미세 조율해가며 원만한 삶을 살아야 한다.

시간과 환경은 자신의 생각과 능력에 따라 다른 양상으로 접근해 옴을 알고
그 현실이 나의 상태라는 것을 인정하고 그를 최대로 긍정적으로 수용하여
발전적인 변화와 수정을 끊임없이 시도하며 사는 말년의 삶이 되어야 한다.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고, 먹구름이 비를 불러오지만
그것은 크게 전체만 본 것이고 그 내용을 세세히 들어가 보면
먹구름 속에도 반짝반짝하는 햇빛과 비구름 속에도 비를 피해 나는 새가 있음을 볼 수 있다.
기록적인 더위로40도가 넘는 날씨가 계속되는 데도 밀양의 얼음골에는
얼음개천이 얼음을 가지고 있다는 현실을 보아야 한다.

보면 생각하게 되고, 생각하면 느낌이 마음속에 자리잡아 가는 것을 알아야 한다.
유유상종의 천편일률적인 생활습관을 다스려 유연성이 있는 생활습관을 길러야 한다.

내가 나를 못 믿는 것도 흔한 일인데, 남을 믿어주는 것은 더욱 그렇다.
신뢰의 기초를 마련해야 한다.
긍정적인 사고의 바탕 위에 긍정적인 표현과 수용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발전적인 개선의 과정은 내가 대상이 되는 솔선수범적인 개선과
여기에 나를 중심으로 하는 기존체계를 개혁하고 더 나아가 본질을 개선하여야 한다.

문젯점을 보면 비판을 앞세우는 부정적인 자세가 아니라
그것을 풀기 위한 긍정적인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철저한"Give & Take!!!"는 복 덩어리를 만든다... 2016.8.7..     .00

살아나가는 데는 순간순간,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꾸준한 선택을 해가도록 요구되고 있다.

한번의 선택은 그것으로 끝이 아니고 시작도 아니다.
단지 과정의 전환점을 만들 수 있는 기회의 순번이다.

선택의 과정 중 중요한 대상은 사람이다.
물건과 기타 자연은 되돌리기가 쉬우나 사람의 선택은 되돌리기가 어렵다.

모든 그릇은 그 용도와 재질에 따라 그 역할이 주어져 있다.
이것은 나를 비롯한 모든 인간에게도 철저히 적용된다.

내가 교육과 자신의 시도를 통하여 나를 한 단계 상향시키거나 진로를 바꿀 수 있다.

나에 대한 나의 평가는 물론
타인을 거쳐서 직간접으로 평가를 받도록 유의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표현하는 방법은 수없이 많이 있으므로 그 대상과 환경에 따라 적절한 표현방법을 택하여야 한다.

내가 살아가는 것은 나와 주변환경, 그리고 생의 목표에 따라 하늘에 맡기는 과정이다.
내 뒤에는 항상 든든한 지원요소가 뒷받침하고 있음을 전적으로 믿어야 한다.
나는 내가 세상에 온 것이 아니라 보내주어서 왔고,
온 세상에서는 내 뜻에 의해 살아갈 수 있는 자율과 자유를 얻었다.

철저한"Give & Take!!!"는 복 덩어리를 만든다.

,
동반자,
,
그 위에 인생의 여정이 펼쳐진다.

기대는 믿음으로, 두려움은 호기심으로, 새로운 것은 호기심과 기대를 준다.

늦었다는 판단은 없다. 아브라함도75세에 일을 새로 시작했다.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기대하고, 존중하고, 축복해 주어야 한다.

 

각자 각자에게는 인생여정의 짐이 있다... 2016.7.31..      .0

세상에 나를 내어놓은 것은 내 의지와 관계없이 하늘의 뜻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놓여진 세상환경에 어울리고 적응하는 것은 나의 의지와 노력에 달려 있음을 알고
부정적인 것은 멀리하고 긍정적으로 적극 적응하도록 하여야 한다.

나 자신의 생각은 내 마음속에 있는 그대로를 확인하고 노출시켜야 한다.
표현하고 하지 않고는 주변환경에 달려 있다.

내가 부딪치는 모든 일과 현상은
평소에 내가 생각하며 행동하며 뿌려놓은 결과라는 것을 인정하고 긍정적인 수용을 하여야 한다.

항상 효율과 조건을 내세워 융통성이 없는 선택을 할 것이 아니라
때로는 우회하고 융통성 있는 대안을 택하기도 하여야 한다.

고지식하다는 기본생각에 융통성이라는 파격적인 변화를 엮어주어 탄력성 있는 삶을 만들어야 한다.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감정의 표현을 통하여 나 자신의 감정적인 침체를 막고 풀어야 한다.

오늘 하루도 건강과 풍요로움을 주신 하늘에 감사하고
그 감사의 뜻으로 받은 것을 갚는 자세로 세상에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한다.

친구란 나의 편견, 편행, 그리고 내 자신이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는 이 구석 저 구석을 뒤져서
바로 잡을 수 있는 믿음과 노력을 같이 할 수 있는 생의 동반자들이다.

옛날을 떠올리고 뒤돌아 보아 오늘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수정하여 더 나은 내일을 계획하여야 한다.

내 뜻은 언어와 행동을 통하여 필요한 곳으로 전달하는 것이 보편적이지만
언어와 행동 이전에 마음의 뜻으로 전달되어 전파되는"이심전심"의 삶이 되어야 한다.

여행을 통한 새로운 경험은 나의 현재를 뒤돌아 보고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이다.

삶이란 육체와 정신의 여행이고 여정이다. 인생 여정은"일장춘몽"이다.

각자 각자에게는 인생여정의 짐이 있다.

 

모든 일에는 순서와 때가 있음을 수시로 챙겨야 한다... 2016.7.24..     .0

살아가면서는 많은 일들과 다양한 환경조건이 나를 스치고 간다.
내 것 같은 것도 시간을 더 주고 기다려보면 내 것이 아닌 것이 대부분이다.

저 앞에서 나에게 보내는 것 같은 신호는
바로 내 뒤에 서 있는 상대를 향해 보내는 것일 수도 있다.
내가 예상할 수 있고 확실할 때까지 기다려 택하여야 한다.

나의 과거는 현재를 올바로 바른 길로, 그리고
올바른 미래의 주춧돌을 놓기 위한 내가 마련한 건축자재이다.

남의 믿음을 보면 내 믿음을 점검하고, 남의 눈에 비치는 나를 돌아보아
내 믿음은 단 하나의 굳건한 믿음임을 풍길 수 있어야 한다.

나를 돌보아주고, 걱정해 주고, 챙겨주는 사람들의 선한 마음을
나의 마음을 활짝 열고 받아들이고 마음의 감사를 온 몸으로 풍겨야 한다.
감사는 언행의 이전에 느낌으로 보이는 마음의 감사여야 한다.

모든 일에는 순서와 때가 있음을 수시로 챙겨야 한다.

바닷가의 돌이 세월을 두고 파도에 다듬어져 동그란 자갈이 되듯이
세상풍파에 뛰어들어 나를 세상환경에 적응하도록 부댓겨야 한다.

세상에는 할 일도 많지만 나에게는 나에게 맞을 일을 찾아 선택하는 선별이 필요하다.

새로운 환경이나 대상을 접하게 될 때는
"
"라는 주제파악부터 차근차근히 챙겨보고 참여하여야 한다.

누가, 무엇을, , 어떻게, 누구를 위하여 행동하고 베푸는 가를 챙겨보고 취사산택 하여야 한다.

동물, 식물, 그리고 미미한 생체물까지도 자기에게 긍정적, 부정적인 상태를 구별한다.

세상사람들은 소유욕에 치어 자기의 것과 남의 것을 너무 구분하여
그 자체의 가치나 용도를 제대로 찾지 못하고 버려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매우 작은 요소가 적절한 환경을 맞으면 새싹이 터져 큰 식물이 되듯이 크게 확장하고 번성할 수 있다.

 

세상은 모든 대상에게 공통적이다... 2016.7.17..           .000

모든 일은 믿는 대로 이루어 진다.
단지 자신의 믿음이 온전을 다한 혼연일체의 믿음인지를 느껴볼 필요가 있다.

뒤돌아 후회하는 일은 뒤돌아보고 개선하는 삶의 방식으로 바꾸어 가며 살아야 한다.

공중 나는 새에게도 집과 먹이를 주시는 데 통째로 믿는 나에게는 안 이루어 주실 리가 없다.

, 맨땅에 대궐 같은 집이 서고
세상사람들의 선한 모임터가 되게 하심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곳이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늘이 주시는 삶은 감사와 주변을 향한 베풂의 보답밖에는 없음을 알고
한푼, 한톨, 한 지식도 남기고 가는 일이 없이 싹 비워 베풀고 가야 한다.

모든 것은 능력의 한계에 맞게 주어진다.
감당치 못할 일이란 없다.
능력의 한계도 절대적이 아니다. 상대적으로 주어진다.

야산 꼭대기의8평짜리 판자집에서 산 좋고 물 좋은 언덕 위에
50
평의 별장주택을 주신 하늘에 감사의 베풀음을 맘껏 해야 할 막중한 선한 짐이 주어졌다.

이해관계가 얽히지 않은 온전한 친분이 선한 친분이고 오래가는 교제이다.

내가 근본적으로 감사할 곳은 하늘을 향한 것이고,
살아가며 주변과 이웃에 현실적인 감사를 베풂으로 갚으며 살아가야 한다.

티끌 만한 일이나 물질도 이유 없는 것이 없음을 알고
그 가치를 한껏 살려주는 상대역을 해 주어야 한다.

사랑은 모든 대상에게 공통적이다.

여건은 고정적이고 일시적이 아니므로
그 여건, 환경에 따라 적절한 적응의 변화를 이루고 그에 적응, 순응하여야 한다.

나의 생각은 고정적이 아니라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변동적일 수가 있고
그것은 당연한 긍정적인 개선의 방향이어야 한다.

 

한 일의 결과는 그 일 자체로 나타난다.. 2016.7.3..      .0

통상적인 절차나 행위에 변화를 주는 것은
깊은 생각과 효과에 대한 예측의 숙고가 있은 후여야 한다.

평소에 모르고 자연스럽게 지나치던 일들도 일단 변화를 시도하면
그 내용과 절차는 간단치가 않음을 알아야 한다..

인간의 삶은 홀로가 없다. 잘 대하여 집단에 기여하여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것은 물량적으로 계측할 수 없다.

시작은 바늘 끝 같이 작은 요소로 시작하지만
시간과 절차가 지나면"All or Nothing !"으로 전념하게 된다.

환경에 접근할 때는 최소한의 내 주장을 은밀히 연결하고
일단 적용이 확인되면 전념하고 총력하는 절차로 진행하여야 한다.

온전히 어울리는 삶이 되려면 모든 인간관계의 배경에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깔아주어 인정받는 삶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내가 믿고 확신하면 그것을 주변에 전파하는 확대 재생산이 있어야 한다.

내가 섬기는 사람의 위치에 가려면
내 뜻을 섬김에 맞추고 그에 전적으로 의지하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내가 믿을 수 있는 주변환경으로 판단이 되면 항상 내 마음을 활짝 열어놓고 살아야 한다.
마음을 열지 못할 환경이면 주변을 피해야 하고 위선은 택하지 말아야 한다.

내 생각의 고정관념을 뛰어넘어 순종의 단계로 들어섰으면
내 마음을 활짝 열어 순종의 문을 열어야 한다.

믿음은 시도나 시험이 없다. 믿거나 안 믿거나 이다.

나의 판단의 궁극점은 하늘이고, 하늘을 보고 판단할 일들은 절대적이어야 한다.

한 일의 결과는 그 일 자체로 나타난다.

 

돌아보고 내어다 보아도 범사에 감사할 일 뿐이다...  2016.6.26..      .0

이익을 따르다보면 옳지 않은 환경과 조건에 빠져들기 마련이다.
이익이 보이면 먼저 주변과 타인을 생각하고 고려하여 정당한 판단이 이루어지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세상에 필요 없이 떨어진 것은 없다.
다 그 목적과 역할이 주어져 있음을 알고, 그것을 대행할 준비를 하고 가까이 하여야 한다.

나를 표현하는 가장 쉽고 좋은 방법중의 하나가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물론 밖으로 큰 소리로 부르는 것이 좋지만 마음속으로 목이 터져라 부를 수도 있다.

생을 사는 것은 예정된 삶의 부분보다 예정되지 않고 주어지는 삶이 더 많다.
그때그때 부딪쳐 오는 삶의 변화를 너그러이 받아들여 내 것으로 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나를 스쳐간 많은 사람들을 가끔씩 떠 올려 보아
내 자신을 재점검하고 정비하는 기회를 스스로 마련하여야 한다.

머릿속의 기억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깊은 곳으로 가라앉는 것이다.
언제든 다시 건져 올릴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날씨가 더우면 더운대로 그 장점과 필요성을 찾아 긍정적으로 적응할 방법을 챙겨야 한다.

인간은 가장 큰 장점으로 어울려 집단생활을 하는 환경을 부여 받았다.
나를 한 구성원으로 적절히 적응시켜야 한다.

나는 내가 관리하여야 하지만 좋은 환경을 택하면
내가 직접 관리하지 않아도 좋은 관리효과를 얻을 수 있다.

어울려 살고 사회에 적응하여야 하지만""라는 특징은 희석될 수가 없다.
어울림 속에서도 개인적인 특화가 뚜렷이 유지되어야 한다.

