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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걸작품 바위 동물원 이 사진들은 등산하며 발견한 하나님의 작품들이다.

커다란 개구리가 파리를 막 삼키려는 듯...

위, 아래, 옆 세마리(?)의 ...음메∼∼∼∼∼ 도 아니고 절규 ?

산에 까지 따라 올라온 성난 가오리..

추운 겨울에 따뜻한 햇볕을 즐기고 있는 물개(도봉산에서)

돌고래가 무슨 냄새를 하늘에 대고 맡으려고 할가 ?

의상능선의 바둑이(북한산산 의상능선에서)

어미 코끼리 등뒤로 숨어 앉은 아기 코끼리 (수락산에서)

상처 입고도 웃음을 잃지 않은 돌고래

악어들이 노리고 있는 것은 ?

곰 님이 늘어지게 낮잠 좀 자려고 하는 데.... (수락산에서)

북한산 산정에 모습을 들어낸 거대한 멧돼지

모습을 드러낸 북한산 멧돼지

멧돼지가 붙잡혀서 뒷다리를 쭉 뻗쳐 묶여 있나 ? .(바베큐 되기 직전 ? )(수락산에서)

눈발이 서린 산속을 비상할 준비를 하는 용마 (백운대에서)

코끼리도 아니고 이묵이 인가 ?

시골의 순둥이 바둑이가 낮잠을 자고 있다.

갓 태어나 눈 못 뜬 포인터 ? 

새끼 흑표범의 한가로움 ? 

물개가 뭍으로 올라와 햇볕을 쪼이고 있다. 

문수봉 위에서 문수사를 내려다 보고 있는 사자와 한가로이 엎드려 낮잠을 즐기는 사자 

두꺼비가 동면을 하러 엉뎅이부터 땅속으로 파고 들어가는 중 ?  

팽개쳐 놓은 못 생긴 커다란 생선 ? 빠가사리 ?

커다란 두꺼비가 산위에 버티고 앉은 채로... (도봉산에서)

위험 표지표 

중세시대의 투구 ? 

코끼리도 아니고 이묵이 ? 

돌과 나무의 ???

 

어 ??    애게....

 

할머니 젖 가슴 ?

 

우주선을 내려놓고 되역한 컬럼비아 호 ?

누가 연마했을 가 ?

세월을 두고 갈려 난 철가면 ?

멀리서 볼수록 더 자세한 자태를 보여주는 칼바위를 바라보는 물개 바위 

물개와 칼바위 (도봉산에서)

누가 도시락으로 싸왔던 샌드위치를 놓고 갔는 지.... 

은밀한 뜻의 모자익 ?

해가 갈수록 더 기가 오른 관음암 남근 바위 

숨은벽 오름길에 만나는 거대한 해골바가지. 

천년동안 비바람에 시달려서 이렇게 꼴이 말이 아닙니다....... 

우주인의 상형문자 ?? 

어미보다 더 큰 놈이 어미 품으로 막무가내로 파고드는 엉석은.... 

칼 중의 칼인 상장능선의 바위칼 

목이 빠지게 주인을 기다리는 목줄 풀어 놓은 착한 멍멍이 

??? 

뽀뽀.... 싫다는 데.... (의상능선에서)

꿈틀대고..(나 갈거예요.... 하는 것 같다.). 

균형 있는 어울림 그리고 숨은 표현 

깔끔함 ?

 

소요산 소금강 벽의 돌 모자익. 

웬 침을 저렇게 질질 흘릴가 ? (수락산에서) 

물개가 입을 채 다물지 못한 채로 목이 댕강 잘렸군. (수락산에서) 

하늘을 향해 형태를 갖추는 중 (수락산에서)

도봉산 오봉을 바라보다 오봉을 닮은 상장봉 능선 오봉바위 

수천년을 도봉산 여성봉을 지키고 있는 여성봉 지킴이

우주인들의 지표 ?

 

개기름이 좀 도는 바위(쐐푼이 좀 있어서)

은밀하게 은밀한 작품을을 나무가지로 살짝.....? ! 

호랑이의 건축술을 보여주는 숨은벽을 통한 백운대 오름길의 호랑이굴 입구 

숨은벽-백운대코스 끝의 호랑이굴지붕위에서 순박함과 부드러움을 보여주는 백운대를 향한 바위들의 모임 

호랑이굴 지붕위에서 내려다 보고 있는 속세 

규 ?음....  역시 큰 바위 위에서 깊은 정기를 받고 속세를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