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찍는 시간, 각도 그리고 대상에 따라 큰 차이를 보여줍니다.  여기에서는 디카를 가장 기본적으로 쓰는 자동모드에서 원경을

그냥 "Aim & Shoot"한 것입니다.  니콘과 캐논 D-70, 그리고 다른 몇 종류의 디카를 가지고 있지만 우선 본인이 가장 많이 쓰고 있는

3종 디카입니다.  참고로 이 사진들을 다시 Phtoshop과 같은 소프트웨어로 수정하면 사진 보기의 차이가 거의 없어 집니다.  사진을

보고 자기의 칼라 취향에 맞는 디카를 선택할 수 있는 쬐끔의 참고는 될 겁니다.  인물이나 가까운 꽃과 같은 대상을 찍으면 디카의  

차이가 더 뚜렷해 집니다.                                                                                                                                                      

남의 집 대문(관악문) 위에 올라 서 있는 사람은 뉘며, 또 남의 대문을 깔고 앉은 사람은  ?

관악산 정상을 향해 줄지어 올라가고 내려가고....

초파일을 앞둔 연주대의 붉은 연등이 준비되어 켜지기를 기다리고..

관악산 험한 바위능선 육봉에 자리한 목바위(? 내가 명명합니다.)... 내가 뚫어지게 쳐다보면 굴러 떨어질 것 같고...