어려운 환경과 조건이 주어지면
그것은 나를 한 단계 올려놓기 위한 준비이며 기간이라는 것을 알고 받아야 한다.

돌아보고 내어다 보아도"범사에 감사할 일 뿐이다."

 

믿음은 기다림의 연속이고 새로운 기다림의 예약이다... 2016.6.19     .0

세상에는 자기에게 맞지 않는 탈을 쓰고 그 자신을 모르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구별하여 대해야 한다.

내가 나 자신을 돌아볼 때는 나에게 딸린 부수적인 일과 연계관계도 함께 점검해 보아야 한다.

오늘 하루 장마비를 멈추고 햇빛이 반짝하여 식물이 활짝 고개를 들 듯이
우리환경은 수시로 변하며 기복을 가지지만
우리는 그에 맞게 적응하는 대응책으로 끊임없는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살아가야 한다.

기다림이란 순수할수록 좋고 값지다.
특히 예약되었거나 결과가 기대되는 기다림은 축복이다.

믿음은 기다림의 연속이고 새로운 기다림의 예약이다.

제한된 용도나 양의 자료를 여유 있게 사용하는 지혜와 용기, 그리고 너그러움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내가 나에게 맡기는 모든 것은 최종용도가 되어주면서 베풀고 끝낼 수 있어야 한다.

먹고 마시는 것은 겉으로 보기에는 모두 동일하고 평범해 보이나 그 속을 보면 너무나 큰 차이가 있다.

모든 일은 한번에 그치는 일이 없다.
같은 일이 몇 번이고 다가오고 그것에 무의식적으로 대응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알고
한번 두 번을 거치며 지혜롭게 대하는 경력을 쌓아야 한다.

나를 주위에, 남에게 아낌 없이 맡길 수 있는 주변환경을 조성하며 살아가야 한다.

나의 모든 것은 이미 하늘에 새겨져 있고 현재는 그 과정중의 일부이고
그러나 그 내용은 노력과 주관에 의해 변경될 수 있다.

 

마음의 문을 열고 살아야 한다...2016.6.12.      .00

인간의 계획과 실천은 아무리 잘 짜 맞추어도 한계가 있다.
자연에서 식물이 비와 햇살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나듯이 하는 일마다 하늘의 도움이 있어야 한다.

하늘을 향하여 무턱대고 바랠 것이 아니라
온전히 챙겨보고 모자라는 부분의 도움받음을 위한 바램의 기도를 하여야 한다.

세상에서는 할 일도, 비켜가야 할 일도 줄지어 있음을 알고 쉬지 않고 챙기며 감당하여야 한다.

세상에서 되어지는 일은"바램"과 하늘로부터의"주심"이 마주쳐 일어나는 것이다.
거기에는"감사""베풂"의 무조건적인 기반이 깔려야 한다.

밭의 식물이 쏟아지는 소나기를 시원하게 받아
긴긴 뙈약볕을 골고루 엮어서 새 생명의 씨앗을 만들 듯이
우리의 삶도 궂은 날, 맑은 날의 형태를 골고루 소화시켜 온전히 살아가는 생을 영위하여야 한다.

나의 생각, 나의 삶은 항상 주변의 환경에 의해 단련되고 뭉그러질 여건을 가지고 있으므로
그때그때 온전한 방향의 실천과 정리정돈을 해가며 되짚어 보아야 한다.

오늘 하루도 내가 삶의 가치를 충분히 베풀어 갚는 생이 되고 있는지를
잠시 잠시나마 챙겨 보아야 한다.

나는 세상을 위해 살아주어야 할 가치가 있고, 감당할 만한 역할이 있는지를 챙겨보고
무엇으로 세상에 기여를 할 것인가를 수시로 점검해 보고 하루하루를 기획하고 계획하여야 한다.

한시도 나는 인간사회의 한자락에서 어울려 사는 구성원의 하나이고
그 구성원으로서 최소한의 역할은 해 주어야 한다는 부담을 가져야 한다.

"답답한 사람이 우물 판다."는 속담대로
항상 답답한 사람의 앞에서 느끼고 해결해 주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늘의 뜻은 이미 정해져 있고 나는 그에 맞고 어울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항상 하늘을 두려워하고 감사가 끊이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

마음의 문을 열고 살아야 한다.

 

불순종과 거부는 사랑의 기반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2016.6.5.     .0

세상 살아가며 한끼는 굶어도, 걸르지 않고 챙겨야 할 일들이 줄이어 있음을 알고 챙겨야 한다.
챙기는 가장 확실한 기반은 그 상대를 선택한 후 전적으로 신뢰하는 믿음이다.

내가 나를 돌아보고 또 앞을 내어다 보고,
그리고 다시 한번 내 주변과 내 능력을 점검하고 어울리는 삶을 만들어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것은 나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지만 관련 없는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향과 내용으로
어울리는 삶과 생각을 가지고 수시로 점검하며 살아가야 한다.

한여름은 더워서 기피하고, 또 그 좋은 봄은 짧아서 못 챙기고
그러한 핑계들의 주변생각에서 벗어나도록 하여야 한다.

내가 오늘 마주치는 모든 만남과 일들은 우연이 아니고 필연임을 알고
하나하나 성심성의 껏 받아 들고 살아가는 온전한 삶을 유지하여야 한다.

가까운 곳에서부터 먼 곳으로 내 이웃을 확장하여
하늘에 까지 연장되는 믿음의 생활이 몸에 배어야 한다.

길가의 나무 한 그루, 길거리의 구걸인에게서도 나 자신을 돌아보고 비교/수정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신체적인 결함은 나로 하여금 그 분야에 더욱 진력하며 일생을 살아가라는 하늘의 뜻으로 알고
전화위복의 발전된 현실을 만들어가며 살아야 한다.

나는 누구이며 왜 존재하며,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를 수시로 확인해 보아야 한다.

여행은 내가 경험해 보지 못한 다양한 환경과 가까이 해보지 못한 사람들을 만나며,
이것을 극복하며 어울려 사는 지혜를 보태준다.

가끔은 나를 간단하고 단순한 환경으로 대피시켜 환경을 바꾸어줄 필요가 있다.

불순종과 거부는 사랑의 기반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앞서가는 그룹은 봉사를 통한 꿈과 보람을 깔아야 한다... 2016.6.3.

세상이 발전해가며 현실을 유지하는 것은
전체의5%도 안되는 상위그룹에 의한 방향설정과 개척적인 실행에 의한 것이다.
이러한 선도적인 그룹을 공식적으로 앞세우고
올바른 선도그룹이 되도록하기 위하여 정치로 표현되는 제도권에서 공식화하여 지원하려고
법과 질서, 규정을 만들어 보호하려 하지만
규정화, 제도화는 오히려 최첨단 선두그룹의 활약을 억제하는 부정적인 역할도 한다.

그 가장 가까운 예는 침술을 주축으로 하는 우리의 한의학일 것이다.

한의학은 서양문물의 밀물같은 문명홍수에 의해 스러졌다가
중국 한의학의 부활을 이웃삼아 다시 우리의 고유 전통한의학이 활성화되어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며 이제 최상의 최선분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사랑은 독점욕과 사랑을 위한 헌신의욕이 있어야 진정한 사랑이다... 2016.5.22.   .0

세상을 열심히 살며 부딪칠수록 나 자신을 더 자세히 뒤돌아 보고, 챙겨
세상흐름에 타성적으로 타고 가는 일이 없도록 점검하여야 한다.

정보화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의 흐름을 세대간, 시대간의 큰 흐름에서 떨어져 역류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나 자신을 주 흐름에 적응시키고 수정하여야 한다.

씨앗은 미미하고 보잘것없어도 적당한 환경을 만나면 싹터서 하루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듯이
세상만사도 그렇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소싯적 생각을 불러다 키워야 한다.

유유상종은 언제 어디서나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유유상종의 환경에 들어가서 그 환경의 흐름, 색깔을 바꾸는 선행자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보고, 느끼는 색깔은7빛 무지개이지만
그 바깥으로도 느끼지 못하는 에너지가 널려 퍼져 있음을 알고
자신의"Spectrum"을 넓히는 노력을 틈틈이 하여야 한다.

인간의 정은 미미한 점에서 시작하여
세상을 요동치게 하는 커다란 결과를 내는 현실을 만들 수 있음을 알고,
미미한 정도 섯불리 뿌리지 말아야 한다.

인간사회는 다양한 형태의 복합적 사회이기 때문에
인간특유의 각각의 구성요소가 주인이 되는 어울려 살기가 이루어지고
그 구성요소들은 획일화가 아닌 다양화가 잘 조합되어야 한다.

물질의 구성요소를 쪼개어 들어가면 물질의 가장 작은 알맹이인 분자에 이르고
이것을 다시 쪼개어 들어가면 원자와 원자핵에 이르는 이러한 물질적인 기본원리는
인간의 어울려 사는 사회구성의 요소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부부의 날" 521일은 결혼초기에 몰랐던 각자의 개성이
날이 갈수록 성격, 생각에서
각자각자의 뚜렷한 성격이 되살아나는 것을 극복하지 못하고 황혼이혼으로 이어지는
인간의 평범한 삶을 극복하여 둘이 융합하여 하나가 되라는 의미이다.

사랑은 독점욕과 사랑을 위한 헌신의욕이 있어야 진정한 사랑이다.

사랑할수록 표 안 나는 텃밭이 되고
그 밑바탕으로부터 사랑을 쏟아주는 친구가 되어야 한다.

 

발전을 위한 갈등은 필요한 선한 싸움이다... 2016.5.15.          .0

인간은 세상에서 어울려 살도록 창조되었다.
어울려 사는 가운데 나의 존재를 확인하고 한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어울림의 환경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믿음과 솔선수범을 통한 모범을 보여주어야 한다.

믿음은 인간과 인간사이의 단순한 믿음에서부터
하늘을 향한 최상의 믿음까지 자연스럽게 연계되어야 한다.

믿음 중 가장 중요한 믿음은
내가 나 자신을 믿을 수 있고, 믿도록 하는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노력이다.

오늘 하루를 무사히 지내게 됨은
나의 노력의 방향과 대상이 올바로 선정되어 있음을 믿고 확신하여야 한다.

세상은 내 앞과 뒤, 그리고 나와 대등한 입장의 수많은 사람들이
제각금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감안하여야 한다.

한 순간 한 순간을 정리하며 살아야 한다.

생각과 노력은 쉽게, 그리고 그 대상은 가장 평범한 것에서 선정되도록 하여야 한다.

내가 참여하고 관련하는 사회, 집단, 대상에서는 나 자신은 물론
주변도 인간적이고 발전적인 집단의 목표에 부합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오늘과 내일이 혼란스럽고, 어제와 그제의 기억이 희미하고 불명할 때는
오늘 이 시간에 충실한 삶이 되도록 하는 현재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어울려 사회생활을 하는 우리가 하나 될 수 있는 목적과 방향을 제시하여
그 사회적 힘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것이 정신력이다.

민주주의의 기초기반은 그룹간, 계층간의 갈등이다.
그러나 그 궁극적인 목표는 일치한다.

발전을 위한 갈등은 필요한 선한 싸움이다.

 

나로부터 반사적으로 나오는 대답은 긍정적이어야 한다.. 2016.5.8.      .0

이 세상에서 이루어지는 나와 관련된 또 그렇지 않은 모든 일들은 이 세상에서 매듭지어야 한다.
그 매듭짓는 날은 오늘 하루하루를 넘기지 말아야 한다.

내가 나로서 존재하는 이 세상과 이 시간은 이곳에서의 지금 이 순간 뿐이다.
순간순간 저 세상으로 가기 위한 결산을 하는 삶이어야 한다.

나와 가까운 사람, 환경, 이웃들을 수시로 확인점검하고 내가 소홀히 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나에게 새로운 것이 다가오는 것은 나를 향한 하늘의 기대가 있다는 것이고
이것을 세상사람들에게 잘 내어 옮겨 심을 수 있어야 한다.

내 생각과 행동은 나에게 주어지는 하늘의 뜻인 줄 알고,
그 순수함과 목적을 변형/변질시키지 말아야 한다.

물질은 세상에 속한 나의 삶 때문에
가장 일차적으로 나에게 현실적인 느낌을 주는 요소임으로
그에 편중되어 세속적인 삶을 살지 않도록 챙겨야 한다.

나는 생각 속의 나 홀로가 아닌 군중 속의 나를 염두에 두고 어울려 삶의 본질을 지켜야 한다.

본능적인 현상에 부딪쳤을 때는 동식물의 반응을 비교 판단하여야 한다.'
동식물의 본능은 순수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참고하여야 한다.

나로부터 반사적으로 나오는 대답은 긍정적이어야 한다.

가장 많은 내용, 사연을 가지고 있는 단어는"엄마!!"이다.

 

어린이와 노인이 조화를 이루는 사회가 이루어져야 한다.. 2016.5.1.    .0

모든 것은 시작과 동시에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이것을 검토하는 계기를 삼아 심기일전하는 자세를 취하여야 한다.

세상은 복잡 다양하여 무엇이든 내가 원하는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그 체계는 나만의, 나에 의한 것이지만 보편타당성을 잃지 말아야 한다.

내 기억에는 한계가 있음을 알고
머릿속의 기억을 눈에 보이는 기록으로 수시로 변환하여 남겨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기억의 소모와 노화를 촉진시키는 것이 당연한 현상임을 받아들여야 한다.

내가 나에게도 많은 것을 베풀고, 그것을 확대 재생산하여 베푸는 삶을 유지하여야 한다.

