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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岳山의 4季와 古刹

 

억수같은 빗속에서도 화사함을 잃지 않은 접시꽃..

장마비를 흠뻑 맞아 싱싱한 산 참나리

비를 즐기며 마치도 바위가 싹을 튀우며 자라는 것 같다.

장마비를 맞아 자라는 버섯인가 ?

명태가 관악산 정상을 날아가다 알을 떨어트렸나 보다.

육중함과 부드러움과 어울림의 아름다움

자손이 많은 단란한 가족 ?

꼭 잡아라.. 떨어질라..- 뭉쳐야 산다.....

복닥대고,... 아파트 값이 어떻고...걱정이 많다 보니...  

저 복잡하고...  다 잊고 홀가분하게 마음 비우자.

바위 식구에 소나무도 하나 끼워 주니까 훨씬 보기 좋다.

푸른 산속 바윗길이 안내하는 곳으로 계속 가보자.

올라온 길을 뒤돌아 보니..

올라온 길을 다시 한번 뒤돌아 보니...

나무와 바위가 어울어져 탄탄해 보임이 장마 홍수에 걱정 없을 것 같다.

바위와 소나무의 어울림은 우리나라 산의 특허품일 것 같다.

숲을 갈라놓은 바위위에 이정표로 서 있는 소나무는 ?

견공도 주인 모시고 등산을...

장마비에 흠뻑 쌓인 연주암...그래도 안에서는 독경하고... 비둘기 부부는 끼니걱정하고...

옹골차면서도 부드러운 바위들의 반죽

시냇가의 소나무가 된 보기 드문 풍경

관악산 골짜기 물이 이렇게 거셀 줄은..

이 징검다리는 다행이 물에 안잠겼지만....

연주암 범종각

연주암 관음전(2005.7.1)

관악산 정상(팔봉능선아래)에 숨어 있는 신라말기의 천년고찰 불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