어린이를 생각하고, 노인을 보며 공통점과 차잇점을 찾아
잘 조화된 평생의 삶이 되도록 하는 노력을 하여야 한다.

쳘 없는 어린아이의 생각과 행동은
순수함을 바탕으로 개방과 발전의 무궁한 가능성을 지닌 보배이고,
노심초사하는 노인의 심려는 잘 다듬어진 보석이다.

타인의 행동과 언어에 귀를 기울이고
그 내용의 적절성과 타당성을 즉시 판단하여 받든지 버리든지 하여야 한다.

유아와 노인의 어울리는 삶은 하늘이 주신 축복이고, 세상에 한몫을 감당할 약속이다.

동식물은 물론 자연현상도 대물림을 위한 평생의 동행을 기대하고 그렇게 이루어 진다.
그것은 또한 하늘의 바램이다.

 

기다람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삶이다.. 2016.4.17.       .0

유유상종의 어울림을 벗어나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발전방향의 집단으로 이끌어야 한다.

보고 들으면 그에 대한 내 자신의 판단을 믿고,
그 판단의 결과가 바람직하지 않으면 상대를 하지 말고'
상대 한다면 시정의 결과가 나타나도록 적극적인 인도를 하여야 한다.

길거리를 가로막고 있는 통나무 덩어리는 도로기능상으로는 장애물이지만,
한겨울 땔감으로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자원이다.

삼각형이 맞추어져야 할 곳에는 사각형, 오각형이 들어가 균형을 맞출 수가 없다.

인간은 자신을 들어내어 보이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음을 이해하고
그것을 직간접, 부분적으로 충족시켜 주어야 한다.

적자생존의 환경은 유유상종의 인간사회에 적용된다.
적응하든지, 변화를 이끌어 변화시키든지 택하여야 한다.

나에게 다가오는 일들은
회피할 수 있는 것과 회피할 수 없는 필연적인 것이 있음을 구별하여 대응하여야 한다.

세상 삶의 가장 쉬운 방법은"Yes Man"이 되는 것이다.

인간의 뇌세포에 의한 기억소자는 무궁무진하며,
그 개발의 정도에 따라 천재에서 둔치까지 변화의 폭이 있다.

자신 있는 것일수록 한 발짝 뒤로 물러 여우를 가지고,
그 여유를 내가 가진 자신 있는 내용을 발전적으로 수정하도록 해진다.

기다림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삶이다.
그러나 그 기다림은 시간과 공간에 의해 제한을 받는 다는 것을 감안하여야 한다.

좋은 집단은 구성원의 뜻의 상호전달인 대화,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어울려 삶에는 총체적인 소통이 이루어져야 한다.

선한 모임은 건설적인 소통이 있게 하고, 악한 모임은 논쟁을 통한 파탄을 초래한다.

대화의 기본은 수평관계의 형성이다.

 

지도자는 만인을 섬기는 사람이다.. 2016.4.10.             SSSSSSSSSSSSSSSS .0

내가 사는 것은 나만을, 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어울려 살도록 인간사회로 던져졌음을 알고 독불이 아닌 대중 속의 삶을 잘 영위하여야 한다.

내가 슬퍼하거나 괴로워하는 것은 일차적으로 나에게 한정되었다는 가정을 하고
그 괴로움이 주변과 공통적인 괴로움이 되어
그것을 풀어 나갈 수 있는 선도적인 노력을 하여야 한다.

올바른 판단은 시간이 지나도 같은 결과를 준다.

슬퍼하거나 기뻐하는 것은 그만큼 기대감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기대가 올바른 것과 올바른 방향을 향한 것인지 냉철한 자기비판을 해 보아야 한다.

내 주변의 상황은 일차적으로 나에게 전파되어 오고
그에 순응하여 살아야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된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에 대한 개선이나 기피는 점진적으로 내 방식으로 밀고 나가야 한다.

내 기반에 올바른 가치관을 깔아야 한다.

친구란 반드시 필요하다.
단지 그 친구를 만들기 전에 충분한 생각과 판단을 하여 선별하여야 한다.

나를 아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나의 장점을 중요시 한다는 것이므로
그들에게 나 자신을 적나나하게 보여 주어야 한다.

믿음에는 한계가 없다.
믿음의 극치는 하늘에 나의 믿음을 맡기고 저세상으로 가는 날까지 믿고 따르는 것이다.

지도자는 만인을 섬기는 사람이다.

하늘에 기도할 말은 한마디 “ 주실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힘은 일관성 있게 공동체를 섬기고 사랑하여야 한다.

정신적인 지도자는 저 세상을 바라보는 믿음의 지도자여야 하고,
정치적인 지도자는 대중을 위해 사랑으로 섬기는 사람이다.

 

이웃과 어울려 살 만한 세상이다.. 2016.4.3.      .000

세상은 이웃을 통해 어울려 살만하다.
2100
원하는 좌석버스에2000원을 넣고100원짜리가 없어
기사에게 양해를 구하며 만원짜리를 넣을려고 했더니
기사는 그냥 타고 가라고 하고,
그때
앞자리에 앉았던 할머니가 천원짜리 한 장을 꺼내주며
100
원을 내라고 줘서 그것을 요금함에 넣었더니
기사는 백원짜리9개를 드롭시키며
안받아도 되는 데 왜 넣었느냐는 말을 계속하고,
할머니에게 잔금900원을 돌려 드렸더니
구지 안받겠다는 것을 억지로 돌려 드렸다.

아직 우리주변은 인정이 뿌듯한 살 만한 사회이다.

각박하고, 척박한 사회만 보이고 느껴지는 것 같으나
그 저변은 아직도 이렇게 훈훈하고 여유가 있는 살 만한 세상이다.

좀 더 여유 있게 기다림을 가지고 살아야 할 세상이다.
기다림으로 사랑을 가지고 시간과 공간을 메꿔야 한다.

사랑은 참고, 기다림이고, 봉사이다.
기다림은 너그러움의 여유를 준다.
기다림의 대상이 있다는 것은 행복이다.
기다림은 오늘과 내일, 그리고 미래를 예비해 준다.
기다림은 겸손과 온유함을 키워 준다.
기다림은 올바른 방향설정과 대상을 연계하며
신앙으로 발전하여 한계성을 뛰어 넘는다.

내 인생의 목표는 이웃과 주변을 위해 쓰일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지고
그것을 베풀어주는 봉사이어야 한다.

하루하루는 기다림의 연속이고 기다림은 할 일들을 떠 올린다.

 

나 자신을 내세우면 주변이 살아진다.. 2016.3.20.     .0

밝고, 바르고, 빼어나고, 주변에 순응하며, 예의를 갖추어, 어울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

"기대"는 건설적인 희망이 되어 활동의 원동력을 얻을 수 있는 바램으로 발전한다.

하루 세끼를 먹고, 해가 지면 잠을 청해 모든 일과를 풀 듯이
하는 일 하나하나를 점검하고 확인하여
자신만이 아닌 이웃 주변과도 잘 어울리는 삶을 이끌어야 한다.

타인에게 기대하는 마음이 있으면 바로 나 자신의 거울로 비추어
내가 온전히 주변의 기대를 이루어 주고 있나를 돌아 보아야 한다.

가장 쉽고, 어려운 것이 노력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이다.
어울려 삶의 근본은 무조건적인 봉사의 생활화이다.

한정된 자산과 노력은 그 가치가 무한하게 확대 재생산 될 수 있다.
"Sink Hole"
이 아닌 폭포수의 근원을 만들어야 한다.

부정적인 느낌이나 생각을 줄 수 있는 대화나 그 상대는 기피하거나 스쳐 지나게 하고
나를 그 속에 묶이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모든 일은 주변의 상황에 의해 필요가 제기되어 행동을 요청 받기 이전에
내가 자발적으로 선행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도대체 어떤 인간형이고, 주변환경이 어떤가를 보아야 한다.

주변에서는 항상 달콤하고, 이로운 것 같은 유혹이 따른다.

나 자신을 내세우면 주변이 살아지고,
모든 일을 이웃에게 전가하는 부정적인 삶을 살면 허상의 평화가 깃든다.

내 마음 속에는 항상 선한 생각과 욕심적 부정적 생각이 공존한다.
이것을 극복하면 물질 복과 함께 남에게 축복을 베푸는 복을 받는다.

 

마음으로 감사함을 품으면 넉넉함과 풍족함이 차고 넘친다.. 2016.3.13.     .0

마음으로 감사함을 품으면 넉넉함과 풍족함이 차고 넘친다.

현재와 과거를 둘러보고, 스쳐간 주변의 사람들을 점검해 보아,
내가 행했던 그들을 향한 속성이 어떤 것이었나를 판단하여 남은 미래를 챙겨야 한다.

우선 나를 둘러보고, 그리고 주변, 또 미래를 챙겨 보아야 한다.

내일은 기약이 없음을 알아 하루하루를 뜻있게 정리하며 사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비가 오는 듯, 눈비가 오는 듯, 대비하는 입장에서 주관하여 준비하고
나를 챙긴 후에는 이웃과 주변을 챙겨야 한다.

비우면 비울수록 여유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을 알고, 밖으로 베풀어 비워야 한다.

울음의 눈물은 몸의 독소를 뽑아낸다.

타인지석은 항상 내것이 되어 돌아올 수 있음을 알고,
남의 일을 적극적이고 깊이 있게 고려해 주어야 한다.

주변환경은 적응을 통해 나 자신을 뿌리 내리게 한 후,
내가 주도하는 발전적인 변화를 시도하고, 유도하여야 한다.

내가 나도 모르게 행하는 행동이 바로 습관에서 유래되는 것이므로
나의 습관을 평소에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생각이 깊으면 깊을수록 융통성이 없음을 알아야 한다.

베드로가 새벽닭이 울기 전에3번이나 자기도 모르게 부정하다가
새벽닭 울음에 화들짝 자기상태로 돌아왔듯이 우리도 항상 같은 생활을 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잘못된 판단과 생각은""에 의한 것과"명예"에 의한 것으로
두가지로부터 자유로움을 얻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뒤돌아 보아 회개함을 가지는 것은 내 영혼을 위해 감사한 일임을 알아야 한다.

 

믿고, 바래고, 행하면 이루어 진다.. 2016.3.6.       .0

환경에 적응한다는 것은 생존을 위한 필수조건이다.
기본적인 생존을 위한 적응을 거쳐 환경을 발전적으로 개선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적자생존의 기반 위에 미래를 위한 발전의 노력이 기울여져야 한다.

비온 후 환경이 새로운 변화를 위해 바뀌듯이 모든 발전적인 변화에는 변환점이 존재한다.
비온 뒤 산자락을 타고 하늘로 오르는 흰 수증기를 보고,
뭉게구름의 높은 하늘을 연계시켜야 한다.

모든 행위나 생각에는 주객이 전도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항상 점검점을 두어
"
왜 이래야 하는 가?",
"
왜 지금이어야 하나?",
"
이것이 옳은가?"를 점검하고 가야 한다.

나의 모든 것을 내어놓고"All-in"하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

할 수 있을 때 많은 것을 준비하여 습관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고,
세월이 갈수록 개선을 위한 노력의 강도가 떨어진다는 것을 감안하여야 한다.

모든 생물은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나름대로 환경변화에 기여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믿고, 바래고, 행하면 이루어 진다.

물질세계와 정신세계는 시한부 짝이다.
그 경계점에는 유신론과 무신론의 논쟁의 대상이 쌓여 있다.

인간은 유한한 한정된 존재로써 물질문명의 끝물이다.

현실의 고통을 잊기 위해서 여러 가지의 대응이 나오는 데
그중에 제일 큰 것은 내세를 내어 이생을 정리하는 것이다.

현실로 표시되는 물질세계와 정신세계를 틈틈이, 구석구석 비교해 보면,
세상은 기적으로 가득 차 있음을 알게 된다.

대중적이고 인기 폭발하는 군중 속에서 느끼는 적막감과 고독감은 현실과 미래의 교착이다.

 

인간은 망각의 두뇌를 가지고 있다...2016.2.28.       .000

세상의 창조 이후에 인간은 집단사회를 이루며 살아 왔다.
동물과 다른 것은 사회생활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질서의 유지였다.
바람직한 구성원은 일단은 이 사회에 들어가서 적응한 후에
그 사회를 위한 발전방향의 제시와 선도적인 노력으로 지도자가 된다.

에덴 동산으로부터의 아담과 이브의 탈출은
인간 만이 행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한 필사적인 노력으로,
그 노력의 결과는 죄와 벌이 아닌 축복받은 세상이 주어졌다는 것이다.

극단적인 상황을 직접 체험하여 소화시키지 못하면
세월을 두고 발전하고 진화해 가는 자연의 법칙에 순응하지 못하여 도태되어 사라진다.

모든 주변의 사람과 환경은 나에게 나의 존재를 확인시켜주는 절대조건이다.

예수님은 세상사람들의 원죄를 도맡아 십자가를 지고 세상죄를 매듭짓고,
부활을 통해 인간에게 새 생명을 주었음을 알아야 한다.

인간은 망각의 두뇌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이를 극복하기 위한 확인행사를 부지런히 하여야 한다.
종교생활은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절차이다.

항상 죽음의 그림자는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내가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은혜와 축복, 베풂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내 속에 있는 것들을 감추려고 노력하면 그것은 죽음의 시작을 앞당기는 행위이다.
풀어놓고 올바로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한다.

내가 나를 돌아보고 후회로 끝나지 않고, 그 후회를 통한 새 삶이 나에게 들어오도록
믿음과 바램의 삶으로 어두운 그림자를 제껴 버려야 한다.

태양이 가리워진 어둠의 세계는 많은 작은 별빛들이 빛나고 눈에 뜨인다.

 

약속으로 예약된 시간은 행복의 시간이다.  2016.2.14.       .000

세상에 원인과 이유 없는 결과는 없다.
그 원인의 근원을 잘 헤아려 나와 주변, 그리고 현재와 미래에
합리적이고 유용한 결과가 나올 수 있는 선택을 하여야 한다.

시간이 지나고 환경이 변화하면
유유상종, 동병상린의 어울림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남을 알게 된다.

선택은 매우 중요하고 결정적이다.
모든 일, 상황, 그리고 삶에서 신중하게 결정하여 선택하고,
선택한 것은 완전한 내것, 내 환경이 되도록 전적인 신뢰를 가해 주어야 한다.

순조롭게 흘러가는 시간이나 물의 흐름도 가끔은
물질의 변화나 시간의 변화를 따라 한차례씩 확인, 점검해 줄 필요가 있다.

익은 벼가 고개를 숙이는 것은 더 많은 햇볕을 받기 위해
고개를 쳐들고 하늘을 향하던 성장기를 지나
이제는 받은 햇살로 만들어진 벼의 내용을 자체정비하여
충실한 잘 익은 벼를 만들어가는 내부활동이 주가 되기 때문이다.

잘 익고 충실한 벼일수록 더욱 고개를 숙이고 머리를 숙인다.

현재를 보고 그 근원과 미래를 챙겨 볼 수 있는 여유와 필요를 동시에 챙겨야 한다.

과거는 탄탄한 현재와 미래의 뒷받침이 되도록 항상 마무리작업을 해 주어야 한다.

내가 믿고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반드시 이루어지도록 현실화하고
그 바램은 삶의 원동력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

고난스러운 환경이 주어졌을 때 친구들의 태도는 위로함을 주는 것이어야 하는 데,
"---
때문이야, ---을 해!" 나중엔 욕을 한다.

고난과 역경을 통해서 희망의 삶, 길을 찾게 된다.

믿음과 신뢰의 정점에 놓여 있는 것이 친구이다.

돈이 최고인 사람은 돈으로 가게에서 친구를 살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약속으로 예약된 시간은 행복의 시간이다.

 

깨어진 신뢰의 회복은 노력과 용서로 가능해 진다. 2016.1.17.     .00

깨어진 신뢰의 회복은 노력과 용서로 가능해 진다.

"희망"이 도를 넘으면"욕심"이 되고, 그 욕심은 예상 못할 나쁜 일을 불러온다.

상상을 통한 배려보다 경험(체험)을 통한 배려를 베풀어야 한다.

믿음은 신 앞에서 나 자신과의 약속이다.
그러나 그 약속이 잘못되었음을 알았으면 즉시 수정하여야 한다.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흘러 내리듯이
인륜의 흐름도 위에서 아랫대로 흘러 내려간다.

방치는 인정하는 것도 반대하는 것도 아니다.

베풀어 주어 버리는 것이 내 것이다.
그것은 두살난 아들에게 주는 아버지의 사랑과 같다.

 

기다리고 기대하는 것은 사랑이 있다는 것이다.. 2015.12.27.     .00

시간이 흘러감은
나에게 하루하루 베풀며 살아가는 축복의 쌓임을 점검하며
더욱 많은 것을 환원하라는 생의 여정이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한없이 같이 주어지는 것 같으나
각자에게 주어지는 한정되고 값어치가 각각 다른 것이다.

내가 나를 나이에 맞추어가며 점검하며
챙겨 살기도 급급한 한정된 삶임을 알고 열심히 풀어가야 한다.

나를 찾는 사람들, 나를 필요로 하는 곳에는 가치의 경중을 막론하고 우선 베풀어 주고
후에 그 내용과 결과를 평가하여 개선하여야 한다.

남의 일을 내일 같이 내 입장에서 보고 판단하여
적극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노력과 여유를 가져야 한다.

한해의 끝이 다가옴은
지난해를 돌아보고 평가하고 설계하여 더 낳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라는 것이다.

내것을 뚫어지게 보고 챙기기 이전에
내 주변에서부터 저 멀리까지 쳐다보고 참고하여 온전한 것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기다림이란 더 많은 것을 이끌어 풍부하고, 건실하고, 바람직한 결과를 만드는 예비시간이다.

시간은 오는 시간과 가는 시간으로 우리를 스쳐 가지만
현재라는 오늘을 충실하게 사는 것은 나의 시간으로 멈추어 놓는 것이다.

내가 챙겨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은 것에는
나의 노력, 주의를 주어 나의 가치를 낭비할 필요가 없다.

기다리고 기대하는 것은 사랑이 있다는 것이다.

 

남에게 베푸는 물질이 내 것이 된다.  2015.12.25.       .0

삶의 전부, 모든 일은 하늘에 감사할 따름이다.

오늘이 있고, 내일을 기대할 수 있음은,
처음이자 마지막을 두고 잊지 않고 감사하여야 할 일이다.

년말을 맞으면, 한해를 건강하게, 생각의 나래를 펴며 살아온 것에 감사하고,
또 그 이상을 베풀 것을 다짐할 일이다.

자기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어 베풀어 그 가치를 천배만배 창조하는 것이 믿음이고 진리다.

인간의 생일에 뜻을 두듯이
성탄절인 오늘은 하늘의 생일이며 세상만물의 생일이 됨을 기념할 날이다.

세상 죄를 지고, 세상사람들을 위해 살면서도 세상사람들로부터 구박을 받은 성자도
하늘나라로 보낸 후에야 그 사실들을 믿고 흠모하게 된다.

모든 일은 초기부터 이해하고, 맞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해도
느낌과 신뢰가 가는 순간부터 행하면 된다.

하늘로부터 무궁무진히 내려오는 모든 종류의 축복을 끝도 없이 감사하며 일생을 살아야 한다.

내가 나를 위한 물질보다 남에게 베푸는 물질이 그 가치가 더 크고
내 자신의 것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시간이 되고 때가 이르면 모든 것이 이루어 짐을 알고 기다려야 한다.

인간은 끊임없이 배우고 자란다.
끊임없이 가르쳐야 한다.

하늘보다 높고, 넓은 곳에서 한 인간으로 작아진 것이"예수"님이다.

이성의 한계는 저자거리의 인간에서 성자"예수"까지이다.

 

나를 이해해주는 주변을 엮는 삶을 살아야 한다. .2015.12.20.

세상일은 그 시간과 장소, 대상에 따라 천차만별로 변화하며 다가온다.
그에 맞게 나를 변화시키며 나의 주관을 맞추어 맞아, 적응하여야 한다.

나에게 주어진 것들은 내가 그것들을 맞아 내 것으로 확인 시키고 재적응 하도록 하여야 한다.

인간은 자기발등의 불이 가장 뜨겁게 느끼는 절대적인 현실을 가지고,
적응하며 살아 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그러나 그 순서는 때와 장소, 대상과 필요성에 따라
변화하여 적응 한다는 것을 기정사실로 알고 융통성 있는 수용자세를 가져야 한다.

나는 누가 뭐라고 해도
내 기준, 내 습성대로 살아가고 있음을 염두에 두고 세상살이에 내어 놓아야 한다.

친구란
내가 나의 생각, 나의 믿음, 그리고 내가 나를 믿고 기대기 어려울 때
최소한의 직.간접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 주변이다.

오감을 통한 인간의 삶은 그 차원을 한없이 확장하며 변화하고 있다.
그 변화를 바람직하고 기대하는 발전적인 변화로 받아들이고 유도하여야 한다.

나를 이해해주고, 내 뜻을 알아줄 수 있는 주변을 엮어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

어두운 곳에 빛이 필요하듯이 내가 필요인이 되려면
주변 환경의 빛, 선구자가 되어야 한다.

내가 내것을 가지고 한정된 일을 하면 극히 제한되지만
주변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그 가치를 확장하고
재생산 된 가치를 다시 주변으로 환원시켜야 한다.

참여하고 행동하여 내것을 만들어 나를 확장하여야 한다.

 

기다림이 있다는 것은 삶의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2015.11.29.     .00

세상일을 관심을 가지고 들추어 보면
그 내용과 양상은 우리의 생각의 한계를 넘게 다양하고 무한함을 알고
그것들을 이해하고 내것으로 만드는 것은
나의 마음먹기와 능력에 한정된다는 것을 알고, 더욱 멀리, 넓게, 그리고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다시 보는 노력과 기회를 가져야 한다.

유유상종이란 개념은 만물이 존재해 오면서 확인된 자연현상이다.
인간의 삶도 그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함을 이해하고
노력에 앞서 올바른 선택을 하고,
선택을 한 후에는 내것으로 변화시키는 추가의 노력을 하여야 한다.

내가 살아가는 것은 주변환경을 바탕으로 어울려 삶을 알고,
그 바탕이 내가 극복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면
그 환경을 과감히 떨치고 바꾸어야 한다.

나의 뒤에는 항시 나를 인도하고, 보호해 주시는 분이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지켜주심을 믿고, 앞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많은 일들이 내 앞과 주변을 가리고 스쳐가나
자세히 보면 내가 건드려야 할 것과 그렇지 않은 것들이 있음을 감안하여
심각한 판단을 앞세워 선택과 기피의 결정을 하여야 한다.

제일 가까운 것이 내 앞의 거울에 가장 잘 보이고,
그리고 뒤엣것들은 가리워 버리듯이
앞과 그 뒤를 헤아려 보아야 한다.

기다림이 있다는 것은 삶의 희망,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그 기다림은 하루, 한달, 일년, 일생이 될 수 있고, 그것은 소망이다.

절망이 소망이 되는 기다림을 가져야 한다.

조급한 기다림은 부정적인 기다림이 되고,
느긋하게 여유 있는 기다림은 밝은 희망의 삶을 준다.

 

항시 입에 붙이고 살아야 할 말은-괜찮아-고마워-사랑해-이다...2015.11.22.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은 내가 살아가는 세상살이의 극히 일부분임을 알고,
그를 기반으로 맞는 판단과 대응을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내가 필요한 것은 항상 채워주심을 알고,
미리 걱정하지 말고 앞을 향해 나가는 자신 있는 발걸음이 되어야 한다.

이 세상, 이 사회는 다양한 환경과 구성원에 의해 이루어졌음을 감안하여,
내가 그것들에 긍정적인 적응을 하여 내 자신이 나에 맞게 적응하여 변화시키는
수용 후 변화적응의 수순을 밟아야 한다.

색안경을 끼면 온 세상이 그 색깔로 보이듯이
나는"나 자신"이라는 영구불변의 색안경을 끼고 있음을 알고
다른 사람의 색안경을 인정하는 여유를 가져야 한다.

온전한 친구란 몸과 마음과 정을 터놓고 오갈 수 있는 대상으로,
온전한 극치의 친구는 부부이다.

세상의 재물은 온 세상사람들의 살아가기 위한, 살아 있는 동안의 필수물이지만,
저 세상으로 갈 때는
누구나 차별 없이 이 세상에 놓고 간다는 것을 항시 잊지 말아야 한다.

재물은 남에게 주어 버린 것이 나의 것이다.
주기 전까지 상대가 재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가를 잘 판단하고,
주고나서는 재물의 내용은 물론 그 대상자도 나의 머릿속에서 지우고,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이루어져야 한다.

항시 입에 붙이고 살아야 할 말은"괜찮아!, 고마워!, 사랑해!"이다.

외로움은 순수한 믿음으로 극복되어 밝은 미래를 열게 된다.

세상을 살아감에는 주변환경에 동종의식을 가지고 참여하여야 한다.

정신적인 온전한 진리는3인칭 만이 아닌1, 2, 3인칭 이어야 한다.

 

감사는 불평과 불만을 삭이고, 근심과 걱정을 삭인다.  2015.11.15.     .0

사악한 무리에 의한 혼란은 그 종말을 고하는 끝발짝이다.
내 버려두면 그 발버둥은 제풀에 꺾이어 죽게 마련이다.

세상이 시끄럽고, 사회가 혼란함은
그것을 계기로 한단계 발전해 나아가는 새 사회로의 진입을 하는 진통이다.

머릿속에 있는 모든 것은 평소에 듣고, 보고, 느끼던 것들을
내 마음대로 각색하여 저장한 것들이다.
꺼낼 때는 다시 보아 그 용도와 타당성을 새겨보아야 한다.

내가 나를 무조건적으로 믿듯이 남을 믿고 판단하여 수용하든지, 기피하든지를 택하여야 한다.

끊어 버릴 것과 연연하여 끊지 못하고 있는 것들을 냉철하게 판단해 보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생각으로 시행하거나 행동으로 부딪쳐서,
다가오는 새로운 현실을 기피하지 말고 정면돌파 하거나 아예 회피하여야 한다.

새로운 것을 시작함에는 그 자체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먼저 챙겨야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내 것이 아닌, 남의 것을 위탁받아 임시로 챙기고 있음을 잊지 말고,
생산적인 관리, 보관을 거쳐 되돌려 주어야 한다.

필요한 것은 모두 해결해 주시는
"
베풀음의 축복"을 받아 살고 있음을 시도때도 없이 알고, 감사하여야 한다.

마음속에 묻어놓고, 계속 부정적이고 불안정한 느낌을 지속하면
마음의 병이 되고, 육제의 병으로 키워진다. 미련 없이 무시하고 버려야 한다.

슬퍼하고 애통함이 복이 될 수 있는, 흔히"전화위복"이라고 하는, 심기일전을 행해야 한다.

감사는 불평과 불만을 삭이고, 근심과 걱정을 삭인다.

근심과 걱정은 앞으로 나가기 위한 준비과정이다.

 

지성적 언어와 감성적 언어가 잘 융합되어야 한다...2015.11.8.     .000

모든 일에 감사함을 얹고, 그 감사함을 더 키워서 세상으로 풀어 놓아야 한다.

감사는 끝이 없고 방향이 없다.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감사함의 모든 것을 쥐고 나왔다.

남에게는 물론 나에게도 감사함을 알아야 한다.
그 감사함을 내 앞일이 와 닿을 때마다 되뇌이어 감사하여야 한다.

친구란 내가 조건 없이 베풀어 주고 그 사실을 잊어 버릴 수 있는 나의 베풀음의 대상이고,
그 친구가 나의 베풀음의 양과 가치를 배가시키는
생활의 주체가 되도록 하는 사람들이어야 한다.

모양은 어떻든 내가 하는 일은 베풂의 흐름이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나 자신도 모르게 차고 넘쳐야 한다.

내가 살아가는 것은 감사함의 양과 대상을 넓히라는 소명임을 알아
널리 확대재생산하여 베풀어야 한다.

비가 오는 날은 비가 와서 만물이 춤을 주고,
날이 맑은 날은 만물이 높은 하늘을 보고 가슴을 활짝 펴고 환호함을 알아야 한다.

모든 일에는 명암이 있듯이 세상일은 밝은 면, 긍정적인 면을 보고,
그 효과를 배가 시키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면을 참고하여야 한다.

마음 속에 편견이라는 색안경을 끼면 세상을 편견하게 된다.

모든 것은 정복하고 다스려서 나의 것으로 만들어 다시 베풀어야 한다.

모든 것은 창조하여 내가 그 근원이 되어야 한다.

언어는 나의 분별력과 생각을 표현하는 도구이다.

지성적 언어와 감성적 언어가 잘 융합되어야 한다.

 

신뢰로 표현되는 믿음은 가장 큰 재산이고, 보화이다. 2015.11.1.     .00

세상 모든 것은 나에게, 나를 위하여 주어졌음을 알고
그것들을 온전히 느끼고, 소중하게 맞아서
다시 확대 재생산하여 이웃에, 주변에, 남들에게 베풀려는 노력을 하여야 한다.

남들이 나에게 기대하는 것은 그만큼 나를 믿고, 기대려는 것이므로
고맙게 생각하고 그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말아야 한다.

내가 나의 하는 일을 잘 모르듯이, 항상 모든 일은 선의로,
긍정적으로 받아서 내 방식으로 소화하여야 한다.

신뢰로 표현되는 믿음은 가장 큰 재산이고, 보화이다.

남에게 믿음을 주는 것은 우선 나 자신에게 해당시킨 다음의 순서이고,
내 자신이 못 믿으면 접어야 한다.

세상사람들이 나를 보는 눈과, 대해주는 행동은,
내 자신의 거울에 비치는 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면 우선 나의 삶과 행동에 비추어
어울리고 맞는 일인지를 스스로 따져보고 결정하여야 한다.

내 자신이 하는 것 같지만, 그것은 하늘이 나를 시켜서 하고,
또한 그 결과가 정해짐을 알고, 항상 모든 결과에 감사하며 받아들이는
수용의 자세를 감사함 이전에 내어 보여야 한다.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크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섬김의 극치는 생명까지 내어주는 것이다.

좋은 것은"남의 탓", 나쁜 것은"내 탓"이라는 전제를 풀어놓고 생을 살아가야 한다.
그러면"공생공사"가 이루어진다.

"어머니""사랑", "믿음", "따사로움"의 근원이다.

내가 원하는 것, 내가 사랑하는 것은 내가 아닌 내 주변인이어야 한다.

나는 하늘에 맡겨진, 내세를 열어주는 주체이다.

 

나 자신을 변화의 표본으로 내어 놓아야 한다.  .2015.10.25.      .000

사는 것은 자신이 마음먹고 택하기에 따르도록
태어나면서부터 자유와 믿음으로 주어졌다.
그것을 얼마나, 어떤 방법으로 내것으로 온전히 지켜가며 사느냐는 것이 문제이다.

시간이 가고 장소가 바뀔수록 내 자신이 머물러 온 자리와 비교를 하여,
하루빨리 나 자신을 수정하며, 생을 마칠 때까지 온전한 내가 되도록 지켜가야 한다.

인간의 두뇌는 메모리라는 작은 요소 하나하나로 한정되어 있으나
여기에 하늘로부터 받은 소프트웨어인 정신력이 가미되어
무궁무진의 역량으로 역할을 감당할 수 있게
무제한의 기능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불가능이란 없다"는 것은 인간 본연의 능력에서부터 살아가는 사회,
주변의 자연환경에 이르기까지 제한이 없음을 말한다.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자주, 심도 있게 챙기고 수정해야 할 일이 나 자신의 관리이다.

내 주변으로 부딪쳐오는 사람들은 나로 하여금 참고하고, 이용하여 발전하고,
올바른 삶의 방향을 찾으라는 참고자료들임을 알아 긍정적인 용납을 하여야 한다.

나무가 자라면 그늘이 달라지고 커지듯이 내가 살아가며 생각이 자라고,
행동이 커지면 주변에 끼치는 베풂도 커지게 되어야 한다.

살아가면서 발전적인 변화를 꾸준히 하여야 한다.
변화가 여의치 못하면 개혁을 당하게 된다.

복잡하고 어려운 일에 부딪치면 그 원천을 찾아 해결해야 한다.

나 자신을 변화의 표본으로 내어 놓을 수 있도록 개혁하여야 한다.

 

베풂에는 인내가 필요하다..  2015.10.18.     .000

모든 것은 그 전체를 보아야 한다.
특히 디지털시대에"0""1"을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점 찍어가는
단편적인 세상이 아닌 온전한 아날로그의 전체 시스템/세상을 보아야 한다.

세상은 오감을 중심으로 했던 아날로그 시대에서
숫자와 문자의 발명으로 기계화시대와 디지털시대를 거쳐
이제 다시"0""1"을 점찍는 손가락 끝이 아닌
전체의 감각기관을 통한 아날로그 시대로 회귀하고 있다.

인간은"정서"라는 아날로그 바탕을 가지고 있다.
"
눈빛", "얼굴표정", "말 한마디", "행동거지"하나로
그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예측할 수 있다.

단편적인 부딪침에 나의 사회환경적인 정서와 경험을 묶어
전체적인 시스템을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 한다.

지금까지는 효율적인 기계의 동작을 위한 단순한 의사소통으로 디지털화 하였으나
이제 그 단계를 넘어 오감을 통한
아날로그식 접촉이 이루어질 사회적인 발전적 변화단계에 이르렀다.

내가 보고 느끼는 것은 극히 단편적인 것으로,
그러나 값진 아날로그 시스템의 씨앗이라는 것을 알고,
"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개념으로 싹 트이고, 꽃 피워"삼라만상"을 수용하는
총체적인 아날로그 시스템을 이루어야 한다.

세상은2차원적으로 보면"정규분포"를 하나3차원, 4차원적으로 보면
무한분포를 할 수 있는 씨앗들의 모임이다.

믿으면 받아들이고, 받아들였으면 내것으로 소화하고,
내것이 되었으면 남에게 베풀어 전달하여야 한다.

내가 내것을 믿으면 자신이 생기고, 자신이 생기면 그 내것을 남에게 베풀어야 한다.

베풂에는 인내가 필요하다.

베푸는 것은 받는 것보다 더 즐겁고 큰 복을 받음을 알게 된다.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람, 사건은? 2015.10.11.     .0

남의 눈에 티가 들어가 있음을 본다는 것은
나의 눈에 막대기가 걸쳐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려는 것이다.

바깥과 이웃을 보고 새로운 것, 느낄 것이 있으면
우선 나 자신을 그 자리에 갖다 놓고 비교해 보아야 한다.

바쁠수록, 힘들수록
주변과 이웃을 향해 베풀어야 할 일과 시기가 가까이 와 있음을 알아야 한다.

세상과 내 주변에서 내 눈에 띄는 모든 것은 내가 받아서 소화시키고,
섬겨야 할 대상들임을 알고,
그것들을 수용하여 내가 생각하는 방향과 내용에 맞게
나를 변화시켜 적응하여 소화시켜야 한다.

내가 처리하지 못할 것은 거리를 두고 해답을 찾아 보든지,
아니면 아예 멀리 떨쳐 버려야 한다.

나 자신보다도 내 주변, 나에게 관심 있는 사람들이
내가 아는 나보다 많은""를 알고 있음을 알고 살아가야 한다.

모든 일은 실행하기 전까지 심사숙고하고,
일단 결정 했으면 베풀어 버리고(Give Away), 잊어 버려야 한다.

내가 생각한 대로 이루어 지거나 말거나,
결행하기 이전까지 참견하고 결행한 뒤는 저절로 굴러가게 맡겨야 한다.

보다 나은 것, 기다리면 이루어 질 것,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될 것을 위한 베풂의 삶을 엮어가야 한다.

나에게 가장 큰 정신적인 영향을 끼친 사람, 사건은 무엇일가?

모든 일은 그 각각의 고유의 목적과 목표,
그리고 그것을 이루어 내기 위한 최대한의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항상 내가 직접 해야 할 일과 도움을 받을 일을 구분하여야 한다.

 

바램은 만사의 근원이다.  2015.10.4.       .0

하루도 한시도 내가 아는 것은 나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그 한계는 지극히 미미하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나를 챙겨주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것은 축복의 극치임을 알고 감사하여야 한다.

나를 향해 다가오는 모든 일들은 동기야 어쨋건 넉넉한 포용력으로
선하고 바람직한 경우로 받아 발전적으로 소화시키도록 하여야 한다.

바램은 만사의 근원이며,
시간을 두고 현실화 된다는 것을 믿고, 꾸준히 바램의 생활을 이어가야 한다.

바램은 긍정적임은 물론 베풂 지향적이고 창조적인 바램이어야 한다.

바램의 대상은 세상을 위해, 나 자신의 역할을 위해, 베풀기 위한 만반의 준비이어야 한다.

선을 위한 베풂의 생각은
그 동기에 관계없이 상관관계를 벗어나 만사에 화합할 수 있다.

가치의 창조는 물질적인 창조보다 마음을 통한 정신적인
무궁무진한 창조를 통하여 널리 베푸는 결과를 가져야 한다.

시간이 흘러 나이가 들어갈수록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기존 지향적인 태도를 버리고,
발전적으로 다가오는 미래를 향한 현실을 맞아 적응하여야 한다.

나와 이웃과 세상에 나 자신을 내어놓고 흔들고 씻어보아,
거리낌이나 부끄러움이 없는 온전한""여야 한다.

온전한 삶은 나를 바라보는 사람, 이웃, 주변을
시원하고 기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노력의 삶이다.

건전한 공동체는 절제되고, 그러나 생동감이 넘쳐야 한다.

내가 제대로 살기 위해서는""라는 주제파악을 그때그때 확인하여야 한다.

죽음은""""이 분리되어
이승과 저승의 영원한 삶으로 옮겨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주거나 받는 것은 적절한 시기와 장소를 택하여 행해야 한다..  2015.9.27.  .0

가치의 기준은
환경과 여건, 그리고 사회적 규범에 따라 적절하게 수정되어야 한다.

"" 심은 데""나고, "" 심은 데"" 나듯이
내가 세상에 뿌린 씨앗은 그 종류대로 싹트고 자라서 열매를 맺는다.

주거나 받는 것은 적절한 시기와 장소를 택하여 행해야 한다.

몸에 맞고, 주변에 어울리는 옷을 챙겨 입듯이 살아나가며
이웃과 주변을 대함에는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 주어야 한다.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기억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켜 계속 간직하여야 한다.

늙어 간다는 것은 기억력의 한계를 맞는 축소지향적인 변화와
즉시적인 판단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한발짝 늦어지는 지연반응을 경험하게 되고,
이것에 순응하며 적응하여야 한다.

물질적인 것, 그리고 몸과 마음을 털어 비우고 앞일을 준비를 하여야
계속적인 새로운 삶으로의 적응이 이루어 진다.

살아오며, 그리고 앞으로 살아가며
기대하고 바람직한 대상이 있으면 즐겁고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다.

유모차 탄 어린 아이의 눈과 눈 맞춤이 웃음으로 이루어 질 수 있는,
이해관계를 떠난 심성을 길러야 한다.

말과 행동으로 나를 세상에 들어내고 그에 어울려 살아야 한다.

과거는 현재에 의해, 현재는 다가오는 미래에 밀려 나가고 있음을 감안하고
그 흐름에 나를 순종하고 적응하여야 한다.

새로운 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적응과 수용은 잠시동안 현실을 접어두고 시도해야 한다.

 

감사는 사랑을 싹 트이고 사랑은 추억으로 영원히 남겨진다..  2015.9.24.    .00

모든 것은 기억해 주고 그 기역을 표현해주어 확인하여야 한다.

만나는 즐거움의 축복을 간직하여야 한다.

머릿속에 살아 있는 과거의 기억은 추억으로 만들어 영원히 남겨야 한다.

돌아보고 생각할수록 감사할 일뿐이다.

삶의 축복에 감사하면 하루, 한 순간이 새롭다.

감사는 사랑을 싹 트이고, 사랑은 추억으로 영원이 남겨진다.

 

소망과 기대를 가지고 쳐다보면 모든 것이 마음으로 들어 온다..  2015.9.20.

모든 것은 내가 관여하건 안하건
자연의 변화를 따라 적응을 통한 역할과 변화를 감당해 나가며 진행된다.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내가 알게 모르게 줄줄이 이어져 있음을 감안하여
부지런히 챙기고 거두어야 한다.

알면 당연히 챙기고 거두겠지만
몰라도 나의 방식으로 내 손안으로 거두어지는 습관적인 삶을 만들어야 한다.

중요한 것은 현실이다.
과거를 기반으로 온전한 행실이 되도록 꾸준히 올바로 세우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오늘이 있기까지 내가 존재하며 주변과 이웃,
그리고 나를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기대를 갚아가는 지를
가끔은 점검하고 재정비하여야 한다.

같은 현상, 시간, 장면, 경우를 보고
긍정적이고 베풂지향적인 해석과 적응을 주도하여야 한다.

나에게 있는 것은 아직도
주변과 사회를 향하여 베풀어야 할 일과 노력의 대상이 남아 있음을 알아야 한다.

베푸는 것은 베풂이 아니라 섬김이어야 한다.

나를 위하여, 주변을 위하여, 올바로 판단하고,
판단 후에는 그 방향으로 밀어주는 긍정적인 노력이 줄이어야 한다.

하늘을 보면 그 위를 보고, 거기에서 내가 하고 있는 일과 역할을
곰곰히 챙겨보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

판단은 결정적으로 하되,
그 판단은 시간과 환경이 바뀌었을 때 다시 되돌아 볼 필요가 있고,
필요에 따라서는 발전적인 수정을 하여야 한다.

사랑과 감사로 내 마음과 눈을 가득 채워야 한다.

소망과 기대를 가지고 쳐다보면 모든 것이 마음으로 들어 온다.

환난은 인내를 주고, 인내는 연단을 통하여 소망을 준다.

 

모든 일은 믿음과 의심이 동시에 적용된다.  2015.9.13.     .00

살아가는 것은 사회적 동물로서 사회에 어울려 살아감을 알고
"
"이기 이전에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나의 역할과
사회로부터의 기대를 감안하는 삶을 꾸려가야 한다.

친구란 마음과 뜻, 그리고 행위가 나와 일치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다 맞지는 않아도 일부만 연결되면 내가 스스로 그 나머지를 맞추어 주어가며 살아야 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그 소유주에 따라 같은 세상을 보아도 천차만별로 다르다는 것을 감안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내가 자신 있는 것이 남에게, 주변에 베풀 수 있는 가장 큰 자산이다.

나에게 기대하는 친구가 있다면
그것은 내가 아직 베풀어 줄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나를 챙겨주고, 찾아주는 상대가 있다면 하늘에 감사할 일이다.
그리고 그에 보답하기 위한 몸과 마음의 자세를 가다듬어 표현해 주어야 한다.

모든 사람은 모르는 것 같아도 멀리서, 가까이서, 알게, 모르게
관찰과 모방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필요는 베풀기위한 소요여야 하고,
필요를 위한 소요는 반드시 메꾸어 주심을 믿고 실행하여야 한다.

나는 소망과 확신에 기반을 둔 나의 모든 것을 믿는다.

성품을 모아"신뢰(믿음)"가 있고, 생을 꾸려 나갈 수 있는"역량(力量)"이 있어야 한다.

나이, 환경에 구애받지 말고 믿음에 맡겨야 한다.

모든 일에 대하여는"의심""믿음"이 동시에 적용되어야 한다.

 

자존심을 가지고 자신을 즐기고 사랑하여야 한다..  2015.9.6.     .00

하루하루가 스르르 다가왔다 재빨리 지나감을 알고 그날 그날을 정리해 가며 살아야 한다.

세상은 다양한 형태와 그를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요소들로 이루어졌음을 알고
부분적인 판단에 그치지 말고 온전한 전체를 들여다 보고 비추어 보는
총체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나에게 좋은 것이 있으면 남에게도 그것이 있음을 알고
내것을 느끼지 못하는 남에게 베풀어 그 가치를 확대하여야 한다.

내가 보는 것은 내 주변의 내 시야에 한정된 것이고
그밖에 더 크고 다양하고 바람직한 것들이 널려 있음을 감안하고
편재된 삶과 노력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멀고 가까운 곳을 교대로 보며, 전체를 보는 노력을 하여야 한다.

내가 모르겠거나 어려운 환경이 부딪쳐 올 때는 주변과 내 주위의 다른 사람,
또 가까운 이웃을 들여다 보고 내 자신의 형편을 집어넣어 보아야 한다.

가까울수록 배려하고, 베풀어 주고, 감사하는 표현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하는 것은 나에게는 크고 좋은 것이지만
주변의 타인들에게는 실감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감안하여야 한다.

모든 일을 함에는"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고려하여야 한다.

자기자신에게 모든 것을 먼저 적용하여야 한다.

자존감, 자존심을 가지고 자신을 즐기고, 도취하고, 사랑하여야 한다.

육체의 거울 앞에서 나를 확인하듯 영적인 거울 앞에서 나를 확인하곤 하여야 한다.

자기를 표나지 않게 자랑할 수 있어야 한다.

 

노력의 극치는"피나는 노력"이다..  2015.8.30.      .00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모든 것을 아낌없이 베푸는 자는 열배 백배로 채워주신다는 것을 잠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

건강과, 즐겁고 뜻 있는 삶을 주심에 항상 감사하고
받은 것의 몇 배가 되게 세상에 갚아야 함을 알고 살자.

항상 준 것은 환경에 정착하여 싹이 나서 자라게 잊어주고,
내가 받은 것들은 씨앗으로 삼아 길러서 그 열매와 줄기, 뿌리를 세상에 다시 갚아야 한다.

나의 건강과 의욕, 그리고 주어진 현실을 즐길 수 있는""를 허락해 주심에 감사하여야 한다.

내가 나를 확인하고, 감사와 노력을 수시로 챙기고 점검하여야 한다.

나의 갈길은 멀고 멀지만, 하루하루 하룻길을 마감하듯이 챙기며 살아야 한다.

푼돈이 모여서 목돈이 되듯이, 아끼고 아껴서 세상으로 되돌려 보내는 아낌의 삶을 지켜야 한다.

과거를 돌아보고 나 자신은 물론 나와 거쳐간 사람들을 챙겨보아 그 장단점을 점검해 보고
옛 사람들에게 잘못했던 것으로 지금 판단되면
지금도 늦지 않으므로 바로 세우는 노력을 하여야 한다.

항상 오늘의 삶이 행복의 극치이고, 만족의 최대치임을 알고, 감사하는 자세로 받아들여야 한다.

이구석, 저구석, 이것저것 둘러 보면 볼수록 감사할 일 뿐이다.

눈물, , 노고, 피 이것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자산이다.

즐거운 일은 땀을 부르고, 눈물로 슬픔을 달래면 즐거운 열매를 얻는다.

노력의 극치는"피나는 노력"이다.

 

미래를 담보로 현실을 과장하거나 기피하지 말아야 한다..  2015.8.23.    .000

세상에는 모든 것들이 널려 있다.
제대로 챙기면 이로운 쪽으로 한없는 덕을 얻게 되고
챙기지 못하면 모든 일에 걸림돌이 된다.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은 모두 나를 기준으로 비슷한 품위와 품격을 가진 사람들임을 알고
그들에게서 빗나가는 것이 보이면 그것은 나의 거울에 비춰진 나임을 알아야 한다.

찌는 듯한 더위, 칙칙한 여름장마도 시간이 가면서 자취를 감추어 가듯이,
모든 것은 시간과 장소에 따라 흘러가고, 변해감을 알아야 한다.

내가 나를 챙기고 단속할수록 세상에, 그리고 나 자신에게 떳떳해지고 편해짐을 알아야 한다.

항상 행하고 있는 일상의 생활과 주변은 하루하루 새로운 자세로 맞이하여야 한다.

내가 원하건, 원하지 않건 시간은 흘러가고, 장소는 변해가듯이
나를 정체시키지 말고 계속 업그레이드 시켜야 한다.

나를 비추어 볼 수 있는 직.간접의 거울은 이 구석 저 구석에 흩어져 있음을 알고
그때그때 챙겨보며 살아야 한다.

대화는 소리와 표정, 그리고 손짓, 발짓으로 이루어지므로
그 여건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여야 한다.

미래를 담보로 현실을 과장하거나 기피하지 말아야 한다.

종교란 신과 나를 이어주는 교통수단이다.
그 교통수단을 목적으로 둔갑시키는 사이비종교에 붙잡히지 말아야 한다.

생각을 깊이 깊이 하면 나를 벗어나게 되고,
결국은 철학의 단계를 지나 신의 뜻에 도달하게 된다.

모든 인간은 선한 짐과 악한 짐을 지고 있다.

 

하늘을 두고 할 일, 안 할 일을 챙겨야 한다. 2015.8.16.      .000

모든 일은 누군가의 앞장 선 시작에 의해 시작되고 이루어진다.
그 선구자의 역할은 알게 모르게 바탕으로 사그러든다.

내가 나가는 앞길은 항상 멀리보고,
나 자신은 물론 주변과 이웃을 배려하고, 바탕을 마련하는 자세여야 한다.

내가 널리, 멀리, 그리고 다양하게 볼 수 있는 것은 나의 제한된 선입견과 경험을 떠날 때이다.

내가 하는 일은 내 자신이 주변을 보고 생각하여 베푸는"Give Away !!" 의 삶이어야 한다.

나 자신은 여러 가지의 측면에서 여러 가지의 형태로 표현되고,
그 표현은 내가 알게 모르게 주도함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나를 스치는 생각과 닥치는 일 하나하나는
무한정의 의미와 연관성을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내 주변에서 가장 먼저 챙기고 배려하여야 할 것은
항상 얼굴과 얼굴을 대하는 나와 가까운 사람에서 시작하여
나아가 지역사화, 국가, 세계를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나는 많은 과거와 현재의 사람들이 일구어 놓은 환경에서 의식, 무의식 간에
모든 것을 믿고 받아서 살아가고 있음을 알고 항상 주변에 감사하는 마음을 지녀야 한다.

내가 나를 챙김에는 대가가 없는 무조건적인 긍정적 챙김이어야 한다.

주변을 돌아보아 두려움,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나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체계의 가동이 시작 되었다는 것이다.

두려움을 제끼면 오만이 자리 잡을 수 있다.

하늘을 두고 할 일, 안 할 일을 챙겨야 한다.

 

내가 나 자신에게 관대한 만큼 주변에는 더욱 관대하여야 한다.  2015.8.9.   .000

모든 것은 한 순간이다.
챙기고 못 챙김은 물론 세상사 흘러 감을 타고 못 타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오늘 이 순간이 나에게 주어진 마지막 순간이고 시간임을 알아야 한다.

내가 세상에 베풀어 넘겨야 할 것들을 수시로 점검하여야 한다.

이해관계를 따져서 손해가 예상 될수록 선한 베풂의 투자를 하여야 한다.

나는 모두 주변과 연고자들로부터 근본적인 도움을 받아
세상에 뿌리를 내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도 보통의 다른 사람들과 근본적으로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남을 볼 때 나를 비추어 보아야 한다.

내가 나 자신에게 관대한 만큼 주변에는 더욱 관대하여야 한다.

근원을 찾아 올라갈수록 현재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도록 맞추어 해석하여야 한다.

과거는 오늘과 내일의 건설적인 바탕이 되도록 부단히 긍정적으로 현실화 하여야 한다.

 

내 주변을 존경스럽고 사랑할 만한 환경으로 조성하여야 한다.  2015.8.2.    .00

삶은 하루하루, 한시한시 감사의 대상으로 나에게 특별히 주어진 은사이다.
이것은 내가 당연히 듬뿍 받아서 넉넉하게 하여 세상으로 되돌려 베풀어야 한다.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은 극히 한시적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하루가 바쁘게 되넘겨 베풀음에 궁색하지 않아야 한다.

내가 나 자신을 챙기기도 힘겹거든 남까지 간섭할 수는 없다.

나 자신 이외는 내가 책임지고 챙기기가 어렵다는 것을 인정하고
부지런히 나를 돌아보고 주변을 보아야 한다.

이웃이나 주변에 기대하거나 기대려는 생각은 항상 경계하여야 한다.

아담과 이브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서 자립의 세계로 나왔듯이
나는 세상에서 독립된 삶으로 세상을 뒤해 베푸는(Pay Back)삶을 살아야 한다.

가장 확실한 나의 소유물은
내가 세상과 이웃을 향해 베풀어 주어 버린 것뿐이라는 것을 잠시도 잊지 않아야 한다.

베풀어 주어 버린 것은 잊어 버릴수록 더 튼튼히 뿌리를 내리고 건강하게 퍼져 간다.

앞을 보나, 돌아 보나, 이웃을 볼수록
감사하고 되돌려 베풀어야 할 빚진자 임을 알게 된다.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어울려 살아가지만
그 속의 나는 나 자신 뿐임을 알아야 한다.

햇빛을 받으면 어둠에 묻혔던 주변이 세상에 밝게 들어나지만
그를 부끄러워 하기 이전에 그 빛이 삶의 에너지를 듬뿍 공급해 줌을 알아야 한다.

내 주변을 존경스럽고 사랑할 만한 환경으로 조성하여야 한다.

내가 세상을 삶에는 항상 존경하고 바라다 볼 대상과 환경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모든 삶은 기다리고, 구하고, 찾는 삶이어야 한다. 2015.7.12.     .0

세상에서 어려운 일은 그 보는 방향과 대하는 자세에 의해
더욱 어려워지거나 쉽게 풀리는 계기가 마련된다.

내가 나에게 맡겨진 모든 것들을
확인하고 활용하거나 필요한 곳에 다시 베풀지 못하면 무용지물로 묻혀서 버려진다.

날씨가 하루하루, 한 계절 한 계절 변하듯 모든 것은 변하고,
그 변화는 계절이라는 순리를 따라 다시 나에게로 되돌아 온다는 것을 알고,
다시 돌아옴을 맞을 때는 발전되고, 베풂지향적인 새로운 마중이 되어야 한다.

내가 볼 수 있는 곳, , 그것은 나의 삶의 영역이고, 나의 생의 능력이다.
폭넓게 깊이 생각하고 실천하며 긍정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눈에 거슬리는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표현이 보이면 그것은
나를 그러한 부정적인 구렁텅이에서 빼어낼 수 있는 기회가
나에게 주어졌음을 알고 나를 챙겨야 한다.

시간이 갈수록 몸과 마음의 일치가 어려워짐을 알고 언행일치는 물론
내 생각과 행동이 표현을 통하여 일치되도록 챙기며 노력하여야 한다.

나는 내가 알 수 없는 내 생의 최대의 미스테리임을 알아야 한다.

내가 쉽게 남에게 베풀 수 있는 것을 챙긴다면 그것은"봉사"이다.
봉사는 금전적인 봉사에서 가장 값진 노력봉사이다.

모든 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얼굴에 나타나 있다. 그러나 그 사람의 마음은 일정치가 않다.

예쁘고, 착한 것은 인간의 기본이다. 단지 색안경을 끼고 볼 뿐이다.

인간을 보려면 옷 입은 외양에서 그 속의 마음의 알몸을 보아야 한다.

모든 삶은 기다리고, 구하고, 찾는 삶이어야 한다.

 

눈은 마음을 전달하는 통로이다..  2015.6.21.      .0

건강한 삶은 주어지는 환경에 적응하는 삶이다.
환경이란 자연의 일기에서부터 내가 조성하고 있는 생활환경이다.
무조건 편리한 환경이 좋은 것은 아니다.

내 마음을 다스리는 표시는 항상 얼굴에 나타나고,
가장 긍정적으로 만족스럽게 다스려지면 잔잔한 미소로 표시된다.

근본적인 의사소통은 눈을 통한 간접대화에서 시작된다.
흔히는 눈빛이라고 하지만 빛만이 아닌 마음이 전달된다.

평상시에 마음속에 어떠한 생각을 품고 있느냐가
자신의 삶을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으로 가져가는 기본이다.

미소로 대화의 시작이 어려운 상대는 피하는 것이 좋다.

삶을 살아가는 것은 공동체생활이기 때문에
내가 공동체에 어떤 요소로 기여를 하며 살아가고 있는 지를 가끔씩 챙겨보며 살아야 한다.

모든 의사결정은 완벽한 것이 없으므로 시간을 두고 다시 과정을 밟아보는,
생각만으로의 시행착오를 해 보아야 한다.

중요한 일일수록 나를 제외한 모든 상황을 나에게 노출시켜 놓는
허심탄회한 되돌아 봄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내가 나를 볼 수 있는 것은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서 나를 비춰보는 거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통상적으로 자연스럽게 반복될 수 있는 생활패턴을 만들어 가며 살아야 한다.

필요이상의 변화가 밀려오지 않도록 환경을 다스리며 살아야 한다.

인위적인 변화는 적게 하고,
변화를 통한 결과는 강하게 느껴지지 않아야 자연스런 변화를 맞이 한다.

 

믿음과 신뢰는 모든 것의 근원이다.  2015.6.14.       .0

옳은 길이 아닌 길로 들어섰다고 판단이 되면
이르거나 늦었거나를 생각지 말고 즉시 돌아서 나오는 결심을 실행하여야 한다.

세상을 보는 눈과 자세는 내가 적응되어 있는 환경과 나 자신에 달려 있다.

세상을 보며
내가 어떤 색의 안경을 끼고 살아가고 있는 지를 가끔 챙겨보고 수정할 필요가 있다.

내가 아끼는 사람일수록 이물질적인 생각이나 여건이 끼어들지 못하게
사전에 대응하여 시험에 들지 않게 하여야 한다.

판단이 어려운 생각은 두둘겨 보고 한구석에 던져 놓고,
다시 돌려 놓고 쳐다보고, 섯뿔리 대어들지 말아야 한다.

믿음과 신뢰는 모든 것의 근원이다.

아끼고 믿던 이웃이 어려움을 당하게 되면
나를 그 자리에 대신 들여놓고 대응책을 충고하여야 한다.

자신이 행하며 내어 놓고 있는 것이
남들에게 부정적인 측면과 긍정적인 측면에서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챙겨 보아야 한다.

선한 사람의 발자취를 따라 가는 것은 복된 삶이다.

일을 행함에 반대급부를 기대하고, 그를 전제로 행함은 잘못된 삶이다.

삶은 베풀어 주어 버리고 잊어 버리고 사는 삶이어야 한다.

좋은 것은 나만 품고 있을 게 아니라 베풀어 세상에 전하고 퍼주는 자가 되어야 한다.

 

물질적 축복은 한시적이고, 영적 축복은 영원하다.. 2015.6.7.     .0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이웃에, 과거의 사람들에게, 그리고 후세의 사람들에게
근본적으로 빚을 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빚진자의 겸손한 삶을 살아야 한다.

나를 위하는 것이 나라와 나아가 전 세계를 위하는 것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맑은 날, 비 오는 날은 그에 맞는 생활적응이 필요하듯이,
내게로 다가오는 나의 생은 그것을 최대로 수용하는 삶이어야 한다.

비가 오면 우산을 챙기기에 앞서
단비를 기다리는 마른 나무에 물이 주어지는 자연을 생각하여야 한다.

내가 나를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있는 그대로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살아가는 것이다.

고충은 그 고충을 당하는 당사자의 입장에 서서 간접적으로 느껴보고, 생각하여
위로와 해결의 방법을 찾아 택해야 한다.

세상에 태어나는 것은 원죄라는 형태의 근본적인 빚을 타고 난다는 것을 인정하고,
이를 갚기 위한 일생의 노력을 통한 채무의식의 활성화가 필요하다.

내가 나 자신에게는 물론 세상에 자신 있는 것은
나의 정성과 노력을 다하여 살아가겠다는 나의 약속의 자세 뿐이다.
그 약속은 시도 때도 없이 점검되어야 한다.

내가 살아간다는 것은 생각하는 삶이어야 하고, 생각이 없는 삶은 죽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판단은 내가 할 일이 아니므로 하늘에 맡기고,
나는 주변을 향한 한 없는 축복의 베풀음을 그치지 않아야 한다.

정신적인 빚은 사명감으로 승화시킬 수 있고, 영적인 채무의식은 축복이고 감사의 근원이다.

물질적 축복은 한시적이고, 영적 축복은 영원하다.

 

자신 있고 떳떳한 삶을 살아야 한다..  2015.5.24.

세상을 믿기 이전에 하늘을 두고 바로 보고 믿도록 하여야 한다.

온전한 믿음은 하늘과 나와의 은밀하고, 확실한 약속이다.

세상을 향해, 사람들을 향해, 믿음을 떠들며, 파는 것은 온전한 믿음이 아니다.

세상에서 사람과 사람간에 형성되는 모든 것은
언제나 환경과 조건에 따라 변질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그때그때 적절히 판단하며 나를 적응시켜야 한다.

세상에서는 나 이외는 내가 신뢰하고 의지할 곳이 없음을 항상 확인하고,
단지 내 주변이 나의 생각에 맞도록 노력하고,
그렇지 못하면 나를 수정하며, 나 자신의 환경으로 끌어 정착시켜야 한다.

내가 믿는 식구들, 형제들도 하늘을 두고는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내 믿음을 주고 맡길 수 있으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믿음은 경제적인 소득과, 교육, 지식에 크게 의존하지 않는다.

자기자신의 믿음/신앙을 내어놓고 자신 있게 살아나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

자신 있고, 떳떳하게 살 수 있도록 내 자신이 떳떳하여야 한다.

나의 몸과 마음으로부터 나의 삶이 퍼져 나감을 알아야 한다.

 

믿음과 의심은 꾸준히 교차한다. 과감하게 믿음으로 덮어야 한다. 2015.4.26.

뜻하면 이루어지고, 이루어지면 감사함을 일깨워야 한다.

내가 하는 일은
내가 아니라 하늘이 주관하고 인도하심을 알고 겸손하고 깊이 생각하여야 한다.

씨족과 부족사회개념을 떠나
만천하인과 어울리는 공동삶이 가장 바람직하고 평화로운 삶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혈연과 지연은 근본 뿌리를 이루고 있지만,
풍토를 바꾸고 그에 따른 적응으로 새로운 생명을 창조해 나가며 적응하여야 한다.

과거는 현재와 미래를 향한 기반은 되나, 그것을 발전적으로 탈피하여야 한다.

내가 나를 매일매일 새롭게 되도록
새로운 것으로 채워넣는 습관으로 과거를 탈피하여야 한다.

비운 그릇에 새로운 내용을 채울 수 있듯이
마음속을 틈틈이 비우는 노력을 끊임없이 하여야 한다.

변화는 현재에 안주한 형태를 바꾸려는 것이므로
안정을 원하는 기존 체계의 반대에 부딪친다.

의심을 뒤엎고 믿어보고 순종하여 받아주어야 한다.

믿음과 의심은 꾸준히 교차한다. 과감하게 믿음으로 덮어야 한다.

 

이웃과 소통하는 첫걸음은 같이 먹고, 마시는 것이다. 2015.4.12.

내 삶, 내 건강은 내가 관리하고 챙겨야 할 주어진 사명이다. 올바로 챙기고 가야 한다.

, 명예, 인정, 건강, 등 나를 나 되지 못하게 변질시키는 요소들로부터
가장 먼저 벗어나도록 노력해야 한다.

내가 나를 위해 만들어 놓고, 그 속에 묶이는 인생이 계속되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인생이 힘들고 피곤해도 내가 할 수 없는 숙명적인 운명이 주어졌음을 알아야 한다.

내가 내 것이라고 챙기는 것은 극히 미미하고, 미약함을 항시 염두에 두어야 한다.

세상에 부딪쳐 힘들면 힘들수록
내 자신이 너무 집착하고 있음을 알고 한발짝 물러서야 한다.

나를 하늘에 맞김은 당연하지만 세상을 사는 동안에는
이웃, 친구, 가까운 동료에게 맡겨져 있다는 것을 알고 육체적 세상삶을 관리하여야 한다.

이웃과 소통하는 첫걸음은 같이 먹고, 마시는 것이다.

기대와 주어지는 현실은 많은 차이가 있지만,
그것을 일치시키기 위한 다방면의 노력이 필요하다.

나에게는 감당 못할 만큼 크고, 많은 것이 주어졌음을 하고 만족하여야 한다.

내 인생의 소망을 향하여 열매 맺는 열심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죽음과 절망의 땅에서 소망의 땅, 생명의 땅으로 변하는 부활을 맞아야 한다.

 

흙에서 난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지만 영은 영원으로 간다.  2015.4.5.

나의 건강은 내가 만들고 유지하는 것이다.
그에 대한 책임의식을 잠시도 잊지 않아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것은 느낌과 행동으로 주변,
특히 가까운 이웃에게 전달되도록 하여야 한다.

내가 다른 사람을 생각하면,
내 자신에 대한 비교를 미리 거치도록 할 수 있는 방법과 노력을 하여야 한다.

가까운 곳은 날이 개었어도, 얼마를 이동하면 날이 흐리고 비가 오고 있음을 알고,
주변과 이웃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늦추지 않아야 한다.

내가 알게 모르게 눈길을 받고 있으며,
본받음을 받으려는 대상이라는 것을 알고 행동하여야 한다.

물질적인 베풀음이 모자라면
생각과 배려를 통한 정신적인 베풀음이 가장 큰 것이라는 것을 알고 노력하여야 한다.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듯,
베푸는 것도 내리 베풀어야 함을 항상 잊지 않아야 한다.

기후가 절기를 따라, 지역을 따라 변함을 알고,
살아가는 내 인생 자체도 인생의 절기와 주변에 맞추어 주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있어도 그 중심에 품위와 인격이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
그렇게 중심적인 인격을 가진 존재가 되어야 한다.

내가 살아서 주변을 보고, 느끼는 것은 그 속의 새 생명을 내 속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것은 감사할 뿐이다.

흙에서 난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지만, 내 영은 영원으로 간다.

 

행동은 마음으로 연결되고 마음은 다시 행동으로 표현된다.  2015.3.29.

모든 것에는 근원이 있다.
Rule of Thumb
이라는 것은 항상 크게, 멀리, 넓게 보고 확인해 보아야 한다.

내가 아는 것은 나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한
한정된 것이라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여기에 비가 와도 자리를 옮기면 맑은 해가 비치고 있음을 감안하여
내가 가려는 곳, 관심 있는 곳을 챙겨 확인하여야 한다.

내가 하는 일은 가까운 이웃에서부터 멀리 있는 사람들에게 까지
모두 합리적이고 바람직한 일들이 되도록 선택하고, 노력하여야 한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극히 한정되고, 제한적이라는 것을 알고,
아끼고 유용하게 베푸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나를 알고, 이해하고, 도와주려는 사람들이
온 구석에 있음을 알고, 잘 챙겨 가치를 살려야 한다.

내가 나를 못 챙기면 남도 챙길 수 없다.

나는 섬겨야 하고, 받들어야 하는 창조물임을 알고, 끊임없이 챙겨서 베풀어야 한다.

물리적으로 나에게 가장 가까운 것부터 챙기고 간추려야 한다.

행동은 마음으로 연결되고, 마음은 다시 행동으로 표현된다.

내용을 찾아 깊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보잘 것 없는 내가 해야 하고, 바꿔야 할 많은 것을 알게 된다,.

새로운 것, 몰랐던 것을 대하면서 내가 할 일을 깨달아야 한다.'

이성과 지혜는 다듬어지고 해석되어야 한다.

 

나의 삶은 내 자신이 의미를 주고, 현실과 적응시켜야 한다. 2015.3.22.

내가 가진 것, 내게 주어진 것은 항상 발전적인 변화를 주어,
내것으로 재생산되어 세상으로 내어 보내야 한다.

나만 생각하고, 처다 볼 것이 아니라
그 먼저, 주변과 이웃을 생각하고 염려해 주는 삶이어야 한다.

모든 것은 고정된 것이 없다.
때와 장소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을 알고,
그 변화가 발전적인 변화가 되도록 기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내가 나를 챙기는 것은 의식, 무의식 간에 최우선적임을 감안하여
주변과 남을 배려하는 의식적인 노력을 끊이지 않으며 살아가야 한다.

모든 사람은 선과 악의 태생적인 본능을 가지고 있음을 알고,
나를 대하는 사람은 선이 주도되도록 하는 인과관계를 유지하여야 한다.

깊은 샘은 맑은 물을 주지만,
오염되면 주변과 격리되어 정화가 더 어렵다는 것을 감안하여야 한다.

나의 삶은 내 자신이 의미를 주고, 현실과 적응시켜야 한다.

나의 삶의 근원을 찾으면 창조주에게 감사할 수 밖에 없다.

내가 세상에 나올 때,
나에게 주어진 일들이 무궁무진하게 많았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나이에 관계없이 왕성한 생각과 노력의 활동을 하여
청년의 시대를 만들어가며 살아가야 한다.

젊고 혈기 왕성할 때 힘껏 베푸는 베풂의 즐거운 삶을 살아야 한다.

 

내 스스로가 내 자신과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야 한다..  2015.3.8.   .00

마음속에 있는 모든 생각과 그 내용은 밖으로 나타나 표시된다.
단지 그것을 읽을 수 있고 없는 것은 보는 사람의 마음과 태도, 습관에 달려 있다.

선함과 악함은 누구에게나 존재하지만
어느 한쪽이 다른 쪽을 제압하여, 한 심령 속에 공존하지는 못한다.

친구는 내 마음이 밖으로 나타난 표시이다.
그 친구를 보고 내 마음의 상태를 짐작할 수 있고,
그 친구도 나와 가깝고 멀기가 끊임 없이 변화한다.

내가 생각하고 느끼는 것은 어떤 계기로 자극을 받아 원래의 자신으로 되돌아 온다.

남을 돕는 것은 일과성이 아닌,
진정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표현에 옮겨야 한다.

길가의 거지에게 한푼을 주는 것은
거지로서의 형편을 벗어나지 못하도록 묶어 주는 것이다.

모든 일은 그 뿌리를 찾아 깊게, 넓게 보아야 한다.

믿고, 바라고, 사랑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인간의 삶이다.

애정은 한시적이고 우정은 거리와 시간에 관계 없다.

애정과 우정이 혼합되면 영원한 사랑이 싹터 자라게 된다.

하늘을 보거나, 땅을 보거나, 앞을 보거나, 뒤를 봐도,
내가 어울리고, 감당해야 할 이유가 있다는 것을 믿고 살아야 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의 본연을 알고, 독불은 도태되어 없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 스스로가 내 자신과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야 한다.

 

건강은 내가 일하고 섬기는 만큼 따라 온다.  2015.3.1.      .0

순수함이란 근본을 지킨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순수함에 항상 발전적이고 베풂지향의 변형을 주어
재생산하여 밖으로 내어 보내는 생산적인 변화를 주어야 한다.

세상에 유사한 일은 많아도 실제로 같은 것은 없다.
다 그 각각의 특성과 역할을 가지고 존재한다.

있을 때라고 느낄 때는 베풀어야 할만큼 나로부터 재생산이 완료되었다는 것이다.

붙잡고 있으면 퇴색되는 소유와, 가치가 증폭되어 재생산되는 소유가 있다.

사랑은 태초로부터 인간을 비롯한 생명이 있는 모든 피조물에게 주어진 것이다.
받은 사랑을 내리 베풀어야 한다.

내가 나를 위한 가장 값진 방법은 이웃과 사회를 위하여 봉사하고 베푸는 것이다.

건강은 내가 일하고 섬기는 만큼 따라 온다.

돈이 많으면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많으면 걸치는 데가 많아서 더 어려워진다.

내가 항상 생각하는 것은 현재의 나와 현재의 주변이고
그에 어울리게 사명을 추출해 내어야 한다.

나 자신에게 시간과 때에 대한 질문을 수시로 하여야 한다.

살아가면서 기다리고 기대되는 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내가 누구이며, 왜 여기 있고, 어디로 가야 하나?

 

시험에 드는 것은 욕심이 있기 때문이다.   2015.2.22.     .00

하루하루 불편하거나 모자람을 못 느끼는 것은 넉넉함을 듬뿍 받은 행복한 삶이다.
여기에 더한 행복은 주어지는 대로 베풀기 위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이웃, 친구들에게 궁핍함을 보이지 않고,
몸과 마음과 씀씀이가 넉넉함을 보이는 삶이 되어야 한다.

아낄 때 아끼더라도 궁핍함을 보여서는 안 된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아직도 풀어서 베풀어야 할 것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베푸는 데는 원자재를 베푸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내 수준에 맞게 가공하고 처리하여 값진 결과를 베풀어야 한다.

세상에는 내가 끼어 맞추어 줄 곳과 대상들이 너무나 많음을 알고, 찾아서 베풀어야 한다.

내가 가진 것을 모르듯이 남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자산들은
더욱 모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시험에 드는 것은 욕심이 있기 때문이다.

하루하루 반복되는 생활이지만 하루하루 새로 시작하는 삶이어야 한다.

질문은 철학의 기본이고, 그 대답은 종교이다.

자기 자신에 대한 질문을 자신 있게 자신과 주고 받아야 한다.

나의 질문에 대한 대답은 성경에 있다.

온몸을 바쳐 추구한 결과는 허무와 무상, 헛되고 헛된 것이다.

 

사는 법, 해결방안은 끊임 없이 연속된다. 2015.2.15.       .0

내 머릿속으로 들어오는 것은 내가 처한 나의 환경과,
내가 평소에 생각하는 것을 기본으로 함을 알고,
듣고, 보고, 느끼는 것에 주의와 판단을 기울여야 한다.

세상 사람은 모두 그들의 장점과 할 일들을 가지고 태어났으므로
세상에서 그들의 존재함을 인정해 주어야 한다.

맡은바 책임과 임무를 꾸준히 찾아 그것을 감당하여
세상 떠나는 날에는 못하고 남기는 것이 없도록 부지런히 챙겨야 한다.

내가 필요를 느끼면 그것은 내 이웃과 다른 사람들도 느낄 것이라는 것을 감안하여야 한다.

세상에 남아나는 것은 없다.
모두 필요에 따라 균형 있게 주어졌음을 감안하여 적절하게 사용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내가 아는 것, 필요한 것을 남에게 부분, 또는 전체로 알려 놓을 필요가 있다.

물질적으로 풍요롭다는 것은 물질이 편재해 있다는 것이므로
골고루 베푸는 노력을 하여야 한다.

문제가 생기면 풀어나갈수록 그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게 되어
그 문제가 더 크고 복잡함을 알게 되어 더 근본적인 해결을 향하게 된다.

모든 일은 그 과정을 거침에 따라
고난과 어려움이 더 커짐을 알고 그것을 극복하는 삶이어야 한다.

사는 법, 해결방안은 끊임 없이 연속된다.

고난이나 다가오는 일로부터 회피가 아니라 부딪쳐 극복하는 삶의 연속이어야 한다.
여기에 궁극적인 지원은 하늘에 맡겨야 한다.

 

내가 하늘에 맡기어 짐을 기쁨으로 느끼고 바래야 한다.  2015.2.8.     .0

세상을 이해하지 못하는 데 어떻게 내 것을 온전히 지킬 수 있을 가?
내 것은 하나도 없다. 그저 빌려서 도움을 받고 편하게 내것인양 활용하는 것이다.

모르는 가운데 순수함으로 다가오고, 느껴지는 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것은 원재료를 받아서
내가 나에게 맞게, 주위에 어울리게 소화시키고 만들어 가는 것이다.

듣고, 보고, 느끼는 것은 모두 내 기준으로 맞추어 가는 것이다.
남에게 강요하지 말고 이해하여 따라 오도록 하여야 한다.

세상이 줄 수 있는 기쁨과 평안이 나에게 항상 같이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원칙과 원론도 환경에 따라, 주변의 특성에 따라
변화하여 적응함을 알고 그 적응의 속도를 당겨야 한다.

같은 원자재가 주어져도 그 주관자와 관리자에 따라
결과물은 큰 차이가 있음을 인정하고
그 기반에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원칙은 살아 있음을 알아야 한다.

세상사람들을 대할 때에는 긍정적이고 활력 있는 즐거움으로 대하고,
그것을 나의 것으로 소화 시켜야 한다.

내가 하늘에 맡기어짐을 기쁨으로 느끼고 바래야 한다.

사랑은 인간에 대한 사랑에서 하늘에 대한 사랑으로 승화되어야 한다.

내세를 향한 영혼의 세계라는 진리가 있고 이를 인정하여야 한다

 

내가 나도 잘 모르면서 남을 예단하고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2015.2.1.    .00

나와 주변에 주어지는 모든 것은 내가 느끼고 인지하여
나에게 맞도록 맞추어 받아들이는 것이
온전한 내 것을 만들고, 또 내가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다.

내가 겪어 본 경험은 그 상황과 시기에 따라 다르고,
한번의 경험은 여러 가지로 닥치는 나의 형편에 맞추어 재적응 하여야 한다.

모든 것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그때그때의 상황에 따라 재 수용하고 적응하여야 한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은 나의 능력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고
그 이외는 하늘로부터 주어지고, 결정 되어진다는 것을 믿고 알아야 한다.

내가 나도 잘 모르면서 남을 예단하고,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은 세상을 나에게 맞추려 하는 것이다.
내 뜻 대로가 아니라 내 뜻을 세상에 맞추어야 한다.

기도(Prayer), 명상(Meditation), 시련(Trials)을 잘 구분하여야 한다.

경험은 부정적인 것, 긍정적인 것을 모두
긍정적인 것으로 소화시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살아 있는 동안은 영과 육을 균형 있게 관리하며 살아야 한다.
특히 육의 양식은 애써 챙기면서, 영의 양식을 게을리하기 쉽다.

세상을 사는 동안은 영과 육이 함께 하지만
세상을 하직할 때는 육을 세상에 버리고 영을 따라 저 세상으로 간다.

이세상을 떠나기 전에 성경을 통하여 영의 세계를 미리 알아두고 준비하여야 한다.
그 과정은 “성경읽기”와 “묵상”,
그리고 마음을 열어놓은 “기도”이고 하늘에 “맡김”이다.

 

항상 초심을 살리고 지켜야 한다.   2015.1.25.      .00

모든 일은 생각하기 나름으로 흐름이 시작되고,
흐름은 더욱 많은 것을 발생시키며 발전해 간다.
시작한 일은 긍정적이고 합리적이며 발전적으로 밀고 나가야 한다.

계절은 변하며 자연에서 그 변화를 쉽게 느낄 수 있도록 외양적인 형태를 보여준다.
이것을 받아 내 속의 것을 변화시키고 조화시키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남보다 한 순간 더 생각해 볼 수 있고, 한 장면 더 눈여겨 볼 수 있다는 것은
나를 앞서게 하는 매우 중요하고 큰 일이다.

입에서 나오는 말은 언제나 긍정적인 말이어야 한다.

인생은 시작과 끝의 순서가 없다.
밀물처럼 다가오는 모든 현실은 시련이 아닌 어울림의 현실로 받아 적응하여야 한다.

고맙다는 따뜻한 말과 수고했다는 말을 붙이고 살아야 한다.

내가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은 절대적일 수가 없다.
그 상황과 환경에따라 변하고 그에 순응하여야 한다.
다만 나의 굳은 신념과 사리판단은 바탕에 깔려 있어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과는 모든 것을 함께 하여야 한다.

사랑하고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고 포용하며 사는 삶은
행복한 삶이고 그 대상은 무한하다.

성격차이를 극복하고 이루어내는 경제, 가족친지와의 대화는 매우 풍요한 삶의 요소이다.
그러나 실제는 건강이 최우선이댜.

인간은 창조때부터 남녀가 서로 기대어 사람""자를 만들어 살게 되었다.

기대가 클수록 실망과 상처가 크다.

모든 일에는 종착이 있고, 연이어 시작이다.

항상 초심을 살리고 지켜야 한다.

주변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끊이지 않아야 한다.

 

주변을 인식하는 것은 자신의 능력이다.  2015.1.18.      .0

내게 있는 모든 것은 잠시 맡아 둔 것임을 알고
남에게 베풀어 소모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